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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수리 맡겼는데 더 고장난 경우도 있나요?

일단 제가 일본에서 테크닉스MK3을 사왔습니다

비행기를 타야해서 처음 포장된 상태에서 전혀 개봉하지 않고

비행기에 탈 때도 주의해야할 물건이라는 스티커까지 붙히고 탑승해서

데미지 받거나 그런 일은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와서 멍청하게 돼지코를 꼽고 전원을 켰다가 파워가 나갔는데요

그래서 다음날 곧장 수리를 맡기러 집 근처 전파사에 가서 맡겼습니다

그 다음날 오후에 고쳐서 연락 준다더군요.. 연락이 없길래

연락주기로한 날 다음날 제가 찾아갔습니다.. 내부가 복잡해서 아직 수리를 못했답니다..

그리고 이틀 더 기다렸다가 전화해보니 파워는 고쳤는데 플래터가 돌지 않는다더군요

황당해서 그럴리가 없다니까 주인장께서 일주일만 더 갖고 있으면 고쳐보겠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그쪽에서 뭔가 실수를 한건지 새 물건이 플레터가 안 돌 정도면

모터가 나갔거나 하는 문제일텐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그리고 그쪽에서 수리를 못하면 멀리라도 가서 다른 곳에 맡길 생각인데요

혹시 플레터가 안 도는 원인이 모터 고장말고 다른 것도 있는지요?

검색해서 수리 맡길 곳은 여러군데 알아봤습니다.. 근데 가격이 얼마나 할지요? 꽤 비쌀 것 같은데 ㅠㅠ

알려주세요융ㅅ | 2012.08.31 00:46 | 신고 Daum카페 투 턴테이블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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