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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체질에 맞는 여름 보양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여름에 초,중,말복 이런 보양식을 먹는 날도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데 보양식이라고 무턱대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된다고 들은 것 같아요~

자기 몸과 체질에 맞는 걸 골라서 먹어야 되는 것 같던데~

내 체질에 맞는 여름에 먹기 좋은 보양식은 어떤 게 있을까요??

참고로 저는 몸에 열이 많은 편이랍니다~^^

익명 | 2011.08.20 16:50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1-08-08 09:32 최종수정일 2011-08-20 16:50 | 조회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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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양식이란 그런 뜻이 아니라네요...


    우리몸은 체온이라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엔 더웁다 하여 냉성의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그로인하여 몸속의 온도가 차거워지므로인하여...

    다음 계절인 가을 겨울에 냉병이 생기고..그로인하여 고생을 하게 됩니다.

    바로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더운 여름에 열성의 음식을 먹고 몸속을 데워주는 것이랍니다.


    몸에열이 많다는 것과는 좀 다른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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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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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채택된 답변

    예로부터 삼복기간은 흉일이라 해서 논과 밭일을 중지하고 혼례를 미루는 등 양반들은

    물론 일반 백성들도 술과 음식을 마련해 몸 보신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복잡하고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다른 날은 몰라도 삼복 만큼은 그 동안의

    바쁜 일상속에 상했을 몸을 보신할 수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 처럼 보신 음식을 선택함에 있어 사람들이 자신의 신체적 체질과 음식의 성격을 고려해서

    먹는 경우는 드물지만 자신의 체질과 전혀 반대되는 성질의 보신 음식을 섭취할 경우

    몸을 보신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망치거나 해가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려진 4가지 체질과 그에 맞는 음식의 궁합을 몇가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소음인
    삼계탕이 대표적인 보양식이며 특히 땀이 많이 나서 기운이 떨어진 경우에 좋습니다.
    또한 삼계탕에는 성질이 따뜻하고 소화기능을 왕성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찬 것을

    많이 먹어 배탈이 잘나고 식욕이 떨어진 경우 좋습니다.


    소양인
    소양인의 경우 오리요리나 제철과일이 대표적인 보양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리는 성질이 서늘해 몸에 열이 많으면서 허약한 사람의 보약으로 쓰입니다.
    과일로는 참외, 오이, 수박, 호박이 있으며 모두 박과(박科)에 속합니다.
    이들 박과 과일은 모두 성질이 차서 몸의 열기를 없애 주고, 섬유질과 칼륨이

    많아서 대변과 소변을 잘 나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태양인
    태양인은 육류고기가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며, 포도와 앵두가 아주 도움이

    되는 과일입니다.
    문어나 낙지 등의 해산물은 태양인의 간 기능을 도와주는 보간 음식이므로

    수시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태음인
    신진대사의 문제가 많은 경우비만이 되기 쉬워 육식보다는 채식으로

    몸을 맑게 하여 여름철을 이겨내는 것이 좋습니다.
    도라지, 연근, 당근, 무 등의 야채와 수박 등을 수시로 먹어서 부족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듯 우리 몸의 특성과 그에 맞는 음식으로 조금 더 건강하게 여름 보양식을 드시길 바랍니다. 

    | 2012.06.15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1-08-08 17:15
    최종수정일 2012-06-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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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닭백숙~!


    삼계탕~!


    보신탕~!


    장어탕~!

