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질문하기

질문
중3인데 좋아하는 피아노 선생님을 따먹고 싶어요(지식머니 50검)

저는 16살의 중3 남학생입니다
제가 초딩때 다녔던 피아노 선생님을 좋아하는데요

그쌤보면 진짜 젊고 예쁘고 성격도 좋아서 맘에 드는데

사람들이 저랑 그쌤이 띠동갑이라고 하길래 띠동갑이 뭔지 궁금했는데 알고보니까

12살 차이나는걸 띠동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지금 나이 28세이신 띠동갑 여선생님을 좋아하는데요

제가 그 피아노학원을 5학년 때부터 다녀서 한 1년 좀 넘게 다녔어요

제가 알기론 그쌤 지금 결혼도 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초등학교 6학년 때​​ 호기심으로 선생님 치마를 들춰가지고 팬티를 본적이 있는데요

미니스커트 였는데 치마를 살짝 뒤로 들춰서 아래에서 쳐다보니까 팬티가 훤히 보이던거에요

분홍색 팬티였는데 선생님은 그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모른척하시더라고요

그때 그 선생님 나이가 25세이셨고 또 언제는 학원에서 여름방학을 마치며 꿈돌이랜드였던가?

어딘진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거기가서 물놀이도 했는데

거기서 그쌤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오더라고요​ 물놀이는 그쌤이랑 물놀이 할 애들끼리 놀고

원장선생님이랑 다른애들은 거기서 따로 있긴했는데.......

근데 그 학원이 여학생들만 다니는 곳도 아니고 남자애들도 있는데에다가

또 그학원에는 선생님이 원장선생님이랑 그 여자선생님이랑 2명이 있는데

거기 원장 선생님은 남자이신데도 남자선생님이 보는 앞에서까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나오더라고요

또 제가 학원 다닐때 그 선생님 가슴을 능글히 쳐다보기도 했었는데

선생님이 언젠 제가 가슴을 보더니 저보고 왜? 라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언젠 제가 중1때 스승의날에 그 선생님을 찾아가게 되었는데요 편지도 보내줬는데​​

그때 선생님이 저를 반갑게 맞이하고는 저한테 포옹을 해주고 제 뺨에 뽀뽀를 해주더군요

그때는​​ 정말 기분좋고 두근두근 했었죠^^ 지금도 생각하면 또 가슴이 두근두근 하곤한데......

또 중2때도 스승의날에 그 선생님을 디시 찾아갔었는데요

요번엔 그쌤이 뽀뽀는 안하고 포옹을 해줬는데 하면서 제가 그때 흥분을 해서 그쌤의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근데 선생님은 그걸 또 모른척하던거에요

그후 꿈에는 게속 그 선생님이 나오고 그선생님과 사귀는 꿈, 키스하는 꿈 또 선생님과 성 관계를 맺는 꿈

까지도 궜습니다(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자위를 하기도 했고요..) 지금은 생각 잘 안하긴한데....

예전엔 그냥 고백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믿겨지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 학원 다녔을때 그학원 원장쌤이

그 여자선생님의 가슴을 만진것도 본적이 있어요 그것도 옷속에 손을 넣어서 까지도요

그때 그 선생님들이 제가 그걸 봤다는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제가 그걸 좀

목격했었는데....... 저 진짜 그 원장쌤이 부러웠던거있죠;;

사실 제가 이런글 올리는게 좀 이런얘기 해보고 싶기도 하고.... 제가 그쌤한테 좀 빠져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지 물어볼려고 질문을 하는건데요

저 진짜 그 피아노 여자선생님이랑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고, 꼭지 빨고, 보지도 핥고,

또 따먹고도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식머니 50걸고요 저 진짜 진담하는거니까 소설이다 공부나해라 지랄하지마라 낚일줄 아냐.. 등 이런 이상한글들 올라오면 신고합니다.

lelouch1205 | 2013.04.22 00:11 | 신고
  • 답변 8
  • 조회 29,326
연관 검색어

8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잠이나자고 쑥쑥 커라.. 키도 잠지도...ㅋㅋ

    잘 생각해서 행동해라..

    니가 그리 생각한다는데 생각조차 못하게 할수는 읎고...

    인생 뭐있냐? 

    한방에 훅 가는거다.

    2013.04.22 02:03 | 신고
  • 저는여자인데저는중2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말해도돼나?전화번호알려주시면감사하겠네요*^^*

    우선그런생각을하지마라그런것을멈춰라고하면더하고싶기때문에마음대로하세요그것은자유랍니다.

