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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부침개와 소주를 나눠주고 방안에 환한 불(빛)이 비추는 꿈

 

 

 바람의 전설님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 카페 이 곳 저 곳 글을 읽으며 많이 배우고 느끼며

전설님께 감사한 마음을 항상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 번 전설님께 해몽을 부탁드렸었고 대부분이 어머니께서 꾸신 꿈을 해몽 부탁드렸습니다.

오늘도 엊그제 어머니께서 꾸신 꿈을 해몽 부탁드리려 합니다.

기억하실런지 잘 모르겠지만 어머니께서는 현재 금융투자업을 하고 계시고 아버지께서는 돌아가신 지 이제 만 6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아버지 묘소의 사진 이 곳 저 곳을 찍어 전설님께 해몽을 부탁드린적도 있습니다.

 

그럼 어머니께서 꾸신 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알 수 없는 야외(마당)에서 사람들이 부침개를 정신없이 부치고 있고 그 부침개를 사람들이 나눠 가져갔습니다.

부침개가 너무 맛있어서 모자랄 지경이었다고 하네요. 몇 단으로 부침개를 부쳐도 너무 맛있으니 모자라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꿈에서 느끼시기에 왠지 어머니를 위한 자리(분위기)였고 그 부침개를 사람들한테 베푸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어머니께서 친구 두 분의 부침개를 안 챙겨주신 것을 알고 부침개를 부치는 사람에게

그 두분의 부침개를 챙겨주라고 말하니까 알겠다고 하면서 하지만 부침개가 너무 맛있어서 모자라다고 말을 했답니다.

그리고 남자 3~4명은 수레에 소주 등의 술을 싣고 사람들에게 나눠준다고 왔다갔다 거렸답니다.

 

이런 와중에 장면이 또 바뀌게 되는데 현재 집의 어머니 침실이 배경이 됩니다. 꿈에서도 어머니께서 주무시고 계셨는데

방안이 환해서 눈을 떠 보니 어머니께서 " 어머 불이 났네"하고 느끼며 일어나보니 실제 현실에서 빨간 불이 활활타는

그런 형상이 아니라 (이 부분에서 어머니께서 상당히 설명을 힘들어하셨는데..열심히 들어보니)

아주 밝은 불빛..그러니까 용접할때 보면 눈이 부실 정도로 밝은 불빛이 두껍고 큰 형태..그러니까...

영화 같은 거 오프닝할때 밝은 빛이 비춰지는 형상있잖아요?.. 그렇게 머리맡을 환하게 비춰지고 있는 것을 목격하셨답니다.

 

이러면서 꿈에서 깨셨답니다 .

여기까지가 엊그제 꾸신 꿈이고 연이어 어제 꾸신 꿈은 두 번째 해몽으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설님...해몽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아버지 | 2011.02.25 13:44 수정됨 | 신고 Daum카페 스노우보드와래프팅(보드강습/승마/웨이크보드)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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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답변
  • 답변 고마워요

      널찍한 마당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부침개를 부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너나 할 것없이 부침개를 매우 맛 있게 먹었기때문에,
    금방 동이 나는 형국에서,  몽자 자신을 주인공으로하는  약소한
    잔치의 자리로 느껴졌기에,  미처 챙기지 못한 두어 명의 친구에게
    부침개를 만들어서 주도록 일하는 사람에게 당부를 하고 그렇게
    되도록 했다는 등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서서히 복이 다가와 남을
    위해 적당히 나눌 수도 있는 상황이 전개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서너 명의 남자들이 수레에 소주와 같은 술을 싣고와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일을 했다는 것도 집안에 아직은 가세가 매우 강하지는
    않으나, 서서히 서광이 보이고, 가운에서, 어떤 기반이 완성된 후에,
    큰 일(잔치)로 이어진다는  해낸다는 뜻이 있습니다.

     난고가 커서, 복은 작게 시작하나 작은 변화를 감지하는 순간부터
    다른 것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짐이 있겠습니다.

     복이 문전에 다가왔으나, 아직은 그 힘이 미약하다는 것이니,
    기회가 된다면 고사 떡이라도하여, 간단하게 고사를 지내고,
    이웃과 나눠 드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2011.02.24 20:04 | 신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런데...전설님..고사지내는 방법을 여쭤봐도 될런지요... 사랑하는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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