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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를 하고 싶은데요.

 전에 S생명에서 보험설계사로 출발을 했다가 3개월간 실적이 자기계약 포함해서 3건이라서

매달 보충교육받다가 짤려서 나왔습니다.

 

저는 대학을 늦게 가서 대학동기와 나이차이도 심하고 전혀 안친하고 선배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회사를 다녀본 적이 없어서 직장동료도 없습니다.

교회도 안다니다가 이제 겨우 다니고 동호회모임이 이제 겨우 시작했습니다.

저희 집은 친척끼리 서로 안만나는 집안이라서 친척 계약도 불가능합니다.

 

이런 조건에서 보험설계사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익명 | 2011.01.10 15:2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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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대면조직은 주위의 인맥이 아주 크게 좌우하나 TM조직은 그러한 인맥없이 회사 또는 대리점에서

    주는 고객DB로 영업 충분히가능합니다.

     

    텔레잡 이나 잡코리라 등등 TM조직으로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TM 조직이란 ...  홈쇼핑방송보고 연락 남기시는분들 상대나 회사의 계약자나 그러한분들에게

    전화로만 영업을 해서 가입시키는 조직입니다.

    2011.01.10 15:33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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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영업을 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연고영업, 개척영업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영업하면 됩니다. 보험영업은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성과가 나옵니다.

    저도 대학졸업하고 바로 보험영업을 해서 지금까지 8년 넘게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척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1.01.10 15:5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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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고마워요

     

     사실...

    대학 졸업하고 직장생활하고 연고 많고 동호회 활동 많다 하더라도........

    어차피 3개월입니다. 길어야 6개월 1년입니다.

     

    실상~

    관리자 사람들 말만 듣고 아님 친구의 꼬임(?) 및 환상속의 비젼제시로 설계사에 입사하셨던 분들도.....

    평균적으로 1년 경과한 시점을 돌이켜 보면.... 버티고 있는 분은 20-30%도 안됩니다.

     

    그만큼 힘든 영업이 보험설계사라 할수도 있습니다.

     

    힘든(?) 이유야 많겠지만.......

     

    보험영업 8년차인 제가 생각하는 힘든이란.......

     

    방법을 모르거나

    편한것만 찾거나

    상대방의 속마음을 모르거나

    본인만 인생 잘 살아왔다는 생각을 갖거나

    다 해주겠지란 막연한 생각만 있거나

    회사를 잘못 선택했거나

    상품을 이해 잘 못하거나

    관리자를 잘 못 만나거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잘못 만나거나

    보험공부(흐름)을 잘 파악하지 못했거나

    .

    .

    제일 중요한건............. 성실, 근면, 계획적 관리 <--- 이 중 하나라도 빠져있다면......

    보험영업으로 성공은 아니더라도 버티(?)기가 쉬운 일 또한 보험설계사가 아니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연봉 1억을 받는 직업군 중

    영업군이 상위 60-7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중 60-70%를 차지하는게 보험설계사라 합니다.

    (이렇게 많이 버는데 왜? 많은 설계사들에게 남는돈이 없는가??..이건 미스테리 극장에 제보를 해야할 사항같습니다..ㅋㅋ)

     

     

    암튼~ 연봉 1억은 아주 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결코 어려운것도 아닙니다.

     

    보험시장에 대한 고촬을 잘 하고 그에 대한 전문적인 선임자 관리자를 만나고.....

    위에 언급한 성실, 근면, 체계적인 계획속에 따르는 노력만 있다면...결코 어려운것은 아니나~

     

    경험상...

    일 하다보면 포부가 작아지거나 약해지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보험설계사로 보험영업 하다보면......

    월봉으로 봤을때...돈 3백만원 버는건 결코 어려운건 아닙니다. 이건 님도 보험설계사를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종신보험이건 실비보험이건 몇건만 잘 계약체결하면 한달에 이 돈 버는건 그닥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그나마 보험일 1년넘게 버틴 분중에 상당히 많은 분들이...이 금액에 만족아닌 만족을 하고 그냥 그냥 큰 비젼없이 다니시는 분들이 많다 하는겁니다.

     

    영업<--이게 쉽나요???

    막말로 간혹가단 드러운(?) 소리도 들을수 있고 아쉬운 소리도 할수 있는게 영업인데.....

