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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성기를 실제로 볼 수 있는 방법

 


전 요즘 따라 여자의 성기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작년에 제가 중학생이 되고 나서부터 성적인 것에


관심이 증가하던 차에 요즘은 야동이나 야한 잡지


나 인터넷에서가 아닌 예쁜 여자(최소한 18살이상)


의 성기를 실제로 보고 싶습니다.


제 누나가 고2인데 가끔 누나랑 목욕을 같이 하는데,


저는 가족이 아닌 다른 여자의 은밀한 부분을 보고


싶고 만지고 싶어요..


요즘 매일 여자 생각만 나고 자위행위도 어떨 때는


하루에 3번씩도 합니다.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ㅡ_ㅡ

Bayern Munich | 2014.01.16 11:15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2-12-21 10:15 최종수정일 2014-01-16 11:15 | 조회 0 | 신고

답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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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나중에 결혼하면 마누라거 지겹게 보게 될거다.

      나중에는 마누라 샤워하는 소리만 들어도 무서운 때가 올거다 ㅋㅋ

    | 2012.12.21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사춘기라고 해도 지나치면 관음증에 걸립니다.

    자위는 적당히 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되면, 정신,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누나와 같이 목욕하는 것도 정상적이 아니며 지금정신이

    제 정신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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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춘기
    | 2012.12.21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성인이 되어 결혼하면 지겹도록 보게 됩니다. 더 이상 보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요. 물론 만지는 것도요. 중년남자들 의무장어전이라는 것이 그냥 농담이 아닌 삶의 고통을 담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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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1 | 의견 쓰기 |신고
  • 채택된 답변 답변

    여성의 성기에 대해 궁금하신 것은 이해하겠는데, 단순 호기심을 넘어 성적관계 또는

    야동이나 사진이 아닌 실제로 남의 것을 보고 만지고 싶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교육적 차원에서 책을 통해 여자의 성기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오로지 성적 호기심에 빠지게 되면 개인의 성적 만족을 이탈한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야동과 또는 무절제한 성관계로 인해 성범죄자로 전락하는 뉴스를 많이 접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제 성범죄자는 아동 뿐 아니라 성인에 대한 성범죄자도 전자 발찌와 신상공개가 될

    것입니다.

    성범죄자는 이제 우리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없는 낙인자가 되어 자멸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이지요

    외국에서도 성범죄의 신분을 공개하고 거주지에 성범죄자의 집을 표시하지요

    따라서 가정은 파탄나고  성범죄자들끼리 모여 사는 이색적인 풍경도 있지요

     

    어려서부터 건전한 이성교제와 성관계가 왜 필요한지는 어른이 되서 알게될 것입니다.

    평소 음란한 것을 접하는 것도 정신적으로 병들고 있음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 2012.12.21 | 의견 1 |신고
  • 채택된 답변 답변

    안녕하세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입니다.

     

    중학생이 되어서 여성의 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이군요.

    그래서 야동이나 잡지 등 에서

    여성의 몸을 보기도 하지만

    직접적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사춘기를 맞아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나친 관심은 질문자님의 정신세계를 파괴할 수있고

    또 어쩌면 범죄의 자리에 이르게도 할 수 있답니다.

     

    고2인 누나와의 목욕이 어떻게 가능해 진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누나와 질문자님을 위해서

    지금당장 그만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족과 이성에 대한 구별을 분명히 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명확하지 않을 때

    타인에 대한 실수나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

    아무렇지 않게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성 적인 호기심에 자꾸 신경을 쓰기 보다

    다른 대안활동을 찾아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땀을 흘리며 할 수 있는 운동이라든지

    혼자가 아닌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동아리활동이나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이 질문자님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보다 더 자세한 상담을 필요로 하시면

    가까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나

    사이버1388로 오셔서 상담을 하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컴슬러입니다.

     

     

     

    | 2012.12.22 | 의견 1 |신고
  • 답변

    나중에 볼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함부로 남의것을 보면 그것은 성폭행, 추행이됩니다.

    이것은 큰 죄가되죠

    | 2012.12.22 | 의견 쓰기 |신고
  • 채택된 답변 답변

    안녕하십니다. 현훈이라고합니다.

     

    해결방법은 운동,게임,애완동물키우기같은 취미를 가지도록 노력해보세요

    야동은 자꾸보면 중독이생기기때문에 지금 더보면 아마 중독이될꺼예요

    그렇니까 취미생활로 야동보는거를이겨내보면 좋겠습니다.

     

    도움이되신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 2012.12.22 | 의견 1 |신고
  • 답변
    이런건 무슨문제가있고 사춘기 버릇 이런것일수도있니다 여자성기기를 남꺼를보고싶어보면범죄해위로 경찰에잡히거나 교도소로잡힐수있기때문에 여자의성기를보지말아야합니다 사춘기가?추지않다면 정신병자실로가야합니다
    | 2013.01.06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다른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영 안된다면 구성애 아줌마가 쓰신 책을 보거나

    아예 야한 잡지같은 것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2013.01.09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그런 행동은 19세 이상만 가능하면 각서,합의 를하여야됍니다 안그러면 강간,성폭행 협위로 잡혀갑니다 그렇게

     

    은밀한 부분을 만지고 싶으시면 수학여행갓을때 자고잇는 여자 그거 살작만져보세요 벗겨보시던지요 벗기면 깰걸요 근데 그런것도 성폭행협위로 돼니 조심해서 하시던지 맘대로하셈

    | 2013.03.07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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