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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수'의 참된 뜻을 알려주세요!!

'주일성수'라는 말이 주일에는 반드시 교회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는 말인가요?

강같은평화 | 2011.11.17 19:44 | 신고 Daum카페 순천한사랑교회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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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식일과 주일의 의미를 바로 알아야합니다

    대부분 주일성수를 안식일적 개념에서 이해를 하여

    율법적 주일성수를 지키는 자들이 많습니다

    안식일은 율법적 법령에 따라 율법에 의해 아무것도 않고 안식하는것입니다

    주일성수란 율법적에서 자유함을 받은 율법대로가 아닌점을 보아야 합니다

    예수로 하여금 율법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벗어나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성수를 율법대로가 아닌 주의 은혜적 면에서 성수를 해야합니다

    히브리서7:18-22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로마서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2011.11.17 19:5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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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성수란

    구원받은 자가 모여서 예배하는 곳이 예배당입니다.

    즉 복음이 살아 있는 곳이고, 그곳에 성령이 역사하시는 곳입니다.

    즉 구약에는 교회를 장막과 여러곳으로 변천되었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이 말씀이 임하는 곳입니다. 즉 강단을 통하여 성취되어지는 메시지입니다.(행2:41-42)

    살전2:13  그래서 주일날인 즉 부활후 첫날인 주일을 정하여 예배를 드립니다. === 공예배이고요.

    글고 또한 내가 일하는 곳에서 현장예배도 있습니다. 즉

    강단메시지를 통해서 말씀의 응답을 받은 것 가지고  현장예배를 통하여 말씀 성취를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에서는 이스라엘이 광야생활을 할 때 잘 나타나있습니다.

    성막에서 예배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성령인도) 문제속에서 성막(모세를 통하여 주신 말씀이)예배에서 주신 말씀이 말씀대로 성취되어지는 장면이 잘 나와 있습니다.

    즉 예배가 가장 중요합니다.

    즉 그 예배속에서 기도 말씀 찬양 헌금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들을 때 말씀듣다가 치유되는 분이 있고, 무거운짐이 해결되는 응답이 있고,

    또한 해답을 얻고 축복의 말씀을 잡고 내가 일하는 현장에서 응답받고자 가는 분도 있고

    그래서 이것을 보고 예배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일성수라고 합니다. 예배의 의미를 안다면 애써 주일성수할려고 하지 않고

    마지 못해 나온 말이 주일성수입니다.

    요4:23-24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은 진정(진리의 말씀)으로 신령(성령)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예배의 의미에 대한 답이 보이죠.

    굳이 주일성수를 강조하지 아니해도 말입니다.

    그래서 예배에 성공한자가

    반드시 현장에 승리하고 축복을 받게 되있죠.

    그러니 주일성수를 강조보다

    예배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네요....

    예배의 의미를 모른다면

    교회와서도 예배속에서 축복을 모르겠죠!   

    2011.11.17 21:27 | 신고

  • 안식일과 관련된 설교한편 올립니다.

     