    | 2011.08.12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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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체질에 맞는 여름 보양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더운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려 더욱 원기를 상하고 지치기 쉬우니 보양식도 많이 찾게 됩니다. 보양(保養)의 사전적 의미는 잘 보호하여 기른다는 뜻입니다. 우리 몸에 나쁜 기운(사기;邪氣)이 침습하지 못하도록 좋은 기운(정기;正氣)을 잘 길러 병을 예방하는 것이지요. 한의학에서는 특히 기혈음양(氣血陰陽)의 4가지 요소의 과부족을 진단하여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몸을 갖추는 보양(補養)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민간에서는 유독 양(陽)에만 치중하여 보양식(保養食)하면 보양(補陽)과 정력(精力)만을 주로 이야기 합니다. 물론 우리의 인구 구성상 체질적으로 음인(陰人)이 많고, 몸이 약한 사람이 주로 양(陽)이 허한 사람이 많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라면 오히려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하여 먹은 보양식이나 보약(補藥), 건강기능 식품 등에 의하여 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보양식은 여름철에 많이 먹으면서도 유독 보약은 “더운 여름에 땀으로 흘려버리니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여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전혀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합니다. 날씨가 더워 식욕이 떨어지기 쉽고, 땀을 많이 흘려 탈진상태가 되거나 기력이 떨어지는 것을 보충하기 위하여 보양식을 많이 찾듯 보약도 여름일수록 더 적극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봄가을에 주로 한약을 먹어 왔던 것은 농경문화와 많이 관련이 있다. 옛날에는 겨우내 먹을거리가 변변하지 못하여 영양분의 섭취가 적은데다가 봄이 되면 본격적으로 일을 해야 하여 허약한 몸을 보할 필요가 충분하였고, 가을에는 여름 내 지친 몸을 추스르고, 추수로 수고로운 몸을 달래며, 기나긴 겨울을 대비하려는 목표가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로 봄가을에 한약을 먹어 왔던 것이 여름은 피해야한다로 잘 못 인식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양식이나 보약을 먹으려면 반드시 자신의 체질과 현재의 몸 상태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묻지마” 식 남용과 요용은 오히려 몸의 건강을 해칩니다. 특히 삼계탕, 오리탕, 보신탕, 흑염소, 추어탕, 장어탕 등 대부분의 보양식은 양기를 돋우는 것에 치중되어 있으므로 체질적으로 화열(火熱)이 많은 사람이 자주 즐기면 오히려 수분과 혈액의 양을 줄여 혈압을 올리거나 시력을 떨어뜨리고 피부질환이나 소화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라면 오히려 성질이 차고 지방질이 많은 돼지고기 양고기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름이면 선풍기를 끌어안고 살며,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라도 아랫배가 차고, 찬 것을 먹으면 탈이 나고, 대변이 무르거나 잦은 사람은 소화기는 냉한 것이니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보양식이 도움이 됩니다. 몸에 열이 많다 적다의 기준은 소화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므로 정확한 한의사의 진단으로 몸에 맞는 보양식과 보약을 찾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도록 합시다.

     [사단법인 청소년선도위원회-청소년보호 사이버캠페인]

    | 2011.08.20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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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610682&memberNo=22213349&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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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더운 여름이다. 입추(立秋)가 지났지만 가뭄까지 겹쳐서 더위는 식을 줄 모른다. 땀을 많이 흘리면 기혈의 소모가 많아지는데 체질에 따라 보양(補陽)이 필요한 사람과 보음(補陰)이 필요한 사람이 나뉜다. 이번에는 체질별 여름 보양식에 대해 알아보자.


    태양인(금체질)은 땀을 많이 흘리면 체력이 급속도로 저하된다. 땡볕에 오래 노출되어도 그렇다. 그러므로 여름나기가 가장 힘든 체질이라 볼 수 있다. 태양인은 대체로 소혈소기(少血少氣)하니 보양과 보음이 다 필요하다. 허나 보신탕, 삼계탕 같은 일반적인 보양식은 절대 금물이다.


    문어와 전복찜은 태양인의 보양식으로 완벽한 음식이다. 민어나옥돔도 좋다. 노니나 아로니아 원액은 땀으로 손실된 체액보충에 도움이 된다.


    태음인(목체질)은 땀을 적당히 흘리고 햇볕을 받아야 건강한 체질이다. 하지만 땡볕에는 장사가 없다. 태음인은 신선한 육류 단백질이 훌륭한 보양식이 된다. 특히 말고기와 소고기가 좋은데 갈비찜 정도면 훌륭한 태음인 보양식이라 할 만하다. 요리할 때 마늘을 듬뿍 넣는 것이 이롭다.


    소혈다기(少血多氣)한 소양인은 음혈(陰血)을 보충할 수 있는 단백질이 보양식이 된다. 대표적인 것이 돼지고기와 복어다. 돼지수육과 복지리는 소양인 최고의 보양식이다. 주의할 것은 절대 매운 양념을 넣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매운 고추는 음혈(陰血)을 소모하는 가장 대표적인 식재료다.


    소음인(수체질)은 태양인과 마찬가지로 땀을 흘리면 체력소모가 극심해지는 체질이다. 다혈소기(多血少氣)한 체질이라 따뜻한 보양식이 절실한 체질이다. 대표적인 보양식인삼계탕과 보신탕이 소음인에게 딱 맞는 여름 보양식이다. 녹두는 소음인에게 맞지 않으니 가급적 찹쌀이 들어간 삼계탕이 좋고 보신탕에는 들깨보다는 참깨가 더 좋다는 것도참고삼아 기억해두면 좋다.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521

    | 2017.08.10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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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백숙이 좋은데 삼을 넣은것 보다 열이 많으시니까 열을 내리는 약재에 녹두를 넣은 것이 좋습니다. 녹두는 우리몸에 열을 감소시켜 준다고 들었습니다.

    | 2017.08.10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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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보양식이란 제철과일과 야채 생선류를 먹는것 처럼 좋은 보양식은 없다네요.



    삼계탕. 추어탕..장어탕...등등

    | 2017.08.10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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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저는 삼계탕 장어 주로 먹고 좋아합니다.

    열이 많은 편이지만 먹고 기운내고ㅜ하네요~~^^

    | 2017.08.12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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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요즘에는 초중말복에 삼계탕을 먹지만 신세대들은 치키을먹는다고 하네요

    | 2017.08.13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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