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

질문

질문
매핑된 토픽
운전시 연비좋게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운전시 연비좋게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iPhone7 | 2017.04.10 19:22 | 조회 0 | 신고

답변 19

답변 정렬순서 등록순선택됨 선택옵션
답변 목록
  • 답변 채택된 답변

    규정속도(60~80)로 브레이크 덜 밟고

    운전하면 연비가 좋습니다

    | 2017.04.10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승용차는 80km를 넘지않고 그속도로 주행해보세요

    | 2017.04.10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급과속, 급정거 안하고

    RPM 높이지 않고 정속운전 합니다.

    | 2017.04.10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제가 이것때문에 많은 고민을 해봤는데..

    차안에 있는 무거운 것은 다 제거가 답이더군요..

    그것 만큼 연비를 확실히 좋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길은 미리 지도나 네이게이트로 알고 가면 연비를 줄인다는 외는

    그외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른 것은 습관과 관련이 있어 연비를 좋게 하려다 몸쌀이 나겠더군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프로필 사진
    동메달 총 획득메달
    • 1
    | 2017.04.10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7-04-10 19:24
    최종수정일 2017-04-10 19:25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자동차 연비 올리는 방법



    1. 급가속, 급제동을 하지 않는다. (수동차의 경우 연비를 20% 이상 절감효과)


    2. 언덕을 올라갈 때 에어컨을 끄면 연비가 좋아진다.


    3. 고속주행시 에어컨을 켠 채로 주행하는 것이 연비향상에 좋다. 시속 100Km이상 주행시 창문을 열면 15%, 에어컨을 켜면 10%정도 연비가 나빠지므로 고속주행시는 에어컨을 켜는 것이 좋다.


    4. 광폭타이얼를 끼지 않는다.지면과의 그립력은 좋지만, 연비측면에서는 불리하다.


    5. 적당한 타이어 공기압의 유지.- 공기압이 10%정도 낮으면 5~10%정도 연비손실, 20% 이하면 130Km로 고속주행시 타이어의 파열이 우려된다.


    6. 배터리의 성능을 체크한다. - 인젝터의 분사시간을 늘려 1~2%정도 연료 소모를 가져온다. 3년 이상된 차는 배터리의 교환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7. 카브레타 또는 인젝터를 2만Km마다 전문 클리너를 이용 청소해 준다. 공기흡입구에 먼지나, 휘발유등 이물질이 끼면 연료소모가 좋다.


    8. 구형 자동차나 중고차를 구입 했을 때 밸브간극을 조절해 준다.밸브간극이 좁아지면 3~4% 연료소모를 가져온다.


    9. 정기적으로 엔진오일을 교환한다. 게이지로 체크했을 때 최대치를 넘었을 경우 1~2% 연료소모를 가져온다.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래 자료도 참고 하세요.

    ------------------------

    연비 2배로 올리는 방법

    "휘발유 1리터로 25㎞ 가네" - 운전방식따라 연비 2배까지 높일 수 있어

    - 공회전·급출발·오르막길 가속 등 피해야


    최근 열린 한 자동차 연비 경쟁 대회에서 우승한 박종국(48·자동차 영업사원)씨는 준중형차 라세티를 몰고 휘발유 1ℓ로 평균 25㎞를 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차의 공인연비가 1ℓ에 12.7㎞인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결과다. 기름값 인상으로 운전자들의 주름살이 늘어나는 요즘 박씨처럼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서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경제운전의 첫째 조건은 중·대형차보다는 경차나 소형차를 타야 한다는 것이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성능시험 연구소에 따르면 휘발유 가격을 ℓ당 1400원, 하루 주행거리를 60㎞로 가정했을 때, EF쏘나타와 옵티마 등 2000㏄급 중형차의 1년 연료비는 약 257만원이 든다. 반면 마티즈와 모닝 등 800㏄급 경차와 1000㏄급 소형차의 연간 연료비는 166만원 정도로 중형차보다 약 91만원 절감된다.


    둘째, 수동변속 차량이 자동변속(오토) 차량보다 연비가 우수하다.

    아반떼XD 등 준중형차의 경우 수동변속 차량은 자동변속 차량보다 연간 43만원 정도의 연료비가 절감된다. 매그너스와 같은 중형차는 수동변속 모델과 자동변속 모델의 연간 연료비 차이가 약 75만원에 이른다.


    셋째, 과속은 금물이다.


    자동차 성능시험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연료가 적게 드는 속도는 소형차는 시속 60㎞, 중형차는 시속 60~80㎞로 나타났다. 또 시속 100㎞가 넘으면 연비가 급격히 떨어져 연료 소모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넷째, 불필요한 공회전과 급출발·급가속은 자제해야 한다.