    은총과 회복의 날

    ☎귀한 발걸음에 하나님의 온혜의 복이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이 말씀은 예수님의 기록된 이적 중 아홉 번째 이적으로 읽은 내용과 같이 한편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신 기록입니다.
    ♣그런데 오늘 마가의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면 마가가 이 내용을 기록한 의도는 한편 손 마른 사람의 질병을 고쳐주심으로 어떠한 교훈을 얻으려는 내용보다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는 것이 하나님보시기에 가장 합당한 예배인지를 가르쳐 주고자 했던 내용 같습니다.
    ♣신앙의 모든 문제들에는 항상 두 부류가 있어왔습니다.
    ♣첫 번째는 철저한 율법주의입니다.
    구약시대의 율법주의자들의 율법 관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 을 어떻게 지키는지를 살펴보면 조금 알수 있을것입니다.
    ll:주말 36시간은 쉬어라”유대인들은 종교 전통적으로 안식일인 금요일 일몰 시점부터 토요일 일몰시점까지의24시간 동안 일체의 노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노동이라는 개념은
    ①자동차를 타는 것은 당연하고 ②밥을 짓는 행위, ③TV를 켜는 행위,④엘리베이터 스위치를 눌러는 행위, ⑤전화를 걸거나 받는 행위, ⑥심지어 공부하면서 펜으로 무엇을 적는 것도 포함한다.⑦오리이상 걸어도 안됨.⑧무거운것을 들고 걸아가도 일하는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율법주의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막 7:11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오늘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한다면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까요?
    교회 일을 위해 유익이 되고 하나님사업에 유익이 된다면 사람에게 피해를 입혀도 괜찮다는 태도와 같은 것임을 보여줍니다.
    ♣사도시대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충성한다는 이유로 사람에게 피해가 가도 그런 것들을 개의치 않았습니다.
    ♣이런 것들이 나에게 있다면 그것은 율법주의가 아닌가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로는 철저한 은혜주의입니다.
    ♣은혜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행위는 자기를 내세우기위한 수단이라고 하는 위험한 신앙인들이 자유주의 신학을 타고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재림마을과 재림신문들에 자주 올라오고 있는 은혜 스럽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숨기는 것보다 들어 내놓는 것이 어떤 면으로 볼 땐 미덕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죄악들이 미화되어 믿음연약한 자들에게 범죄와 실수의 아름다움처럼 보이게 만들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여러분은 죄를 지으면 누구에게 자복하고 해결하여야 합니까?
    거기에 대하여 성경은 우리에게 이러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마 5:23-24“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24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잘못을 범했을 때 하여야할 두 가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있습니다.
    첫 번째는 잘못을 한 형제에게 사과하라 입니다.
    두 번째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요 하나님제단에서 회개하라 입니다.
    ♣그리고 회개의 삶을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그 이상의 회개를 통해 오히려 하나님 일에 어려움을 줄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시여 우리는 철저한 율법주의자들도 되어서는 안 될 것이고 철저한 은혜 주의자도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율법주의자들의 가르침도 경히 여겨서는 안 될 것이고 은혜주의자들의 주장도 경히 여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어렵지요. 그럼 우리는 어떠한 믿음의 생활을 하여야 할지를 함께 말씀을 통해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면서 답을 얻길 원합니다.