    그 수많은 영업중에서도 인간적인 부분으로 힘든게 보험영업입니다.

     

     

    그렇다면!?!??!?!??!

     

    될때!! 해야져...더 해야져... 평생 영업만 하고 살거 아닌이상 벌때 팍팍팍 벌어야져.

     

    남들 잘때 자고 남들 놀때 놀고 남들 쉴때 쉬면....... 그건 제가 볼땐 영업맨의 자세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불편한 생각갖는 분 없으시길~)

     

     

    전... 8년동안 보험영업하면서....

    친구계약, 지인계약, 친척계약........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인맥풀이나 지인풀로 봤을때...저 보다 좋고 많은 사람들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만!!

    그냥 하기 싫었습니다. 원래 성격상 내성적인 성격도 있지만...괜히 남에게 아쉬운 소리나 그런 분위기가 되는거 자체가 싫어서 안했으며... 안하고도 잘 버텼고 지금은....음......좋다고만 말하겠습니다.(말하기 뭐해서 이정도만^^)

    인맥풀 없다고 계약 없다는 분들은 제 기준에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했고요.

     

     

    님이 님을 잘 돌아보세요.

    꼭 인맥이 없어서 보충교육만 받고 짤(?)렸나... 잘 생각해보시면....

    위에 제가 말한 필요충분조건 중 많은 부분들이 채워지지 않았을수 있습니다.

     

     

    앞으로 님이 보험설계사는 꼭 해보고 싶고 비젼도 있다 생각하시고 한번의 더 기회를 잡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영업맨이란걸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무장 하시고 좋은 관리자(그쪽으로 정통하고 경험이 있는 사람)를 잘 선택하고 만난후 처름부터 제대로 된 영업을 하신다면 반드시 성공할수 있다고 장점하여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보험설계사 영업은 개척영업도 있고 지인영업, 소개영업 등등이 있으나~

    향후~ 보험영업을 발전적인 측면에선 개척영업...그 중에 온라인 개척영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쓰시고 알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온라인 보험영업은 지인과 인맥과 동호회... 이런게 전혀~ 네버~ 필요없는 보험영업입니다.

    그래서 결혼하고 아이도 있는 여성분들도 많이 하는게 온라인 보험영업입니다.

     

    온라인 보험영업도 방법은 다양한데... 이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시되~!

    뭔가 ~ 한번~! 독하게 해 볼 생각 없으시면 안물어봐주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하고요~^^

    (전 온라인 보험영업 전문가입니다. 지금은 개척 대면 영업을 안하기에 그쪽은 제 전공이 아닙니다)

     

     

    님이 어디서 무얼하고 어떻게 하신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세상에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안되는건 없습니다.

    (겨울철에서 가가호호 사무실 방방곡곡 돌아다니면서 사탕주고 껌주고 하는 보험 아줌마들도 왠만큼은 먹고 살 정도로 잘 하십니다. 참고하시고요)

     

     

    무엇을 하든!! 님 앞날에 성공의 열매가 항상 따라다니길 바라겠습니다.

    건승하세요.

     

    2011.01.10 16:33 | 신고 감사드립니다. 삶의 교훈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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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보험설계사로 성공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꼭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하셨나요?

     

    세상 모든 일이 모두 그렇겠지만,

    스스로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한번 찾아보세요.

    돈, 명예, 봉사, 꿈.......

    나에게 보험설계사가 어떤 의미인지....

     

    지인들에게 단순히 보험만 팔아서 성공하시는 분들 별로 없습니다.

    처음엔 지인으로 시작해서 개척,소개로 성공한다고들 말씀들 하시지만,

    그렇게 까지 개인 능력 올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

     

    안해서 못하는 거지 못해서 못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고 화이팅 하세요~^^

     

    I can do it!

    2011.01.10 18:53 | 신고
  • 답변 고마워요

     

    보험설계사...해보셨다니 다시 시작하신다면 성공하실수 있을것 같으신가요??

     

    우선,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봅니다.

     

    사무직이든, 영업직이든, 노동일을하든, 사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가짐아닐까요?

     

    만약, 결심이 서셨다면, 어느정도 계획도 있으실테고,,, 그렇다면 도전해보세요.