    중형 승용차를 1시간 공회전하면 1210원의 연료비가 든다. 또 정상적인 가속과 비교할 때 급가속을 할 경우 약 40원의 연료비가 더 든다는 것이 자동차 성능시험 연구소의 조사 결과다. 특히 공회전은 각종 오염물질을 배출하기 때문에 환경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다섯째, 에어컨 사용을 줄여야 한다.


    중형 승용차로 에어컨을 켠 채 1시간 정도 주행하면 에어컨을 켜지 않았을 때보다 연료가 15~20% 정도 더 든다는 것이 자동차 업계의 설명. 에어컨을 가동할 때 빠르게 냉방하고, 냉기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기순환 밸브를 ‘내부 순환’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 만약 ‘외부 흡입’ 모드로 놓아두면 따뜻한 외부 공기가 계속 유입돼 에어컨을 켜 두어도 시원하지 않고 연료만 더 소비된다.


    또 오르막이나 막히는 도로에서는 에어컨을 켜지 않는 것이 좋다. 엔진부하가 높아져 연료 소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자동차 성능시험 연구소의 박용성 박사는 “내리막길이나 오르막길에서 가속을 피하는 것은 물론, 주기적으로 차 안과 트렁크를 정리해 불필요한 짐을 버려 차 무게를 줄여야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자동차 연비 올리는 법

    **휘발유는 발끝에서도 나온다**


    ▼잘못된 상식▼

    먼저 연비와 관련된 잘못된 상식부터 알아 보자.


    1. 내리막길에서는 기어를 중립을 빼라.

    내리막길에서 기어를 중립에 두면 공회전 수준의 연료가 분사되지만 기어를 넣은 채 가속페달에서 발만 떼면 아무리 높은 rpm이라도 전혀 연료가 들어가지 않는다.(과거에 생산된 캬브레이터 방식 엔진 제외)


    또 기어를 중립에 두면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아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위험하다.


    2. 가속페달을 밟았다 놓았다를 반복하라

    모든 물체는 가감속을 반복할 때 들어가는 에너지보다 일정한 속도를 꾸준히 유지할 때 들어가는 에너지가 훨씬 적다. 가속페달을 떼고 감속될 때 아껴지는 연료보다 다시 이전 속도로 회복시키기 위해 가속할 때 들어가는 연료가 많기 때문에 결국 돈이 낭비 된다.


    3. 무조건 천천히 가속하라

    엔진은 연료효율이 높은 구간이 있다. rpm이 너무 낮거나 높으면 효율이 떨어진다. 즉 들어가는 연료에 비해 출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연료효율이 좋지 않은 구간에서 무조건 천천히 가속하는 것보다는 다른 차량의 흐름에 따라 적당하고도 빠르게 가속한 뒤 2000∼2500rpm 수준에서 정속운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연료차단 이용▼

    눈치가 빠른 독자는 이 3가지 잘못된 상식을 보면서 발끝으로 연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이미 알아챘을 것이다.


    전자제어식 엔진을 탑재한 대부분의 자동차는 연료분사량을 자동차의 두뇌격인 ECU가 관장한다.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으면 스로틀밸브(엔진으로 공기가 들어가는 구멍)가 열리고 ECU는 늘어나는 공기의 양에 맞춰 연료의 분사량을 늘인다.


    그런데 가속페달을 놓으면 공기흡입량이 제로가 되고 ECU는 연료를 완전히 차단해 기름이 단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는다.


    그런데 어떻게 엔진이 꺼지지 않느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차가 시속 10km/h 정도 이상이면 연료가 투입되지 않더라도 관성 때문에 바퀴가 엔진을 돌려주기 때문에 시동은 꺼지지 않는다. 다만 rpm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 시동이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ECU는 다시 공회전 수준의 연료를 분사한다.


    중립상태에서 가속페달을 세게 밟았다가 높으면 rpm이 떨어지다 1000∼1500rpm 사이에서 멈칫하는데 바로 그 rpm이 연료분사가 재개되는 시점이라고 보면 된다. 4기통은 보통 1500rpm, 6기통이상은 1000rpm 정도가 그 시점이다.


    그러면 이 연료차단 원리를 어떻게 실제 운행에 적용하면 될까.


    고속도로 주행을 예를 들어보자.

    긴 오르막길 끝에는 긴 내리막길이 있기 마련이다. 이 때 과감히 가속페달에서 발을 놓자. 기어는 대체로 오르막길을 올라온 그 단수면 된다. 자동변속기는 기어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 물론 차의 속도가 너무 떨어지면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다른 차량의 속도에 유의할 필요는 있다.