    1.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주셨습니다.
    ll:한번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사이를 지나가셨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다니느라 좀 시장하였나 봅니다.
    배가 고파도 조금 참았으면 아무런 소리도 듣지 않았을 텐데 제자들은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벼 먹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여기까지 따라와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주님께 이렇게 말을 합니다.
    막 2: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사랑하는 성도님들 여러분들은 성도 중 누가 안식일에 좀 내 신앙과 거리가 있는 그러한 일들을 하는 것을 보드래도, 너그럽게 보시고 화살을 날리지 말길 바랍니다.
    ♣이곳의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손으로 이삭을 잘랐으니 곡식을 수확하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손으로 비볐으니 탈곡하는 일이였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막 2:25-26“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이야기는 사무엘상21장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아비아달의 아버지인 그 당시 제사장 아히멜렉 에게로 도망을 갔습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한 도망이다 보니 먹을 것도 먹지 못하고 도망한지라 다윗과 함께 한자들이 시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사장에게 먹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때 제사장은 성소에 사용되었던 진설병을 내어주었습니다.
    ♣그 예를 들어 설명하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성소의 진설병도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있었는데 배고파 허기져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제사장만 먹는 진설병을 먹이고 사람을 살리는 것을 나쁜 것이 아님을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주신이유도 사람을 위하여 주셨지 사람을 구속하기 위하여 주신 것이 아님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말씀을 주셨습니다.
    막2:27“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시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식일에 메여 살도록 하셨어도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안식일에 대하여 아는 것보다 안식일은 훨씬 더 복된 날입니다.
    ☎우리가 상상 하는 것 보다 더 많은 복들을 이 안식일에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 안식일이 우릴 위해 주셨다니 얼마나 감사한일입니까?
    ♣그런 안식일을 주님 오셨을 때 유대인들은 철저하게 무거운 짐이 되도록 해 놓았았다는 것입니다.
    ♣이미 주님오시기 수 백년 전에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안식일은 이런 날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 58:13-14(구1038)“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네발을 금하라고 하신 이유는 세상 적 기쁨을 추구하지 말고 하늘기쁨에 참여하라는 요청입니다.
    ll:휴일아침 이제 10쌀 먹은 초등학생이 TV앞에 앉아 만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한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아빠가 나오더니 채널을 돌렸습니다,
    월드컵축구를 보자고 했습니다. 이제 아들과 아빠가 싸움이 붙었습니다.
    만화 볼래 축구보자 아무래도 끝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재치 있는 엄마가 아들과 아빠의전쟁을 잘이용하여 가족 깨임으로 이끌어갔습니다.
    자연스레 TV는 꺼졌고 집안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ll:8월8일은 우리 집사람 생일입니다. 제가 한 번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지만 우리가정의 경사 날입니다.
    그러나 그날은 우리 박 장로님 가정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날입니다.
    같은 교회 여 집사 생일 챙기다가 잘못하면 장로님 사모집사님께 야단 들을 수 있는 대목이니까 더 할 수가 없습니다.
    8월15일은 우리나라 경축일입니다.
    그러나 그날은 일본인들에게는 맘 아픈 날입니다. 전쟁에 패한 날이니까요.
    미국인들에게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일요일은 지구촌의 휴일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축제일과 같은 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주의 다른 별세계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날입니다.
    ♣여러분들 가정에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들이 여러명이 있고 딸이 여럿이 있는데 다 생일이 같은 날이라면 어떨까요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날은 더 없이 귀한 가정축제의 날이 되겠죠.
    ♣우주에 별들의 세계들 마다 다른 특성들이 있지만 한 가지 같은 것이 있는데 그 것은 별들의 생일날 즉 별의 창조기념일이 같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에 모든 나라들이 동일하게 일요일을 공휴일로 보내고 있는 것과 같이 우주 모든 별세계에서의 가장 큰 축제일은 안식일입니다.
    ♣태양계속에 있는 지구의 생일도 토요일이고요 지구가 속해있는 우리은하계속에 약 2000억개가 넘는 태양계들이 있습니다, 그 태양계속의 다른 지구와 같은 수천억개의 별들의 생일도 안식일입니다.
    ♣그런 은하계가 우주안에 또 약2천억개가 넘습니다.
    그 많은 별들의 세계에서도 창조기념일인 생일은 안식일입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안식일은 하나님의 안식일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여러분들은 가족의 생일이 되면 개를 초대하는 이들 있습니까?
    만약 개가 초대를 받는다면 개가 행운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날 귀한 안식일에 우주의 모든 거민이 하나님의 복에 참여하도록 계획을 세우시고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안식일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신 더 복된 날이라고 말씀드린 의미가 여기에 있습니다.
    ♣안식일 날 거래처에서 전화가 옵니다. 병원장이 전화하면 적어도 10만원에서 몇 십 만원 수입이 생깁니다. 그러나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많은 복을 이 안식일에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천원도 벌지 못했어도 4시에 집으로 왔습니다.