     

    전, 11년전에 삼성화재에 입사해서 지금껏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있습니다.

     

    물론, 억대연봉! 아닙니다!!! (좀 창피스럽기도하네요..남들 다 억대연봉떠드는데...)

     

    하지만 꾸준히 중간쯤은 갑니다^^ 전 반짝!! 하기보다 오래오래 여기 동료들이 하시는것처럼, 60세 70세까지 일하고

     

    싶거든요^^ 

     

    한번해보시고 실패해보셨다면 왜 자신이 실패하셨는지 이유를 아실것입니다.

     

    그 이유에 대한 답을 준비하셨다면 다시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제얘기보다는 옆짝꿍 꼬마..ㅋㅋ 사실 키가 제머리하나만큼작아서..닉으로 부릅니다만...얘기를 마지막으로 해드릴

     

    께요. 그 친구는 거의 1년동안 개척지역에서 계약이 안나와서 매일..제게와서 하소연하고 울기도하고..했습니다.

     

    한 6년전인거같아요. 그런데 성남지하상가 개척 1년동안, 수많은 생명사 및 손보사의 번듯한 FC들..마주쳤는데..제

     

    짝궁은 키도작고, 얼굴도 별로 안이쁘고 통통하고..주눅이 너무 들어있는 상태였는데..그들과 다른점은 이친구는

     

    포기하지 않았다는거죠. 눈이오나 비가오나..정해진 날 시간에 어김없이 그곳을가서 좋은시나 글귀가 든 DM을

     

    묵묵히 전해주었답니다. 결국..그녀의 성실함에 1년뒤부터 꾸준히 계약이 발생했고, 자동차보험료차이가나도

     

    그녀에게 맡기는...한마디로 그녀의 성실함에 빛이 나는 시대가 왔습니다.

     

    처음에 소득이 100만원가량이다가 점점 상승...크게는 아니지만 현재 소득..군더더기하나없는 6~700맘원가량됩니

     

    다. 영업을 하다보면 무리한 업적도 하기마련인데..그친구는..그런것도없어요^^

     

    저도 요즘,,그 친구의 마인드로..예전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일확천금을 노리기보다, 실속있는 소득을 원하신다면,, 그만큼 노력을 하는것이죠.

     

    생명에 비하면..손해보험의 실적은 참..소박한것같습니다..ㅎㅎ 요즘은 신입사원 지원책도 많이쓰고있으니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시작하시는 회사가 업계를 주도하는 회사이면 향후 몇십년을보고 일하실것을 감안할때

     

    더 유리하실것 같아요^^  전, 삼성화재에있습니다. 언제라도 문은 열려있으며, 제게 글남겨주시면 더 조언드릴께요^^

    2011.01.12 23:25 | 신고 감사합니다.
  • 정말로 일을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다른것은 생각하지마세요

     

    한가지만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꿈은 꿈대로 꾸준히 전진하시고요 이러한 꿈과는 별게로 이루고자하는 목적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그목적이 확고하다면

     

    한가지만 행동하시면됩니다 ..

     

    어느 회사고 어떤일이고 프로세스는 있습니다

     

    우리가 접하지 않은것이기에 그대로 따라하기에는

     

    부끄럽기도 머뭇거리기도 용기가 없기도

     

    오늘은 몸이 갑자기 안좋아지기도..없든일이 생기기도 많은 핑계가 있을테지만

     

    목적만 생각하세요.. 그리고 아무생각말고 행동하십시오..

     

    그러면 어느순간 위를 보는게 아닌 아래를 보고있는 나자신을 느낄테니가요

     

    보험..인맥이 중요하긴하지만

     

    출발선에서 인맥이란  큰의미 없습니다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거리는 거리가 짧기에 출발위치 현재 컨디션 주위환경 큰요인이지만

     

    마라톤은 처음에는 천천히 달립니다 누가 앞서나가도 누가 뒤쳐져도 신경안쓰고

     

    내페이스 내상태을 조절하여 마지막까지 가는것이지요

     

    이 일도 마찬가지죠 내가 출발하고 달리면서 하나씩 쌓이는 인맥의 형성이 중요하지요

     

    심사숙고하고 지금도 빠져나갈 변명과 안됬을때 핑계만 생각만다면

     

    다시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3개월해보셧으니 일의 성격을 아실것입니다 

     

    그럼 제말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생각은 깊게...행동은 단호하게 하세요...