    하지만하기싫은데억지로하면안돼요.

    그니깐하기싫은사람에게하지않으면좋겠습니다

    2013.04.22 19:15 | 신고
    프로필 사진
  • 안녕하세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입니다.

     

    중학교남학생인데 잠시 다녔던 피아노학원의 선생님을 마음에 품고 있군요 .

    그런데 그 좋아하는 마음이 그저 좋아한다기 보다는

    지금 한참 성에 예민할 시기여서인지

    성 적인 접근이 강한것 같습니다.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그런 생각을 그대로 흘러가는 대로 두면

    어떤 실수를 하게 될지 알 수 없답니다;;

    그런 성 적인 충동이 일때 운동이나 다른 생각으로 환기 할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권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가기를 응원합니다^^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컴슬러입니다.

    2013.04.24 17:15 | 신고
  • 피아노선상님이 그런행동을 햇는대도 말안하는건 머지;; 자신도 좋단 예긴가?/

    2013.05.13 17:11 | 신고
  • 좀 심한것 같은데 그 여자 샘이 힘드시겠어요.

    전 여자라 그 샘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님 여자몸은 소중해요. 남자몸도 소중하고요

    그러니까 가슴만지고, 꼭지빨고,보지도핧고, 따먹고하는것은 잘못하시면 님이 한 행동이 성추행이 될 수도있어요.

    님 좋아한다면 그 샘이 좋아하는걸 하세요.

    나이 차가 많이 나기 땜에 고백은 어리석은 짓으로 오해될 수도 있고요

    님 성기에 검고 예쁜 숲을 만들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세요.

    님 정 원하신다면 그 샘한테 허락부터 받으시길 바래요

    2013.05.20 18:55 | 신고
    프로필 사진
  • 답변 고마워요

    님의 경우처럼 남학생들에게 예쁜 여선생님은 선망의 대상이요 섹스 판타지의 여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옛날 중학교 때도 뇌새적이고 요염한 외모의 글래머 여교사 한 분이 계셨죠. 그녀의 옷이며 치마, 머리,팔, 다리, 스타킹, 엉덩이, 구두까지 모든 남학생들에게 관심사였고 


    성적 호기심이 넘치는 사춘기 중학생들의  불타는 욕망은 화장실 벽 마다 온통 그녀를 포르노의 여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온갖 낯 뜨겁고 노골적인 성행위로 가득 채운 성애 소설로 도배를 하였고 

    그녀가 하는 수업이 있는 날이면 상위 셔츠 사이 드러난 목과 가슴 일부 그리고 치마라도 입고 온 날엔 온통 다리에만 고정되어 떨어진 분필을 주으려고 등이라도 구부릴 때는  허벅지와 그 위 은밀한 곳이라도 보일까 해서 모두들 눈알이 튀어나오면서  불꽃이 팍팍 튀었죠. 한마디로 수업엔 관심 없고 그 여선생님의 의상 사이 노출된 살결을 더듬느라고 모두들 눈이 시뻘개질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선생님 입장에서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쪼그만 것들이 자신을 존경스런 스승으로 보는게 아니라 단지  난잡한 성적 도구로 여기고있다는 것에 대해 

    학교내에서 특히 다른 남자 선생님들 보기에  민망해 했던 것은 기억합니다. 그리고 여러 여교사들 중에서 유독 자신이 성적 대상이 되고있다는 사실에 대해 크건 작건 일말의 만족감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돼요.


    계속되는 사춘기 남학생들의 짓궂은 행동과 시선으로 인해 창피해서 다른 학교로 전학갈거라는 소문도 무성했지만  요염한 외모처럼 성격도 깐깐한 편이라서  크게 신경을 안 쓰는 것이었는지 아니면 전학갈 상황이 못되어서였는지 좌우간 내가 졸업할 때까지 계속 학교근무를 계속 하더군요. 


    어쨌든 이처럼 사춘기 남학생들의 심리와는 달리 성인 여성인 여교사 입장에선 어린 남학생을 남자로 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성이 문란하다보니까 자꾸 예외적인 일들이 발생하더군요. 3년전에 우리나라 30대 여교사가 중학생 남제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외국에선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


    더 황당한 건 그 여선생이 중학생과 관계한 어느날 "너하고 관계해서 참 좋았다" 는 낯 뜨거운 문자까지 보냈다는 것, 결국 이 문자 땜에 불륜은 들통 나고 말았지만


     이런 경우는 그 여성의 취향이 연하의 귀여운 남자를 좋아하는 특이한 성향이고 또한 아울러 그녀의 성에 대한 가치관도 (본인은 개방적이라고 주장하겠지만) 문란한 수준이라고 봐야겠죠. 