    조금 더 다니면 될지도 모르는데 그러나 몇 만원보다 몇 십 만원보다 제게는 안식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다 받으시는 성도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2.안식일은 사람이 하나님과 만나는 날로 주셨습니다.
    출 20:8-11“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9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이곳에서 안식일에 일 하지 말라 하시니 우릴 구속 하는 것처럼 여겨지십니까?
    저는 어떨 때 생각하길 하나님께서 한 삼일정도 일하고 쉬어라고 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피곤하여 쉬고 싶을 때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약속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쉬어도 먹을 것을 주시겠다는 약속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왜 우릴 일주일에 한번 만나자고 하셨습니까?
    첫 번째는 쉼을 주시기 위하여서입니다.
    마 11: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장유의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시여 여러분들의 어깨에 무거운 짐들이 있습니까?
    주님께 내려놓고 쉼을 얻길 축원 드립니다.
    두 번째는 치료와 회복을 주시기 위하여 만나자고 하십니다.
    출 15:26“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몸과 마음이 아프신 분들 계시지요. 치료하는 여호와 우리하나님께서 만나자고 하십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하는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임하지 않게 하실 것이라는 귀한 약속이 여러분과 저의 것이 되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약속하신 그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을 때 이 땅의 사람들은 안식일을 왜곡하여 지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그들에게 즐거운 날이 아니요 괴로운 날이 되었고요.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처럼 되었습니다.
    ♣안식일에 수 많은 규례들로 무거운 짐이되게 하였습니다.
    ♣그러한 유대인들에게 바른 안식일을 가르쳐 주기위하여 주님께서는 안식일마다 회당을 찾아다니시며 질병들을 고쳐주시고 귀신을 쫒아주셨습니다.
    ♣치료하는 여호와 사람을 위해 행복을 주시는 여호와이심을 알도록 하시기 위함 이였습니다.
    ☎사랑하는 귀하신 성도님들이시여 하나님의 섭리를 멀리하시므로 주님을 근심시키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ll:산을 좋아하는 한 무리들이 산악인들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는 프랑스 몽블랑 기슭의 샤모니 마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주 슬픈 일이 일어났었다. 한 젊은 의사가 몽블랑 정상을 정복하고자 하여 마침내 성공한 것입니다. 몽불랑산은 해발4807메타로 언제나 희눈이 덮여있다고 합니다. 이제 이 의사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하여 조그만 마을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를 축하하느라 밝게 불을 밝혔으며 산꼭대기에는 그의 승리를 알리는 깃발이 휘날리고 있었습니다.그러나, 그는 캠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산을 오른 후, 내려 오던중에 안내자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했습니다. 로프에서 자유로와지고 싶어 혼자 가기를 주장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안내인은 극구 만류했지만. 기어이 그는 로프에 대해 싫증을 느끼고 자유로와지기를 선언했습니다. 마침내 안내인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얼마 가지 않아서 젊은의사인 이 등반가는 발이 얼음에서 미끌어졌는데, 얼음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자신을 막을 길이 없었습니다. 로프가 없었으므로 안내인이 그를 붙잡아서 다시 끌어당길 수도 없었습니다. 벼랑 밑의 얼음 위에는 그 젊은 의사의 시체가 놓여 있었습니다. 종이 울리고 마을 전체가 그의 성공을 축하하며 기뻐하였지만 불행히도 결정적인 순간에 로프가 싫어서 안내받기를 거절한 결과 주인공이 없는 잔치자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막 3:5“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세상을 따르며 하나님께 대하여는 말랐던 여러분들의 손이 회복되길 축복합니다.
    ☎이기적 만족을 채우는데는 성하였지만 이웃을 돌아보는데는 말랐던 저와 여러분들의 손들이 회복되길 축복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우리사이를 묶어주는 연결 로프와 같습니다.
    ♣연결로프가 끊어지면 안전을 보장받을수가 없는것처럼 안식일을 우리의 삶에서 빼버린다면 여러분과 저의 영혼의 안전은 아무도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안식일 주님과의 만남을 지속한다면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의 말라버린 손들을 회복시켜 주님의 손을 더욱 굳게 잡게 해주실줄 확신합니다.
    ☎하늘을 위해 준비하시는 장유의 사랑하는 재림성도님들이시여 이렇게 복된 안식일 우리에게 기쁨과 활력과 영생의 약속까지 보장되어있는 이 귀한날 주님과 함께 그리고 저와 함께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이 안식일을 거룩히 구별하여 잘 지키기를 결심하시는 복된 안식일 되시길 축복합니다,
    ☎이제 성령께서 이순간 여러분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다시한번 안식일을 잘지키며 주님을 맞기위해 준비하시길 새로운 각오 되신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심으로 결심의 표를 하나님께 드리게 되시길 호소합니다.
    이제 멀잖아 주님오실 때 저와 여러분들의 손을 내밀라 하실 때 주를 위하여 봉사하신 귀한 손들로 주님영접하게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1.11.18 07:2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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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날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면 진리의 말씀과 진정한 회개와 성도의 참된교제가 있는 교회를 택해서 나가시길 바랍니다. 놀라운 큰 유익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교회를 찾지 못했다면 가정에서 홀로 예배를 드리는 것도 유익합니다. 어떤 영적인 분위기의 교회를 다니느냐하는것은 님도 모르는 사이에 님의 사상과 신앙생활에 영향을 줄수 있는것입니다. 초대교회는 가정에서 시작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답변하신 분들이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쓰기에 저도 안식일에 관계된 이야기도 첨가해 볼까 합니다.


