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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T (국가영어능력평가) 발표후~~~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입장으로 정말 황당하다

몇년전부터 국가영어능력평가를 수능에 반영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에 조금 긴장이 되긴 하였지만

막상 신문지상에 기사가 난 것을 보니, 우리 아이들의 영어는 어떻게 해줘서 대학을 가야 할지...

막막하고 답답하다.

 

공교육에서의 영어수업은 독해와 문법위주의 교육이고, 학원은 백날 다녀도 말하기는 별로 안느는것 같다

하긴 C어학원인데 한 반에 16명? 많은 인원의 학생에 강사 한명, 강사 혼자 계혹 떠들다가 그날도 수업 땡!!!

우리아이는 좀 소극적이고 키가 커서 항상 뒤에 앉는것 같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저 입 봉하고 강사의 유창한 영어실력만 구경하다가 오는격이니~~~

답답한 한국땅의 학부형들은 어찌하란 말인가?

 

모 학원 원장님왈~~~ 교과서 내용을 달 달 ~~ 암기하면 무난히 통과할수 있는 시험이라나?

25종 교과서를 언제 다 암기하나요? 다른 과목은 무시하란 말씀인가요?

 

동영상 강의는 일방적으로 녹화된 내용을 틀어주는거라, 화상영어 1:1로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는 원어민 영어를

알아보고 있다.

 

익명 | 2011.05.29 20:24 | 신고 Daum카페 Ann의 영어 나라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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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

답변
  • 저도 같은 학부모 입장에서 neat에 대한 정보를 2년반전에 듣고 이거야말로 교육이 제대로 가고 있는거같단 생각을 많이했어요.학부모들이 교육비에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는데 그 놈의 영어거 발목을 잡아 또 어학연수나 유학을 보내야되고 그렇다고 요즘 개나소나 다 보내는데 내 새끼만 안 보낼수도 없고 참 많은 고민을 했어요.전 20년동안 피아노를 가르쳤기땜에 학원에 대한 불신으로 영어를 제외하고 집에서 학습시켰는데,영어는 어느 레벨에선 학원을 안 보냄 안되더라구요,하지만 이것도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는 맞지않아 고심하던터에 이프로그램을 만나 2년반동안 하고있는데 지금은 중2인데요.어학연수1년갔다온 수준임디.neat발표를 보고 쾌재를 불렀답니다.궁금하심go-piano@hanmail.net로 보내주심 자료 드릴께요.넘 걱정마시고 공교육이 변한다는건 우리아이들에게도 미래가 있드는뜻이 아닐까 싶어요.

    2011.05.29 23:58 | 신고
  • 국가영어능력평가(NEAT) 시험은 해외 영어시험(TOEIC, TOEFL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해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는 국가공인영어능력평가 입니다.
    2012년부터 실시하게 되는 시험이구요. 이 시험의 핵심은 1) 쓰기와 말하기까지 모두 평가하는 시험 이라는 것과 2) 중, 고등학생들의 수능시험까지 대체될 수 있는 높은 가능성이 있는 시험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이 시험은 일반적인 종이 시험이 아니라 컴퓨터를 이용하여 보는 시험이므로 능숙한 컴퓨터와 주변기기 사용(헤드셋, 키보드 등) 이 요구됩니다. 빠른 속도로 영타를 칠 수 있어야 하고 헤드셋 너머로 들려오는 지문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렛미톡'이란 곳을 검색하시면 2월중에 NEAT 모의고사를 무료로 쳐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삼아 한 번 해보시고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12.02.10 11:2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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