    시속 100km정도로 올라온 길이라면 내리막길에서 보통 80km이상은 유지된다.

    이렇게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동안 단 한 방울의 기름도 소모되지 않는다. 공짜로 운행을 한 셈이다.


    평지운행에도 이를 잘 활용하면 되는데 저 앞에 신호등이 정지신호로 바뀌었을 경우 미리 가속페달을 떼고 관성으로 운행하면 그 동안은 공짜 주행을 하는 것.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주행 중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연료는 전혀 소모되지 않는다'는 원칙만 떠올리며 유효적절하게 운행하면 못해도 10%정도 연비를 높일 수 있다.


    기자는 이같은 방법으로 3200cc 대형차로 고속도로에서 1리터에 12km의 연비를 기록한 적도 있다.


    그러나 쭉뻗은 길에서 연료차단 효과를 이용한다며 쓸데없이 가속페달을 밟았다 놓았다 하는 것은 역효과를 낸다. 정속주행이 가능한 곳에서는 지긋이 가속페달을 밟고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기자가 차에 순간연비를 측정하는 기계를 부착하고 테스트를 한 결과 고속도로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속도는 90km/h였고 120km/h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을 보이지만 그 이상은 급속히 연비가 떨어져 160km/h에 이르면 90km/h 때의 절반으로 떨어지고 180km/h에서는 1/3까지 악화됐다.


    ▼연비를 높이는 상식▼

    1. 에어필터를 청소

    에어필터가 더러우면 10%정도의 연료손실이 발생한다. 귀찮더라도 1000km 정도마다 한번씩 꺼내서 털어주면 좋고 5000km마다 교환해야 한다.


    2. 점화플러그와 고압케이블 점검

    점화플러그와 고압케이블의 성능이 떨어지면 20%까지 연비가 나빠진다. 또 엔진의 힘도 떨어진다. 점화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연료가 실린더에서 연소되지 않고 배기구를 통해 그냥 빠져나가 버리기 때문. 물론 환경에도 좋지 않다.


    일반 점화플러그는 2만∼3만km 정도(백금은 8만∼10만km)에 점검을 하고 상태가 좋지 않으면 교환을 해야한다. 고압케이블도 3만km 마다 교환하는 것이 좋다.


    3. 엔진 내 검댕(카본) 청소

    연료와 공기가 엔진에 흡입되고 연소되는 과정에서 스로틀바디와 밸브 피스톤 등에 카본이 끼인다. 이는 연소효율을 떨어뜨리고 때로는 엔진에 노킹을 발생시켜 엔진의 수명을 단축시키기도 한다. 1만km마다 스프레이식 엔진크리너로 청소해주면 된다.

    | 2017.04.10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크루즈컨트롤이 있다면 각 도로에맞는

    규정속도로 올린후 사용해 보세요

    1세대 크루즈컨트롤 (속도유지만 되는것)

    이 가장 연비가 좋지요

    다른차에 방해되지않게 끝차선 주행하셔야 하구요

    | 2017.04.10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경제운전이 효과가 있으며 급정거나 급출발을 안하시고 트렁크에 불필요한물건을 빼면 효과있답니다.

    | 2017.04.10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출발시 서서히 출발하시구요, 멈추실 때 멀리서부터 악셀에서 발을 떼고 엔진브레이크로 서서히 속도를 줄이세요. 그리고 오르막 오를 때 악셀을 막 밟지 말고 아주 서서히 뗍니다. 그렇게 올라 가서는 내리막에서 탄력주행하시구요, 주행하시면서 계속 악셀을 밟고 있지마시구요,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세요. 주행 중 연비가 가장 좋을 때는 60~80km/h인 것 같아요. 물론 고배기량은 100km/h가 넘어야 연비가 좋아지는 놈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정체구간, 신호등을 안 만나는거에요. 공회전 하지 마시구요, 스탑엔고 있다면 적극 활용하시구요, 고속도로는 크루즈로 운전하세요.

    프로필 사진
    토픽전문가 전문 분야
    • 자동차
    | 2017.04.10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 답변

    운전시 연비좋게하는방법


    1. 안전운전을합니다

    2. 과속운전을하지않는다

    3. 정해진 규정속도를 지킨다

    4. 차량의 정비점검을통해 자동차의 이상유무를 확인한다

    추천
  • 답변

    차량에 필요없는 물건 빼기


    적정한 공기압


    급출발 , 급가속 피하기


    잘 굴리기 정도가 됩니다.

    | 2017.04.11 | 의견 쓰기 |신고
    추천

관련 Q&A

질문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