    안식일에서 주일로 변경된 역사적인 사실과 변경시킨 이는 누구인지 그 배경을 잠깐 몇자 적습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서 교황권의 확립을 초래할 큰 배도를 예언하였다. 그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살후 2:3,4)리라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계속하여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살후 2:7)다고 형제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그는 초창기에 이미 교회 안에 오류들이 몰래 들어와서 교황권이 자라날 길이 준비되고 있는 사실을 보았다.

     

    “불법의 비밀”은 처음에는 조금씩 비밀리에 그리고 조용히, 그리고 나중에는 세력이 커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게 되자 더욱 공공연하게 그의 기만적이요, 참람된 일을 진척시켰다. 이교의 관습은 거의 드러나지 않게 조금씩 그리스도교회 안으로 침투해 들어왔다. 양보와 순응주의적 정신은 교회가 이교 아래서 견뎌 낸 맹렬한 박해로 말미암아 한동안 방지되었었다. 


    그러나 이제 박해가 그치고 그리스도교가 왕궁 안으로 들어가게 되자, 교회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도들의 겸손한 단순성을 버리고 이교의 제사장이나 방백(方伯)들의 교만과 허식을 따르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율법을 사람의 이론과 유전으로 대체시켰다. 4세기 초엽에 있었던 콘스탄티누스(Constantine)의 이름뿐인 개종은 큰 기쁨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실상은 세상이 의(義)의 형식의 탈을 쓰고 교회 안으로 들어온 것이었다. 그리하여 타락이 급속도로 진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이교가 정복당한 듯하였으나 실상은 승리자가 되었다. 이교의 정신이 온 교회를 지배하였다. 이교의 교리, 의식, 미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의 예배와 신앙에 혼합되었다.

     

    이러한 이교와 그리스도교회 사이의 타협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보다도 자기를 더 높이리라고 예언된 “죄악의 사람”의 발전을 초래하였다. 이러한 거짓 종교의 거대한 조직은 사단의 능력의 걸작품, 곧 스스로 보좌에 앉아서 자기의 뜻대로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의 기념탑이다. 오류 탐지기인 성경이 제거되자 사단은 마음 놓고 활약하였다. 


    예언은 교황권이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단 7:25)라고 하였다. 

    그 일의 실행은 지체되지 않았다. 


    이교에서 개종한 사람들에게 우상 숭배를 대신할 어떤 것을 마련해 주어 그들의 명목적인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받아들이는 일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성상(聖像)과 유물 숭배가 그리스도인 예배에 점진적으로 도입되었다. 총회의 교령(敎令)은 마침내 우상 숭배의 제도를 확립시켰다(787년의 제2차 니스(Nice) 공의회). 로마교는 신성 모독적 사업을 완성하기 위하여 대담하게도 우상 숭배를 금지한 하나님의 둘째 계명을 삭제하고 계명의 수효를 맞추기 위하여 열째 계명을 둘로 나누었다.

