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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충당금 회수시 분개

전기 대손된 것 회수시     차변) 현금       xxx / 대변) 대손충당금         xxx


당기 대손된 것 회수시     차변) 현금       xxx / 대변) 대손충당금         xxx


                                                                          대손상각비        xxx



책에는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그럼 외상매출금계정은 계속 남겨두는건가요??



대손 발생시에는   차변)대송충당금 or 대손상각비      xxx / 대변) 외상매출금     xxx


으로.. 외상매출금을 없애는데...


대손 회수때의 외상매출금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매칭된 토픽 법/법률 2012.03.16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2.01.18 16:38
최종수정일 2012.03.1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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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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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손발생시

      대손비 / 외상매출금 으로 분개하는 것을 직접상각이라고 하고


    대손발생 예상시

     대손비 / 충당금 으로 분개하는 것을 충당금 설정법이라고 합니다.



    직접상각법의 경우

    1) 대손비 xx / 외상매출금 xx


    2)회수시

     현금 xx / 대손상각비(환입) xx


    으로 처리하게 되고,


    충당금 설정법의 경우

    1)대손예상시

     대손비 xx / 대손충당금 xx


    2)실제 대손발생시

     대손충당금 xx / 외상매출금 xx


    으로 처리하며


    3)대손금 환입시

      현금 xx / 대손충당금(환입) xx



    의 회계처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당기 대손발생 및 회수를 가정하였습니다)


    대손이 회수되었다는 말은, 현금이 들어왔다는 뜻이므로 다시 외상매출금을 증가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대손발생시 줄어든 대손충당금 만큼을 환입을 통해 다시 증가시켜주시면 됩니다.


    이해가 되셨는지요...

    2012.01.24 수정됨 신고 의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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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대손된 것 회수시     차변) 현금       xxx / 대변) 대손충당금         xxx

    당기 대손된 것 회수시     차변) 현금       xxx / 대변) 대손충당금         xxx

                                                                                  대손상각비        xxx


    대학교 1학년(92년) 처음 회계학을 배울때 이렇게 배웠습니다.

    전기대손된것 회수시 현금 회수한것 만큼 대손충당금 환입한다..

    당기대손된것 회수시에는 당기 대손처리된거 반대분개한다..

    즉 매출채권 상대계정으로 대손충당금을 썻으면 대손충당금을 대손상각비 계정을 썻으면 대손상각비 계정으로..


    그런데 알고보니..

    전기나 당기나 똑같이

    차변) 현금       xxx / 대변) 대손충당금         xxx

    하면된다...

    왜나면 기말에 매출채권의 순실현가액평가해서 충당금 설정할때 대차대조표접근법을 사용하여 결산분개하면

        차변) 현금       xxx / 대변) 대손충당금         xxx

        차변) 현금       xxx / 대변) 대손충당금         xxx

                                                대손상각비        xxx

    두 분개의 차이가 없다....


    그때 잘나가는 강사인 송상엽씨가 했던 말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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