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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경영 vs 고려대 경영

 가 군 입시 넣을 곳을 택해야 하는데

 

연세대 경영을 해야할 지 고려대 경영을 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둘 좀 다각도에서 비교해 주실 수 있을까요??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ㅋㅋ

shbest | 2013.07.06 15:39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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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안녕하세요 지식님

     

    2009년 경영대학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 선호 순위-한국경제 신문 조사자료

    (최종 통계자료)

     

    1위-고려대

    2위-연세대

    3위-서울대

    4위-성균관대

    5위-서강대

    6위-한양대

    7위-중앙대
    8위-경희대

    9위-한국외국어대

    10위-이화여대

     

    고려대가 1위인 이유는 친화력과 응화력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진학을 추천학교는 서울대가 1위를 차지 했습니다

    기업에서는 공부만 잘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습니다. 기업은 사회와 함께 움직이는 조직인 만큼 공부이외에 친화력도 많이 중요하죠

     

    감사합니다 

     

    2010.12.17 16:53 | 신고
  •  

    솔직히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현 대통령 출신학교 학과의 프리미엄이라는것이

     

    사회에 나온다면, 그 영향력은 상당히 오래갑니다.

     

    고대를 권합니다.

    2010.12.19 17:4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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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고마워요

    위엣 분들 고등학생들한테 훌짓하지 맙시다.

    솔직히 고경 연경 둘 다 갈 수 있다면, 누가 고경을 갑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


    경영.경제 계열 최고의 직장인 펀드매니저에서 연세대 상경>서울대 상경.


    행정고시의 꽃. 금융권 공기업 직원을 뽑는 행시 재경직도 서울대 = 연세대 >>>> 고대 = 성균관대 입니다.


    친화도? 융화력?? 나원참 ㅋㅋㅋㅋㅋ 개가 웃겠네


    우리나라에서 40년 넘게 이어져 내려오는 '연상고법(연대는 상경이 강하고 고대는 법대가 강하다)' 모르십니까 ?


    연세대 상경계열은 이름이 브랜드 입니다.



    제로인 등록 주식·채권 펀드매니저 548명 분석

    (서울=연합뉴스) 이 율 곽세연 기자 = 가계와 기관이 맡긴 190조원대 돈을 굴리는 국내 펀드매니저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11일 연합뉴스가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등록된 팀장급 주식·채권 펀드매니저 548명(주식 347명, 채권 201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국내 펀드매니저의 평균 나이는 37.48세로 나타났다. 

    펀드매니저 수는 금융투자협회 자격등록 기준으로 올해 처음으로 1천명을 넘어섰지만, 리서치 인력이나, 직접 운용에 참여하지 않은 매니저를 제외한 실질적 펀드매니저는 그 절반 수준인 548명이라는 게 제로인의 설명이다.

    집계 결과 출신학교는 서울대와 연세대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서울대보다 연세대 출신 펀드매니저가 많았지만, 상경대 출신자들은 연세대 경영·경제학과가 서울대 경영·경제학과보다 다수를 차지했다. 

    ◇나이 =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나이는 37.48세로 집계됐다. 주식펀드 매니저 나이가 37.15세로 채권펀드 매니저 38.05세보다 다소 젊었다.

    최고령 주식펀드 매니저는 신영투신운용의 이상진 부사장(54)이다. 이 부사장은 1978년 현대중공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 1987년 신영증권으로 옮겨 영업을 하다 1996년부터 신영운용의 주식운용을 총괄하고 있다.

    최연소 주식펀드 매니저는 한국투신운용의 안세윤(25.여) 씨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안 매니저는 작년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가장 나이가 많은 채권펀드 매니저는 KB운용의 문동훈(50) 채권운용본부장과 김은수(50) PCA운용 CIO였으며, 가장 나이가 어린 채권펀드 매니저는 신한BNP파리바 운용의 서진향(25.여) 씨와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의 오종욱(25) 씨로 나타났다.

    ◇학력.경력 = 펀드매니저들의 출신학교는 서울대와 연세대 간 박빙의 승부로 요약될 수 있다. 서울대와 연세대 출신은 각각 129명과 124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 77명, 서강대 42명, 성균관대 34명, 중앙대 19명, 해외 대학 16명, 부산대 15명, 한양대 14명, 이화여대 12명, 한국외대 10명 등으로 집계됐다. 