     

    이교에 양보하는 정신은 하나님의 권위를 한층 더 무시하는 길을 열었다. 사단은 헌신하지 못한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하여 넷째 계명에 손을 대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신, 옛적부터 내려오는 안식일을 폐하고, 그 대신에 이교도들이 “존경할 만한 태양의 날”로 지켜온 그날을 축일로 세우려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변경을 초기에는 공공연하게 시도하지 않았다. 처음 몇 세기 동안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참 안식일을 지켰다. 


    그들은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이 돈독하였고, 그분의 율법의 불변성을 믿었으므로 율법의 신성성을 열렬하게 옹호하였다. 그런데 사단은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자신의 대리자들을 통하여 대단히 교묘한 방법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요일에 집중시키기 위하여 그날을 그리스도의 부활의 축일로 삼았다. 그날에 종교적 행사들이 행해졌지만, 그날은 다만 오락일로 여겨졌을 뿐이며, 안식일은 여전히 신성하게 준수되고 있었다.

     

    사단은 자기가 목적한 사업을 성취할 길을 준비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초림 전에 먼저 유대인으로 하여금 안식일을 가혹한 부담이 되게 하여 그날을 준수하는 일이 무거운 짐이 되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제 그는 이와 같이 자기가 만들어 놓은 그릇된 것을 이용하여, 그것을 유대인의 제도라고 모욕하였다. 일요일을 즐거운 축일로 삼아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지키도록 하는 한편 그는 유대교에 대한 증오감을 보이기 위하여 안식일을 금식하는 날이요, 우울하고 슬픈 날로 삼도록 그들을 이끌었다.

     

    4세기 초(AD 321년)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칙령을 내려 일요일을 로마 제국 전체의 공적인 축일로 삼았다. 태양의 날은 이교도들이 존중하고 있는 동시에 그리스도인들도 존중하고 있었다. 이교와 그리스도교 사이의 충돌하는 이해(利害)를 연합시키는 것이 황제의 정책이었다. 그리스도교와 이교도가 같은 날을 지킨다면 이교도들이 명목상으로라도 그리스도교를 채택하는 일이 촉진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교회의 권세와 영광이 더할 것을 깨달은, 야망과 권력욕에 고무된 교회의 감독들이 황제에게 그렇게 하도록 촉구하였다. 그러나 많은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은 일요일이 어느 정도 신성하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안식일을 하나님의 거룩한 날로 주장하였고, 넷째 계명에 따라 그날을 지키고 있었다.


     

    암흑 시대가 시작됩니다.

    대기만자는 그의 일을 그것으로 끝내지 않았다. 그는 그리스도교 세계를 자기의 깃발 아래 모으고, 자기의 대리자, 곧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주장하는 거만한 대감독을 통하여 자기의 권세를 발휘하고자 결심하였다. 그는 완전히 회개하지 않은 이교도들과 야심이 가득한 감독들과 세속적 욕망을 가진 교직자들을 통하여 자기의 목적을 이루었다. 때때로 대규모 종교 회의들을 경영하여 온 세계에서 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을 소집하였다. 거의 모든 회의에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안식일은 조금씩 가치를 저하시키는 동시에 일요일은 조금씩 높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이교의 축제일은 신성한 제도인 듯이 높임을 받게 된 반면 성경상 안식일은 유대교의 유물이라는 선고를 받고, 그날을 지키는 자는 저주를 받을 자로 공포되었다.

