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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쪽 벽에 (볼따구니)에 피멍울(피 물집)이 자주 생기는 이유?

간혹  입안쪽 벽에  피멍울이 생겨서 이빨로 터트리거나, 거울을 보고 손톱으로 뜯으면 터져서 피가 흘러나온다.

이것이 피곤해서 그런지? 무슨 비타민 성분이 모자라서 그런지?  이유는 ?

백설 공주 | 2011.09.17 22:15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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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강 궤양 **

    구강 점막에 궤양을 만드는 모든 구내염을 총칭하여 궤양성 구내염이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병합니다. 궤양이 생기면 식사 때 환자는 구강 내 통증, 열이 나는 느낌, 구취(입냄새), 침의 증가, 미각 감소를 느끼며 육안적으로는 구강 점막이 종창, 발적되어 보이고 궤양이 생기며 혀가 백태(하얀 막)로 덮이며 입술 가장자리의 피부가 벗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강 궤양은 점막 궤양의 병변 상태에 따라 아프타성 궤양, 수포성 궤양, 미란성 궤양, 외상성 궤양, 암종성 궤양, 기타 결핵 또는 매독성 궤양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프타성 궤양은 재발성 궤양 중 가장 흔한 병변으로 대개 원형 또는 유원형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주위와 경계가 분명하고 주변을 붉은 테두리가 싸고 있습니다. 크기는 대개 1~5mm 정도이며 궤양의 표면이 회백색 위막으로 덮여 있으며 손으로 만지거나 자극이 가해지면 심한 통증이 있습니다.

    -수포성 궤양의 경우에는 대개 원형이며 크기는 1~3mm 정도, 깊이가 얕고 위막을 형성하고 있으며, 미란성 궤양의 경우에는 대개 부정형이고 크기는 1~10mm 정도, 삼출성 홍반을 동반하며 위막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외상성 궤양은 대개 원형이나 일정하지는 않으며, 약간 융기가 되어 있지만 경결은 없습니다. 대개는 단발성이며 원인이 되는 자극을 피하면 회복됩니다.

    -암종성 궤양은 궤양성 점막 병변 중 가장 주의를 요하는 것으로, 초기 병변은 원형에 가까우나 진행하면 불규칙하게 됩니다. 궤양의 주변이 딱딱하게 침윤하여 경결이 있으며 궤양의 표면에 요철이 심합니다. 자극이나 접촉에 의한 통증은 없으며 대개 단발성입니다.

    그 외 결핵성 궤양은 모양이 불규칙하며 크기도 일정하지 않고, 회백색의 육아조직이 궤양의 표면을 덮고 있으며, 주위의 점막이 적자색을 띠고 있고, 접촉 통증이 있으며, 대개 단발성이고 폐결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독성 궤양은 궤양 변연이 불규칙하고 무통성이며 병기에 따라 다양한 모양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궤양성 구내염이 생겼을 때에는 원인이 되는 모든 자극을 제거하고 구강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구강청정제나 식염수로 가글링하는것). 통증이 심할 때에는 마취액을 구강에 뿌리기도 하고 진통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때로는 자외선을 조사하기도 하고 2차 감염방지를 위하여 항생제를 쓰기도 합니다.

    그 외 결핵, 매독 등이 원인인 경우에는 이에 대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 구내염 -
    구내염이라는 것은 입안 점막에 생기는 갖가지 병의 총칭으로서 그 종류에 따라 카타르성 (홍반성) 구내염, 수포성 구내염, 궤양성 구내염, 괴저성 구내염 및 아프타성, 중독성, 급성 전염병성, 비타민 결핍으로 인한 구내염으로 나눌 수 있다.


    갱년기 장애 및 전신적인 대사 질환
    - 폐경기 전후 여성들의 호르몬 결핍증세와 작열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연구에 의하면 폐경기 환자의 약 26% 정도가 구강 증세를 호소하며, 대부분 구강건조증과 구강작열감, 비 정상적인 미각 및 구강암 공포증을 호소한다.


    괴저성 구내염
    - 진행성 구내염의 일종으로 유아나 소아에게 발생하는 일이 많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성인에게서도 나타난다. 홍역, 장티푸스, 디프테리아 등일 경우에도 나타나기 쉽다. 구내염 중에서 가장 중증인 병으로 격심한 통증을 동반하지는 않지만 잇몸, 입술, 뺨 등의 구강 조직이 썩어간다.

    구강캔디다증
    - 흔히 영양이 나쁘고 쇠약한 유아에서만 주로 불 수 있었으나 항생제의 남용 및 면역 저하된 노인이나 환자에게서도 볼 수 있다. 점막에 흰색의 작은 반점이 생겨 점차 융합되다가 백태 같은 위막으로 퍼진다.

    치료는 전신적인 면역 상태를 증진시키거나 항진균 재를 사용하고 구강을 청결하게 한다.


    궤양성 구내염
    - 처음에는 카타르성 구내염이지만 점막 여기저기 궤양이 생기면서 격렬한 통증을 동반한다. 또 차가운 것이나 따뜻한 것에 반응하고 고열이 난다. 열성질병의 중증 환자나 병을 앓은 다음 쇠약해져 있을 경우, 비타민 결핍이나 인플루엔자에 걸려 있을 때 일어난다.

