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총회란 무엇인가?

QA

질문하기

질문
총회란 무엇인가?

성경에서의 총회는 구약 모세 때 육적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총회가 있었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히12:22-24에 장자들의 총회가 시온산에 있다고 했다.

 

신약의 장자들의 총회는 계14:1-5에 보니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시온산에 처음 익은 열매로 모여온 144,000명 이라고 한다.

이들이 장자들의 총회가 되는 것은 곡식 가운데서 처음 익은 것으로 추수되기 때문이며, 짐승으로 말하면 첫새끼요, 사람으로 말하면 장자인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계7:2-8에 보니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에서 12,000 명씩 하나님의 인을 맞은 144,000 명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장자들의 총회는 지구상에서 오직 하나뿐임을 알아야 하며,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는 마지막 때 실상으로 출현되는 총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한기총이다. 전기총이다, 또 각 교단들의 총회는 성경에 없는 단체요 사람들이 임의로 만든 단체에 불과한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기총이다,전기총이다 하는 기독교 총회 연합을 만드는 행위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시는 불법행위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한기총은 반드시 해체되어야 하며, 어떠한 기독교 총회 연합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금대접 | 2011.04.05 10:41 수정됨 | 신고
  • 답변 2
  • 조회 0
  • 공유
연관 검색어

2개의 답변

답변
  • 그럴듯하게 해석하셨군요.

    이것이 신천지에서 만든 장자와 관련된 교리인가요?

    지구의 장자는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원래는 아담이였죠.

    그러나 아담이 그 장자권을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와 바꾸었죠.

    에서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들은사망의 종노릇을 하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예수그리스도께서 해결하시기 위하여 지구의 장자 즉 아담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맏아들의 지위를 쟁취하셨습니다.

    바로 십자가를 통하여서죠.

    그리고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 12: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바로 아담이 잃어버린 장자의 권한을 찾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삼일동안 무덤에 쉬셨다가 요제절의 예언에 따라 삼일만에 무덤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처음익은 곡식 하나를 드린 것이 아닌 한 단을 드렸던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한단과 함께 부활 하셨습니다.

    그들은 처음익은 곡식으로 예수님께 붙은 사람들로 바울은 고전15장에 표상하였습니다.

    근데 신천지에서는 다시 십사만사천인이 장자라고 해석을 하셨네요.

    내맘대로 해석도 좋지만 성경을 내맘대로 해석하다보면 멸망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일찍 베드로는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을 거절하고 말씀을 바르게 이해할 수가 없죠.

    회개하시고 내맘대로의 오해에서 벗어나시어 말씀의 바른 교훈을 쫒아 영생을 준비하시길 축복합니다.

    2011.04.05 08:45 | 신고
    프로필 사진
  • 《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시 82:1)

     

    회중 : 會衆):Congregation

    [영] Congregation 구약에는 집회라든가 회중을 나타내는 히브리어가 몇가지 있는데, 주로 [회막]을 말하는 [에-다- hd;[e(edah)]와 [함께 부르심을 받은 자]의 뜻인 [카-할- lh;q;(qahal)이 씌어져 있고, 그리스어에서는 [에클레-시아 ejkklhsia]가 회중을 가리키는 뜻으로 씌어져 있다. 히브리어의 두 단어는 이스라엘 백성을 말하고(신 31:30,민 16:3,출 12:19기타), 신약에서는 에클레시아, 즉 부르심을 받은 자의 모임의 뜻으로서, 교회를 가리킨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부르심 받아 회집된 사람들의 집단으로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 특히 타자와 구별되는 무리임을 가리킨다. 종교 개혁에 있어서 만인 제사장제의 주장은, 이러한 회중의 뜻을 중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에다'라고 하며 회중(출16:9,34:31,35:1,4:20)이라는 말과 총회(민16:2)라는 말로 번역되어 사용되었습니다. 님이 말대로 12지파의 총회가 있었고 그리고, 나라가 확장되면서 각 도시마다 지역마다  이런 곳들이 있었고 거기서 의사를 결정하고 재판장들을 두어 법적인 재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 재판장들을 "신(god)"이라 하였고 하나님처럼 "엘로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국가가 공의로 다스리도록 위임한 재판자들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들을 관장하는 최고의 기관이 총회였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기록하고 또 그들의 생활속에 배경이나 문화, 관습들을 들어 자주 오르내리기에 어느정도는 유대문화를 이해해야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한기총과 비슷한 양상을 띠지만 그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하나님을 믿는 선민사상을 토대로 이루어진 국가이므로 총회의 권력은 막강한 것이였습니다.

    시편82편을 읽어보면 그들은 우리나라의 법원의 기능을 하고 있었고 범인을 죽이기도 하고 가두기도 하고 심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장자들의 총회"라는 말로  "심판"이라는 것을 두각 시키려고 사용한 것입니다.

     

    그럼 히브리서의 장자들의 총회에 대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Heb 12:23) to the church of the firstborn, whose names are written in heaven. You have come to God, the judge of all men, to the spirits of righteous men made perfect,

    firstborn은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결국, "the church of the firstborn "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교회를 말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에 교회에 대한 말씀이 잘 정리가 되어 있으며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거기에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해가 되실지.....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 15:20)

     

    이것을 올바로 해석하자면 이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첫 열매이시며 예수의 머리되신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온전하게 된 예수의 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 

     

    계시록 14장의 "처음익은 열매"에 대해서는 에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온전히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또 저의 교회에게도 문안하라 나의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저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익은 열매니라》(롬 16:5)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 8:23)

     


     

    2011.04.05 10:03 수정됨 | 신고
    프로필 사진

추천토픽&메뉴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