     

    이리하여 이 큰 배도자는 마침내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살후 2:4)게 스스로를 높이는 데 성공하였다. 그는 대담하게도 모든 인류에게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는 하나님의 율법의 유일한 계명을 변경하려고 시도하였다. 넷째 계명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창조주로서 계시되었으며 그런 까닭에 다른 거짓 신들과 구별되신다. 그리고 제 칠일이 인류의 안식일로 거룩히 구별된 것은 한편으로 창조 사업을 기념하는 동시에, 또한 인류의 마음에 살아 계신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며 존경과 예배의 대상이 되신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나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대한 충성과 그분의 율법을 지키는 일을 하지 못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사단은 하나님을 창조주로 지적해 주는 계명을 특별히 공격하고자 애쓰고 있다.

     

    오늘날 개신교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으므로 그날이 그리스도인의 안식일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거기에 관한 성경상 증거는 전혀 없다. 그리스도와 그분의 제자들은 그날을 그와 같이 높이지 않았다. 그리스도교의 제도로써 일요일을 준수하게 된 단서는 이미 바울의 시대에 활동을 시작한 “불법의 비밀”(살후 2:7)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 주님께서 언제 어디서 이 교황권의 소생(所生)을 양자로 삼으셨는가? 성경이 인정하지 않는 이와 같은 변경에 대하여 어떠한 타당한 이유를 댈 수 있겠는가?

     

    6세기(AD 538년)에 교황권은 확고하게 확립되었다. 그의 권좌는 로마에 위치하게 되었고, 로마의 감독은 모든 교회의 머리가 된다고 공포되었다. 이교는 그의 지위를 교황에게 넘겨주었다. 곧 용이 짐승에게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계 13:2)를 주었다. 이리하여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서 예언한 1260년간의 교황권의 박해가 시작되었다(단 7:25, 계 13:5-7).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의 절개를 버리고 천주교의 의식과 예배를 받아들이든지, 지하 감옥에 갇히거나 고문대와 화형과 참형(斬刑) 집행자의 칼에 생명을 빼앗기든지, 그 어느 것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에 몇을 죽이게 하겠고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눅 21:16,17)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박해는 전에 없이 한층 더 격렬하게 충성된 사람들에게 임하였으므로 세상은 하나의 큰 전쟁터가 되어 버렸다. 그 후 수백 년간 그리스도교회는 인가가 없는 궁벽한 곳에서 피난처를 찾았다. 


    선지자는 이 일에 대하여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계 12:6)고 예언하고 있다.

     

    로마교회가 권세를 잡게 되므로 이른바 암흑시대가 시작되었다. 그 권세가 더해 갈 적마다 암흑은 더욱 짙어졌다. 믿음은 진정한 기초이신 그리스도께로부터 로마 교황에게로 옮기어 갔다. 사람들은 죄의 사유와 영원한 구원을 하나님의 아들에게 의뢰하는 대신에 교황과 교황에게서 권세를 받은 신부나 주교에게 구하게 되었다. 교황은 세상에 있는 그들의 중보자이며, 그를 통하여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으며, 교황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위치에 서 있으므로 그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들은 배웠다. 


    그러므로 그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심신에 엄한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마음은 하나님께로부터 떠나서 오류가 많고 잔인한 사람들, 아니 그보다도 그들을 통하여 자기의 권력을 행사하는 암흑의 임금에게로 향하게 되었다. 죄는 신성(神聖)이라는 가면을 쓰게 되었다. 그런즉 성경이 금지를 당하고, 사람이 자기를 지극히 높은 자라고 할 때 우리는 거짓과 속임과 불법에 대하여 경계해야 한다. 사람의 법과 전설이 높임을 받을 때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므로 생기는 타락이 나타났다.

     

    참된 교회가 로마교로부터 분리된 주요한 이유의 하나는 성경상 안식일에 대한 로마교의 증오감 때문이었다. 예언에 기록된 바와 같이 교황권은 진리를 땅에 내어 던졌다. 사람의 유전과 관습이 높임을 받는 반면에 하나님의 율법은 짓밟힘을 당했다. 교황권의 지배 아래 속한 교회들은 초기부터 일요일을 거룩한 날로 존중하도록 강요되었다. 오류와 미신이 성행하는 중에 많은 사람들, 심지어 진실한 하나님의 백성들까지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안식일을 준수하는 한편 일요일에 일을 쉬었다. 