    자주 입을 헹궈서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항생물질 연고로 궤양면을 덮어주어 자국으로부터 보호해 줄 필요가 있다. 필요에 따라서는 비타민 제제나 해열제 등으로 통증을 경감시키는 수도 있다. 2차 감염 방지를 위해 항생 물질이나 연고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급성전염병과 구내염
    - 수두. 천연두. 홍역 등 급성기에는 구강 점막에도 발전이 동반된다.

    수포성 구내염
    - 입의 점막에 수포가 생기는 구내염으로서 바이러스성 질병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다. 수표는 단시간에 터져 궤양이 되거나 짓무른다.

    아프타성 구내염
    - 아프타라는 것은 통증이 있는 작은 원형의 궤양을 뜻하는 것으로 입술, 뺨, 혀 등에 발생한다. 한 개가 보통이지만 때로는 두 개 이상일 수도 있다. 1~2주일면 낫지만 일단 가라앉았다가 재발을 되풀이해서 만성이 되는 수도 있다. 대증요법으로 입안을 헹구거나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함유한 연고를 발라 통증을 약화시키고 치료 기간도 단축할 수 있다.

    중독성 구내염
    - 수은. 납. 동 등의 금속이 약제로 사용되거나 혹은 직업상 이것을 취급할 때 구내염을 야기시킬 수 있다.

    카타르성 구내염(단순심 구내염)
    - 점막 전체가 빨갛게 부풀고 군데군데에 붉은 반점이 생긴다.
    [증세] - 입안이 따끔따끔거리고 아프다. 구내염 증세중에서 가장 가벼운 경우로는 자극성 강한 음식물을 섭취하면 따끔거리면서 아픈 증세가 있다.

    그 외에 타액에 끈기가 있으면서 구취가 강해진다, 술이나 담배, 향신료 등을 과잉 섭취했을 때나 아스피린, 설파제 등 약물에 의해 일어나는 수도 있다. [치료] - 청결을 유지하고 항생제를 바른다. 보통은 1주일 정도면 완치되지만, 보다 무거운 증세의 구내염으로 이행하는 수도 있다.


    대증요법으로서,입을 헹궈 입 안을 깨끗이 하거나 항생제를 함유한 구강용 연고를 바르고 자외선을 쬐이기도하며 비타민.미네랄(영양제)를 섭취 하여 영양을 유지해 준다.


                                         -구각염
    -

    *대개는 세균이나 진균의 일종인 캔디다 등의 감염 외에 비타민 B2 겹핍, 빈혈이나 만성질병에 의한 쇠약 등이 원인이 된다. 약을 발라 주고 비타민 B2 결핍일 경우에 대비해서 비타민제를 복용한다. 입의 양끝 부분에서부터 점막에 걸친 부분이 빨갛게 되고 고열이 생겨 출혈이 일어나 궤양이 생긴 다음에 마지막에 딱지가 생긴다.



                              **구내.구각염의 자연치유 **

    구내염.구각염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주로 과로 피로 누적 등으로 생활리듬이 무너졌을 때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때에는 소화가 용이한 음식과 비타민B(B2),비타민A,비타민E의 성분을 함유한 종합 건강기능식품과 항산화(해독,혈액 청결)식품 및 관련 보조식품을 섭취하여 인체의 자연치유력(면역력,저항력)을 유지.증진시켜줍니다.

    또한 자극성 음식,너무 뜨겁거나 찬음식,맵거나 신음식 등은 피해도록 해야 합니다. 금연을 해야하며 구강의 청결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미네랄의 결핍에 따른 질병 및 미네랄의 중요성*
    현대 인류의 질병의 원인은 세균에 의한 질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체내에 쌓인 "독소와 필수 영양소의 결핍"이라고 보는데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다.

    생명 활동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 중 미량이지만 부족할 경우 심각하게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바로 비타민류와 수십종의 미네랄임이 밝혀지고 있다. 현대과학은 미네랄원소의 균형이 인체의 세포, 체액, 효소, 근육, 골격 등을 이루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물질이라고 규명하고 있다.

    인체 내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거나 균형을 잃게 되면 필연적으로 인체 내 각종 장기의 생화학기능이 떨어지고 면역기능에도 영향을 받게 되어 인체의 음과 양의 균형이 깨지면서 각종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되고 건강의 균형을 잃게 된다. 이렇듯 미네랄은 인체 내로 흡수된 후 비록 소량이지만 인체 내 모든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영양소이다.

    *72종의 미네랄이 이온화되어있는 천연이온미네랄을 식수 2리터에 40방울 희석하여 1일 음용수로 하여 수시로 음용합니다. 비타민B군 함유 음식:동물의 간,우유,계란,소맥 전립분,맥주 효모, 붉은 살고기,생선,장어구이,자반고등어 등). 비타민A군 함유 음식:녹황색 야채(당근,쑥갓,토마토,고추,시금치..) 굴,돼지의 간,장어,은대구..등. 비타민E군 함유음식:해바라기씨,현미,소맥배아,호박,볶은땅콩,아몬드,식물성 기름..등.

     

             
                         *** 구강질환 치유 음용법 ***

    이온미네랄수 1컵에 천연이온미네랄수(생수 100ml에 비에스티엠 10방울)를 입에 수시로 머금다가 삼킴니다. 해천금을 1알씩 입에서 녹여서 구강을 소독(해독)시켜줍니다.

    프로폴리스 치약(아톰미 치약)으로 양치해 줍니다.

    해독.청혈제(디톡스리바)를 하루 2~3회 따뜻한 음용수로 섭취합니다.

     

    2011.06.25 21:1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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