    결론적으로 성인 여성과 남자 중학생과의 성적 관계는 여성의 취향이 특별한 케이스이거나 아니면 다른 사유가 있어서 여성이 필요에 의해 응한다면 몰라도 서로가 원해서 관계를 갖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학생이 욕구를 분출하려고 강제로 하다가는 큰일 납니다. 강간죄로 감옥 가게 되겠죠.

     

    그런데 질문 중에 중학생님이 치마를 살짝 들추고 들여다 본 적이 있고 또 여선생님의 엉덩이를 만졌는데도 그녀가 모른 척했다는 것은 좀 뜻밖이네요. 어쩌면 원하면 응해줄 수도 있는 여선생님일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인데 원장과의 장면을 들켜서 그런 건지  아니면 성 윤리가 없는 성문란한 여자인 건지 내가 직접 안 보았으니 알 수가 없네요. 여성의 복잡한 심리가 때로는 남자에게 오해를 주는 경우도 있는데 아마 중학생님도 이런 선생님의 태도 때문에 더욱 갈등이 많고 미련을 갖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일단 같이 식사도 하고 대화를 충분히 해보세요. 뭐 여선생님도 좋다고 한다면 차라리 욕구를 확 풀어 버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나을 지도 모르겠네요. 여선생도 어린 처녀도 아니고 이미 성경험이 많은 나이든 여성일텐데 중학생과 합의로 관계 한 번 더했다고 무슨 마음의 상처받을 일도 없을테고 또 남자의 경우에 섹스란 순간적인 욕망이고 쾌락일 뿐이므로 상상속으만 자위하면서 욕망을 불태우던 대상을 직접 관계해서 욕구를 완전히 충족시키고 나면 더이상 성적 호기심이나 미련 때문에 고민하는 일도 사라지게되므로 결국 여성이나 남학생이나 서로가 상처입을 일은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여교사가 그런 태도를 보인 것이 순전히 남학생의 오해였다면 그것도 확실히 확인하고 풀어야 미련이나 앙금이 걷힐 것입니다. 


    반면에 여교사가 중학생님과의 성관계에 완강히 거부하는 마음을 갖고있다면 깨끗하게 미련을 떨쳐버리고 스포츠나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시면서 이루어질 수 없는 불가능한 생각은 단념해버리시세요. 그리고  정 생각나면 비슷한 모델을 CG해서 수음 이나 여타 현명한 방법으로 푸시기 바랍니다.

    2013.09.30 16:45 | 신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lelouch1205
  • 만화를 좋아하시는 남학생 이실 수도 이겠지요?

    강풀의 "순정만화 시리즈" 를 좋아하는 선생님께 선물로 드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학생이 이 만화책하고 비슷한 사정을 갖고 계시군요.

    차라리 강풀의 "순정만화 시리즈를" 하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또하나는 좋아하시는 선생님께 드려보세요.

    그리고 편지에 "이책의 내용처럼 나는......." 이라고 해주시고 고백을 함께 적으셔도 될 듯 합니다.

    만약히 안되겠다면 이렇게 하시고 앞으로 선생님과 좋은 인연을 맺던가 또는 같이 운동이나 어떤 활동을

    하면서 함께 서로를 알아가보세요. 괜히 성욕 대한 문제로 인해 후회를 할 일을 일으키지 말으시구요.

    신중하게 그리고 현명하게 판단을 해보세요. 수고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개인 명언- "선과 악은 사람안에 있다. 아니, 원래부터 있었다. 그것을 다스릴 수 있는 자는 한정되어 있지도

                      않다. 모든 인간은 태초부터 선과 악을 다스릴 수 있었다. 그 것이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중에

                      하나이다. 선과 악을 절대로 다스리는 힘을 놓치면 안된다. 놓았을때 선이 다스린다면 모르겠지만

                      인간의 한계인지라 악이 다스릴 수 밖에 없다. 선의 편을 들어 정신적인 혈투로 악을 다스려라......"

    2013.09.30 19:21 | 신고
    프로필 사진
  • 하지마여 변태;;

    2013.11.05 22:27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