    2011.01.13 10:02 | 신고
  • 안녕하십니까? H손보사에서 근무중인 플래너입니다.

     

    우연치않게 글을 읽고 제맘속이야기를 드리고 십습니다.

     

    혹시 어떤이유로 보험설계사를 택하신건가요? 연봉이 높아서? 몸이 힘들지않아서?

     

    100%포기입니다.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초기에 개척영업을 해도 적어도6개월입니다.

     

    그렇다고 지인시장은 쉽느냐? 아닙니다 보험에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월100~200정도 납입하시고 계신분들도 많습

     

    니다. 그런분들은 해약환급금손해가 크기 때문에 갈아타기가 쉽지않습니다.

     

    아직 비교적 가입이 덜된분들은 지인이 아니라 형재라도 가입이 힘듭니다. 니즈확립문제겠지요.

     

    전  보험하면서 가족,지인중에 1명만이 제고객입니다.

     

    초반에 제팔도 많이 못짤랐습니다. 돈이없어서 입니다.

     

    교육1~2달 그후엔 초기교육과영업 병행합니다 그런데 실적은 맞춰야합니다

     

    보험회사는 설계사 전혀 신경안씁니다 너가죽든말든 계약갖고와라

     

    겪어보셔서 아시겠지만 압박,갈굼,눈치 무지하게 심합니다.

     

    그상황에서 자기팔도 못짜를정도인데 말다했죠

     

    대출,연체 많이 받았습니다.  카드한도가 40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울음이 나더군요

     

    전혼자살지만 기름값,원룸월세,전화비,보험료 하니 딱150들더라구요.

     

    초반에 환산100맞추면 150정도인데 교육기간동안 여기저기 친구들에게 빌린돈갚기도 빠듯하더군요.

     

    결국말일에 신계약입금은 됐는데 정작 제보험료를 못내서 집에서 울었습니다.

     

    억울해서 불안해서...

     

    그래도 버틴건 설계사라는 직업이 남들이 말하는 사정사정해서 파는 아줌마보험설계사가 아니라 고객에 리스크관리

     

    를 해주는 그런 당당하고 보람된설계사가 되고싶어서 버틸수있었습니다.

     

    당당하십시오. 고객이 나로인해서 가장좋은플랜을 설계받고 어떤상황에서도 안전할수있다는 당당함을 가지십시오

     

    자신이 판단해서 고객에가장 유리한 상품을 자신에 주력으로 잡으십시오.

     

    팔기좋기위해서 담보줄이면서 보험료 낮추지 마십시오. 

     

    가입안하실지언정 상품에 자세한 면까지 알려드리십시오 좋은점만 말하고 단점을 숨기지 마십시오.

     

    전 적어도 제자신을 속이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버틸수있었습니다

     

    간절함을 가지고 달라들면 열심히하면 초반에도 겨우 유지할만큼은 됩니다. 겨우입니다

     

    그러다보면 변하지않고 지속적으로 간다면 뭔가가 보일겁니다.

     

    설계사라는 직업 잘생각하십시오.

     

    죽을각오 아니면 안하는게 훨씬 낳습니다 이건 제가 보증합니다. 

    2011.02.01 02:13 | 신고
  • 답변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보험설계사 최재선입니다.^^:

     

    저도 2006년에 보험시작했구요. 저도 제일화재로 갔다가 4개월만에 쫒겨났습니다. 자동차보험계약 1건 장기계약 14만원짜리 하나... 저는 대학도 나오지 못했습니다.  나와서 다른 보험대리점에 입사해서 인터넷으로 카페와 지식인,블로그를 이용해서 보험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팀원 14명과 함께 GA에서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없다면, 당장 힘들 것입니다. 돈이 없을 것이고요. 저는 오래하는 설계사 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유통기한 석달짜리 .. 1년이 지나니까 12명 동기중 2명만 남더군요.

     

    공부하며 오래 할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면 할수 있습니다. 저역시도 해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될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수 없는게 이바닥입니다.