    경영.경제학과를 비롯한 상경대 출신으로 범위를 좁히면 연세대가 99명으로 서울대 82명을 누르고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 이들 두 학교는 공과대 출신 펀드매니저도 상당수 배출했다. 

    경력별로는 증권사나 운용사 리서치센터에서 3∼4년 조사 업무를 하다 매니저가 된 경우가 가장 흔했다. 하지만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운용사에서 매니저 업무를 시작한 경우도 종종 있었다. 

    또 제조업체나 다른 금융회사를 다니다가 입문하는 경우도 있었다. 펀드매니저에 입문한 뒤 운용을 총괄하는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되기까지는 최소 6년에서 19년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등용문 = 자격 면에서 펀드매니저가 되는 길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통과하거나, 운용사에서 경력을 쌓는 방법이 있다.

    협회가 통합되면서 펀드매니저 자격시험으로 바뀐 집합투자자산운용사는 1년에 통상 1~2번 치러지며, 합격률은 보통 20% 내외라는 게 금투협의 설명이다.

    자산운용사에서 2년 이상 근무해도 매니저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최소 근무 연한은 2년이지만, 운용 자금 규모가 얼마냐에 따라 기준이 더 낮아질 수도, 높아질 수도 있다.

    자격이 있더라도 실제로 가계나 기관의 돈을 운용하는 펀드매니저가 되려면 운용사나 투자자문사 등에 들어가야 한다. 통상 입사시험은 두자릿수 이상 경쟁률을 보이며 인턴 기간을 거쳐 뽑는 경우도 있다.

    한 운용사 관계자는 "신입 펀드매니저를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일에 대한 열정과 적성, 사람들과 잘 융합하고 협의해 운용을 해야 하는 업무에 적합한 인성을 가졌는지 여부"라고 말했다.

    ◇일과 = 펀드매니저의 일상은 빡빡하게 돌아간다. 우선 일어나자마자 CNN이나 블룸버그를 통해 그날 우리 증시나 채권시장에 영향을 미칠 해외 뉴스를 체크한 뒤 아침회의가 시작되는 7시30분 전에 회사로 출근한다. 아침회의에서는 리서치팀과 펀드에 들어간 종목이나, 증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들을 점검한다. 주간이나 월간 단위로 어떤 종목을 편입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중간점검 회의를 하기도 한다.

    통상 운용 펀드의 70~80%는 회사 전체적으로 정하는 모델포트폴리오에 의해 들어가거나 빠질 종목이 결정되고, 나머지 20~30%는 매니저의 재량이다.

    매니저들은 총괄매니저 1명에 2명의 보조매니저가 팀 단위로 함께 운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아침회의 후에는 증시 상황을 체크하며 기업 분석과 자료 수집을 해 협의를 거쳐 수시로 운용과 관련한 결정을 한다. 실무적으로 주식이나 채권을 얼마나 사고파는 것은 매매 전담 부서인 트레이딩센터의 도움을 받는다.

    투자 대상 기업이 경영을 잘하고 있는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체크하기 위해 1주일에 2~3차례 기업 탐방을 나간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른 아침부터 맑은 정신에 업무를 봐야 하는 만큼 주중에 음주 등 외부 약속은 제한하는 경우가 많으며, 펀드 편입 종목과 관련해 외부와 부적절한 소통을 방지하기 위해 휴대전화는 출.퇴근때 로비에 맡기고, 종목과 관련한 통화 내역은 모두 녹음된다.

    개별 매니저가 운용하는 펀드 수익률은 수시로 체크되며, 평가는 주간과 월간 단위로 이뤄진다. 통상 벤치마크지수인 코스피나 코스피200 지수 대비 수익률이 얼마냐가 평가의 초점이며, 성과급도 이에 연동된다.

