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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조형술의 MRA촬영이 어떤경우에 보험적용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뇌혈관조형술에 의한 MRA 촬영이 어떤 경우에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 십습니다. 

소산윤 | 2010.12.04 15:0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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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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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드립니다!

    최근에 바뀌었다고 합니다만,확인이 안되네요!

    기존에 적용 가능한 항목이니 참고하세요...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일부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건강보험적용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진단(MRI)은 질환별 급여 대상 및 산정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급여대상입니다.

    질환별 급여대상 및 산정기준에 해당되는 않는 경우에는

    비급여대상이므로 환자가 비용을 전액부담합니다.


    • 첫째, 질환별 급여대상은

      가. 암
      나. 뇌양성 종양 및 뇌혈관질환
      - 두개강내 양성종양(대뇌낭종포함)
      - 뇌경색, 두개강내출혈(만성기), 기타 뇌혈관 질환(뇌지주막하출혈, 모야모야병 등)
      - 두개골의 양성 신생물, 두개강내출혈(급성기) 등
      다. 간질, 뇌염증성 질환 및 치매 등
      - 간질(단순 열성경련, 전형적인 소발작은 제외)
      - 중추신경계통의 탈수초성 질환 및 퇴행성 질환
      - 다발성 경화증
      - 중추신경계의 염증성 질환(낭미충증포함)
      - 경증, 중등도 치매
      - 파킨슨병
      - 수두증
      - 신경계의 기타 선천 기형
      라. 척수손상 및 척수질환
      - 척수손상
      - 척수종양(척추강내종양)
      - 혈관성 척수병증 (척수경색, 척추동정맥기형, 척수내정맥염 등)
      - 척수에 발생한 탈수초성 질환(급성 횡단성 척수염 등)
      - 척수의 염증성 질환 (척수염, 척수내농양 및 육아종, 기생충 등)
      - 척수기형 (척수공동증, 구공동증 등)

    • 둘째, 산정횟수는

      가. 진단시
      1회 급여가 되며, 진료상 추가촬영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추가로 급여가능합니다.
      나. 추적검사
      (1) 수술후 (중재적시술 포함) : 1개월 경과 후 1회 (다만,뇌종양·뇌동정맥기형(AVM), 척수농양, 혈관성 척수병증, 척수기형 등을 수술 또는 시술 후 잔여 병변을 확인하기 위해 48시간이내 촬영한 경우 인정함.)
      (2) 방사선치료 후(뇌정위적방사선수술 포함) : 3개월 경과 후 1회
      (3) 항암치료중 : 2-3주기(cycle) 간격
      (4) 위 (1)~(3)항 이후의 장기추적검사
      - 양성종양 : 매1년마다 1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 2년마다 1회씩 4년간
      - 악성종양 : 매1년마다 2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1년마다 1회씩
      (5) 수술, 방사선·항암치료 등을 시행하지 않은 종양, 뇌혈관질환의 경우는 매1년마다 1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 2년마다 1회씩 4년간 급여가 됩니다.

    수가설명

      자기공명영상진단(MRI) 수가는 기본검사와 특수검사로 나누어지며, 세부 부위별로 비용을 달리 산정하게 됩니다.


    • 기본검사는

      첫째, 뇌, 두경부, 척추, 근골격계, 흉부, 복부, 혈관, 전신으로 나누어지며 그 세부부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① 뇌는 뇌, 해마로 구분됩니다.

      ② 두경부는 안면, 부비동, 안와, 측두골, 측두하악관절, 경부로 구분됩니다.

      ③ 척추는 경추, 흉추, 요천추, 척추강으로 구분됩니다.

      ④ 근골격계는 견관절, 주관절, 수관절, 고관절, 천장골관절, 슬관절, 발목관절, 관절외 상지, 관절외 하지로 구분됩니다.

      ⑤ 흉부는 심장, 흉부, 유방로 구분됩니다.

      ⑥ 복부는 복부, 골반, 췌장, 신장 및 부신, 음낭 및 음경, 간, 담췌관, 전립선으로 구분됩니다.

      ⑦ 혈관은 뇌혈관, 경부혈관, 흉부혈관, 복부혈관, 사지혈관, 심혈관으로 구분됩니다.

      ⑧ 전신은 세부 부위가 구분되지 않습니다.

      둘째, 각 세부부위별로 일반, 조영제주입 전후 촬영판독, 제한적 MRI, 3차원자기공명영상으로 다시 분류됩니다.

    • 특수검사는

      첫째, 확산, 관류, 분광영상, 영화, Dynamic, 이중조영, 기능적 검사로 나누어집니다.

      둘째, 확산(Diffusion), 관류(Perfusion), 분광영상(Spectroscopy) 은 기본검사와 동시에 실시하는 경우에는 비용을 낮게 산정토록 하고 있습니다.(약50%)

      셋째, 영화(Cine), 기능적(Functional)은 3차원자기공명영상료를 별도로 산정하지 않습니다.

      넷째, Dynamic, 이중조영(Dual Contrast) 시 3차원자기공명영상료를 별도로 산정합니다.

    검사비용

    - 위의 급여기준에 해당 되어 보험급여 대상인 경우에 MRI 촬영비용은 촬영부위에 따라 2010년 기준으로 1부위 검사당 최저 약 15만원 ~ 최고 약 82만원(순수촬영비용)까지이며, 비급여로 촬영한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직접 책정하므로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1) 모든 행위료에는 의료기관종별 가산율이 적용되며,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에 따라 가산율은 달라집니다.
      (종별 가산율은 상급종합병원 30%, 종합병원 25%, 병원 20%, 의원 15%임)
      2) 조영제를 사용한 경우에는 조영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3) 의료법 제46조에 따라 선택진료를 받는 경우에는 선택진료에 관한 규칙에 의한 선택진료비가 추가 발생합니다.


    본인부담금

    - MRI 촬영에 대한 본인부담금은 입원하여 검사한 경우라도 외래 본인부담율을 적용되며 기관 종별에 따라 본인부담율은 차등적용되고 있습니다.

    • 참고사항

      ♧. 검사대상자가 만6세미만이나 등록암환자 등인 경우는 본인부담금 경감대상이 됩니다.

     

    2010.12.06 01: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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