    그러나 천주교의 지도자들은 이것으로 만족하지 아니하였다. 그들은 일요일을 거룩히 여기고 안식일을 더럽히도록 강요하였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주 과격한 말로 비난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율법을 편안하게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로마의 세력권 밖으로 도망해 나가는 길밖에 없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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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8 09:4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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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일(수요일)과 제7일(일요일)에 우리가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 경배와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을 

    받아서 누리기 위함입니다. 

     

    또한 우리가 불신 세상에 나가서 사는 동안 불신자들과 접촉하면서 우리의 심령이 더러움에 노출되기 때문에 그 부정한 심령을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물로 깨끗하게 씻기 위함입니다. 

     

    만약 예배를 통하여 말씀으로 그 부정한 심령을 깨끗케 하지 못하면 결국 하나님께로부터 떨어져 나가서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어도 제3일과 제7일에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의 더러운 심령(마음의 두루마기)을 깨끗하게 빨아 입고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복을 받아 누리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다가 부활의 때가 오면 영생을 얻게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 모시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주일 성수를 율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영혼이 께끗함을 얻고 영생을 위한 신앙의 길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2011.11.18 11:3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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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수라는 것은 성스럽게 지켜라 라는 의미이지ㅏㄴ

    성스럽게는 거룩하게 라는 말이며 거룩이란 말은 희생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을 성경에서는 죄라 하고 죄로 사는 사람들을 성경에서는 또 짐승이라고 합니다.

    짐승의 피를 흘려야 [=자신이 짐승의 상태, 정과 욕심의 상태, 육신의 생각의 상태, 육신의 소욕으로 살아가는자]

    인줄 아는 것이 곧 거룩입니다.

    구약에서는 이 거룩한 자들을 '나실인'이라고 하셨습니다.

    나실인이란 자신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 하나님께 드리는 자입니다.

    여기서 구별하다라는 의미가 거룩한 몸/ 짐승된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신이 짐승의 상태인줄 아는 것이 몸을 구별하는 것이며

    깨달아진 몸[=거룩한 성전된 몸]과 자신의 죄된 몸을 둘 다 드립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깨닫고 자신의 죄를 아는 때를 성경에서는 주일이라 합니다.

    주[=나의 주인], 일[=날 = 헬라어로 헤마라 (빛의 날)]이니 나의 주인되는 빛이 된 날입니다.

    그러니 월요일이니 토요일이니 일요일과 상관없겠지요?

     

    지켜라는 행위로 지켜라가 아니라 날마다 말씀을 깨닫는 날이 되어라는 의미입니다.

    주일성수가 일요일 교회가는 것이라면  그것은 겉사람들의 생각이겠지요.

    이렇게 자신이 주일이 된 자들을 성경에서는 '예배할 때'가 오나니 라고 말합니다.

    깨달아진 순간 찰라가 곧 예배할 때이니 예배는 깨닫기만 하면 그 자리가 곧 예배장소이지요.

    일요일날 교회건물 가는 것은 '예배할 때'가 되어진 자들이 먼저 깨달은 선지자들에게

    자신의 믿음을 확증하는 순간이고 또 나의 죄를 다시 돌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죄안에서 힘들고 고통받고 세상에 휘둘리며 살면서

    그 죄가 무엇인지 모르다가 죄를 알게 되면 이제는 세상의 삶에 휘둘리지 않고 쫄지 않으니

    그것이 마음의 안식이겠지요.

     

    육체의 노동을 쉬는 것이 마음의 안식을 가져다 준다면 누구든지 육체의 노동을 쉬겠지요.

    육체의 노동을 하지 않는 수억대 갑부가  빌딩꼭대기에서 뛰어내리는 거 보면 육체의 노동을 쉬는 것이

    마음의 안식[=마음을 쉬는 것]까지 갖다주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2011.11.18 13:24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