    yulsid@yna.co.kr

    ksyeon@yna.co.kr

    2012.10.31 17:56 수정됨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shbest
  • 연대 경영이 좀 많이 앞서요...고시. 회계사.교수.대기업 임원...등등...고대 경영이랑 비교 하기보다 서울대랑 비교 하세요...사울대랑 비교해도 연대가 앞서는 부분이 많아요...
    2012.01.19 17:01 수정됨 | 신고
  • 연대 경영학과와 고려대 경영 비교에서는 연대가 앞선다고 봐야죠. 최근에 법대가 없어지면서 경영과가 최고과가 되었는데 서울대.연대.고대 경영과 수능점수 초강세더라구요..설대.연고대...각각 1점씩 차이 나더라구요..최상위권이라 1점이 적지않아요..글구 설대랑 비교되는 몇안되는 과가 연대 의대.경영대라 보는데 연대경영은 실제로 단일과 최고 소리 많이 듣습니다...회계사및 상경계의꽃인 펀드.애널리스트..국내 대기업 사장단 단일과 최다..법대를 제외한 고시 단일과 최다등등..
    2011.09.25 07:01 | 신고
  • 옛날 60 ~70 년대 삽니까 시대는 변하는거예요 선배가밥먹여주나요 현실이중요해요 현재의 대학운영상태 법학도지원생이 경영으로와서로스쿨을 노리는것도참고하셔 변화을감가지하셔야
    2012.06.06 00:01 | 신고
  • 40대 초반입니다.  

    제가 대학지원할 당시만 해도, 연세대 경영 >>>>> 안드로메다 >>>>> 고려대 경영 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고려대가 많이 따라잡았다고는 하지만

    선배들이 연세대 출신들이 훨씬 더 잘나가요. (경영과의 경우에요).

    저라면 고민하지 않고 연세대 경영에 갈 것 같아요.

    솔직히 연세대 경영학과는 서울대 경영이 아니라면 서울대 인문/사회계열보다 훨씬 좋다고 봅니다. 이미 수능점수로도 서울대 대다수 학과보다 연세대 경영학과가 더 높아진지 좀 되었죠.

     

    2012.08.30 00:47 | 신고
  • 아직도 연세경영이 고대경영보다 낳다고 생각하는 구시대적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군요 ...진정 그렇게 믿는 분이 많지는 않을 겁니다..이미 알사람 다 알거든. 결론부터 말하면 고대경영>> 설대경영>>>>>>>>>>>>>>>>>>>>>>>>>>연세경영이란것을!!!. 다만 유난히 SKY대 비교 질문만 나오면 연대 옹호 글이 많은것은..에~~연세인들 특유의 인터넷 마케팅의 결과겠지요. 교묘하게 질문 올려놓고 친구보고 답하라는 식의..알 사람은 다 아는 연세대 특유의 그 교묘함... 역시 연세 학풍답게 참 좋게말해 교묘 합니다 ..참으로 연세스럽달까?.  탁 까놓고 물어봅시다 무엇을 근거로 연세경영이 고대경영보다 낳다는 것인지? 하다못해 몇일전 나온(2013.4월), 우리나라 경영대학 , MBA평가기준으로는 가장 권위있는 한경 평가를 보세요. 고대경영은 연세경영은 고사하고 설대 경영도 이미 너머선지 오랩니다. 

     

    외국유수 대학평가기관의 평가는 말할필요도 없고!! 긴말할 것없이 Googling을 해보시던가? World MBA Ranking이란 keyword로 검색해 보시길...!! 연세경영이 어디 감히 고대 경영에 근접이나 하나를! 서울대도 이젠 게임을 못거는 고대경영인데  근데 gooogling하면 모든게 영어로 나오는데~~뭐 문제 없겠지요? 농~ 담~ 입니다!

     

    그렇게 인테넷 마케팅 하려거든, 헛되이 시간 낭비 말고, 그 정열을 학교당국에 가서 학교역사나 바로잡으라고 하는데 쏟으시길 !! 연세가 1885년.??? 알사람 다알아요. 학교로서의 실체를 갖춘 연희 전문은 정확히 1915년입니다.(참고로 형님학교는 고대는 알다시피 당당히 1905년) 그걸 참 나!! 어거지로 세브란스 역사를 끌어땡기고, 그것도 부족해 얼토당토 않는 광혜원의 역사를 끌어땡겨 지들 역사래요..우왁 ㅎㅎㅎ..

     

    자 연세인들..그 특유의 인터넷 플레이로 이 글에 대해 열!!씨!!미~~태클 글고 안티 다시길...내가 말한것 다 진리 진실이니 난 이것으로~~ 참 연세 교훈이 "진리"이셧던가? 암튼 확실한건(과거 김영삼 대통령 버전~ㅎ) 학풍은 못속여요~~

    2013.04.27 13:0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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