     

    누구나 흔히들 그럽니다. 은퇴해서 치킨가게 차려서 돈벌고 싶다고 합니다. 하물며 치킨가게를 차리는데 임대보증금이 들고, 인테리어비가 들고, 치킨을 튀기고 요리하는 법을 배웁니다. 창업을 위해서 몇달을 맥주따르는 법,서빙하는 것,요리하는 법, 손님응대를 배우는데, 보험설계사는 전문가입니다.

     

    누구라도 1년도 안된 새내기한테 보험가입한다고 하면 불안해 할 것입니다. 상품에 대해서 어느정도 숙지하고 아울러 보험에 대한 이해와 고객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질문하신 분도 성공하실수 있습니다.

     

    오래 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도전하세요! 단지 시스템이 안따라주면 그런 시스템을 해주는 회사를 찾아가면 됩니다.^^:

     

    아래 블로그 보시고 따로 연락 주시던지 하세요! 도움이 될수 있음 좋겠네요

     

     

     

    2011.02.08 16:33 | 신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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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

    현재 FC로 근무중인 제이콩아빠입니다.

    저도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시작한지 이제 2년이 넘어갑니다.

    물론 겨력도 얼마않된 제가 글을 올린다는 것은 아마 전문가 분들이

    보신다면 웃음만 나오실겁니다.

     

    제가 처음 시작할때 제 주변에 보험사원만 16명이 있었지요.

    물론 지인들에게 제가 보험을 한다고 알려도 반응도 없고

    다른 일을 알아보라고 충고만 들었지요

    물론 지금도 보험일을하다 그만두고 일반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에게도

    소득이 얼마이상 되지않으면 그만두라는 충고아닌 충고도 들으며

    일을 합니다.

     

    정말 기분 별로이지요

     

    하지만 그런 주변상황은 개의치 않습니다.

    자신이 열심히 보험에 대하여 공부해서 전문가가 되고

    일해본 후에 결과를 보고 생각해 보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주변의 도움도 중요하고 회사에서 주는 DB도 중요하기는 합니다만

    자신이 열의를 가지고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인시장이 없으면 개척도 하고 상품마다 다른 시장이 형성되는 점에 착안하여

    시장을 찾아 다니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일을 했고 제가 보험을 한다는 것을 홍보하고 다녔습니다.

     

    물론 아직도 미흡한 실력입니다만 시작해서 일해보고 결정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저는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으니 저랑 좀더 대화를 해보고 싶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제가 차한잔 사드리며 대화에 응해드리겠습니다.

     

     

    2011.03.04 16:45 | 신고
  •  

    보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님과 같이 답변을 많이들 하십니다.

    보험은 미리 가입 해두면 각종 피해나 사고,질병...등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보험에 대해서 얘기하고 가입들을 많이 하십니다.

    짧게 각종 보험에 대해서 써두 었습니다.

     

    자동차보험

    대부분 자동차를 살때 많이들어 두는 보험.  대부분 운전하시는 가입하는 보험

    운전자보험

    운전자에게 필요한 보험. 자동차보험과 같이 가입해 두는게 좋은 보험

    의료실비보험

    질병,상해,중대암,당뇨,고혈압...등 병에 대한 걱정으로 많이들 가입하는 보험

    어린이보험

    어린이에게 흔히 발생되는 각종 질병,  재해사고 등에 종합보장되는 보험

    태아보험

    임신한 임산부가 가입하는 보험으로 21주이전에만 가입되는 보험

    연금보험

    많은 분들이 노후 대비를 위해서 가입을 많이들 하는 보험

    저축보험

    주택마련,자녀의 학자금,결혼자금...등을 위해서 필요한 보험

     

     


    매년 보험비교사이트나 보험 홈페이지에서는......

    요즘 보험사이트의 경우 국내 9개보험사의 실시간으로 각종 보험비교견적 서비스를

    10년동안 하고 있으며 보험상담에서부터 사고처리까지 20명의 전문 매니저가 실시간

    상담을 하여 있어요..


    특히 보험은 사고나 질병...등 잦은 상품으로 보상상담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는데

    사고후 보험료 할증이 되는데 이부분에서 절감 할 수 있는 노하우가 많은 회사이기도 합니다.
     
    또한 손해보험사 대표상품이라 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판매분야에서

    5년이상된 전문매니저가 다수를 이루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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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7 11:3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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