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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 예방하는 방법은??

아침에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는 뉴스를 봤는데,

회를 좋아하는 저로선 섬뜩하네여....

비브리오 패혈증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잘알지는 못해요..

걸리면 어떤 증상을 보이고 어떻게 예방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익명 | 2010.08.08 01:50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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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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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브리오 패혈증은 건강하신 몸을 가진 사람은 걸리지 않습니다 특히 간(lever)쪽으로 건강하지 못한 분은 어떤 음식이던 조심하잖아요 건강한 몸을 가졌다 판단되면 염려하지 마세요

    2010.08.03 15:23 | 신고
  • 여름철 대부분의 생선에는 비브리오균에 감염되어있다고 보면 되는데,

    비브리오균은 민물에서 30초 정도면 사라집니다.

    때문에 생선을 회로 썰기 전에 수돗물에 30초 이상 헹구면 비브리오균의

    위험을 없앨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이 수돗물에 행구게 되면 맛이 없어진다는 이유로

    바다맛을 느끼기 위해 바닷물로 헹구거나  생선을 잡은후 그 즉시 회를

    떠서 먹는데, 이럴경우는 비브리오균에 위험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런경우에도 건강한 사람이면 위액이 비브리오균을 죽이지만

    입안 상처 및 간염등이 있는 사람이면 감염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방법은 여름철엔 되도록 회를 먹지 않는 것이죠..

     

    2013.08.13 20:13 수정됨 | 신고
  •  우선 증상은 드신후 12시간내 붉은 반점 같은 것들이 나타나면서

    물집같은 것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열, 오한등 감기몸살과 비슷한 그런 증상을 보이는데

    이런 증상이 심하게 나면 위험한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붉은 반점들이 생기면 그때 치료를 받으면 위험한 것은 넘길수가 있다고 합니다.

    요즘 안타깝게 희생당하신 분들이 나오셨는데 일단 어패류 같은 것을 날것으로 드시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생선회는 그나마 좀 낫다고 하는데 어패류등은 독성이 강해서 상당히 치명적이 될수가 있다고 하니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가능한한 어패류는 날것으로 드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2010.08.03 20:32 | 신고
  • 각설하고 간단하게 비브리오 예방법

     

    자 간단하게 말씀올릴테니 기억하시고 회 많이 잡수세요

     

    비브리오 균은 수온하고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수온이 15~17C를  넘어가면 비브리오 균이 활성화 됩니다.

    그 이하의 온도에서는 살아남지 못합니다.

     

    즉!!!!!!!!

     

    청결하고 차갑게 수조 관리를 하는 횟집의 회만 드시면 됩니다.

     

    바닷가나 어시장의 고무다라에 담아 파는 어폐류 횟감 이거 비브리오 온상입니다.

    해녀가 갓잡았다고 역시 고무다라에 파는 횟감도 해수온도가 17C 넘어가게 되면 비브리오 있습니다.

    허름한 횟집 수조 이끼끼고 수온 높은 곳 비브리오 발생합니다.

    2013.08.04 18:38 수정됨 | 신고
  • 원래 세균은 염기성 환경이 강한 바닷물에 살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비브리오균종은 이러한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남은 균으로

    반대의 산성환경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병원미생물을 가르치던 교수님께서는 여담으로

    식초의 향만 맡아도 죽을 정도라고 하시더군요.

    저 역시도 회를 좋아하지만

    비브리오균을 주의하라는 때에도 문제없이 먹어왔습니다.

    다만 초장에 꼭 찍어서 드세요...

    2010.08.05 13:09 수정됨 | 신고
  • 회 드실때는 언제던지 들깻잎을 싸서 같이 드세요.

     

    옛부터 생선회 먹을때 들깻잎을 같이 드시는 이유는 회 식중독 예방을 하는 겁니다.

    (일본 음식 와사비 역활...)

     

    삽겹살 먹을때 들깻잎이 꼭 나오는 이유는 고기 지방성분을 들깻잎이 분해하는 성질이 있어서 입니다.

     

    지혜로우신 우리 선조분들 식생활이 새삼 감사하게 느껴지는 현대.....

     

    외국 사람들이 한국사람들 생선회, 고기 먹을때 들깻잎과 같이 먹는 지혜스런 식생활 문화에 놀라움과 감탄을 아끼지 않습니다.

     

    생선회 먹을때 꼭 들깻잎 같이 드세요....조금은 예방이 됩니다.

     

    한가지,더 추가하면.....

     

    생선회, 고기 먹을때 절대 참기름 같이 소금장 하지 마시고, 들깨기름 소금장으로 같이 드셔야 합니다

     

    음식에 궁합으로 참기름과 동물성은 맞지 않고 채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래서 여름 보양식(보신탕, 추어탕, 매운탕 등)에는 들깨가루가 들어가지요.

     

    세계인들 가운데 들깻잎, 들깨가루, 들깨기름을 즐겨 사용하는 민족은 한국인뿐 입니다.

     

    2004년 시드니 식품 세미나에서 세계 10대 식품으로 선정하였던 들깨.....정말 좋은 식품 입니다

     

     

     

    2010.08.05 13:18 수정됨 | 신고
  • 걍 안먹으면 됩니다 의심하면서 먹기는 그러잖아요. 

    2010.08.05 14:16 | 신고
  •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 불리피쿠스균에 오염된 어패류 생식시 위장관을 통하여 감염되거나 균에 오염된 해수 및 해안 침사물과의 접촉시 피부를 통해서도 감염되며 특히 만성간 질환이나 습관성 음주벽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발생률이 높은 급성 세균성질환임

    원인:어패류를 생식하는 식습관과 습관성 음주자가 비교적 많은 우리나라에서 매년 하절기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음

    증상:오열, 발열 등의 전신증상, 복통, 구토, 하지피부 발진, 홍반 등이 있음

    예방:1. 잠복기(1~2일)가 짧고 병의 진행이 빠르며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조기진단 및 신속한
    치료가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침
    2. 56℃이상 열을 가하면 균이나 균독이 파괴되므로 반드시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한 후
    섭취.
    3. 음주를 많이 하고 간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생선회를 먹지 않도록 함.
    4. 여름에 해변에 갈 때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시키며 상처가 났을 경우에는
    맑은 물에 씻고 소독하도록 함

    2010.08.05 15:18 | 신고
  • 낮은 상식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우선 회를 좋아하신다니 저와 식성이 비슷하군요, 회를 횟집에서 잡수실 경우 미리 예약하시고 한 30분에서 1시간 가량 냉장고에 넣어 두셨다가 횟집에 도착하였을때 꺼내달라 하시면 차거운 온도에서는 거의 비브리오균이 죽는다고하니까 안심이 되지요, 아니면 회를 떠다가 집에서 드실때에도 이런방법을 쓰시면 좋습니다,

    패혈증 증상은 하체부분 종아리에 시커멓게 변하면서 물집이 잡히고 그러더군요, 좌우간 걸리면 완쾌되지않는다하니 조심이 우선이지요 

    2010.08.05 17:14 | 신고
  • 보통 비브리오균은

    20도이하에서 자연소멸한다 합니다.그런데 우리가 자주이용하는 보통의 회집수족관 물온도는 10도~~15도사이라네요.

    회집에선 안심하고 회드셔도 좋을듯하네용,,,ㅎ

    2010.08.05 19:3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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