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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종교가 너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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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금식중이라 배고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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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부흥회때 그러한 경향이 많습니다

    은혜를 입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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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2017.04.22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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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목사님이

    감정을 이끌어 예배를 해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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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2017.04.22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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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이 복받쳐서..?힘들었던 일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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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을 많이 걷기위한 수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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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서 살인을 하니깐 우는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백백교가 그런 종교입니다. !


    그런 종교에 가담하면 안되겠죠.!

    그러나 납치나 돼지흥분제 같은 것으로 유인을 해서 가담케 하죠.!


    '돈(헌금)을 내지 않으면 죽인다.' 협박을 하고..


    그러나 늘 악마에게 쒸이지 않도록 조심(기도)해야 합니다.!

    납치나 유인등에 당하는 것은 마귀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밤길조심..! 사람조심..!

    | 2017.04.22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7-04-22 04:01
    최종수정일 2017-04-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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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위함입니다.

    우리가 울때는 슬퍼서 울어야 하는데 슬픈일이 없는데도 우는 것은 사람의 감정을 우울하게 만들게 됩니다. 물론 기도를 하다가 자신의 과거 잘못을 뉘우치고 뉘우침의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눈물은 참회의 눈물로서 아주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참회의 눈물이 아닌 쓸데없이 울고 불고하는 것은 통곡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기도를 하면 절대자가 자신의 기도를 더 잘 들어 줄것이라는 기대심때문입니다. 즉 자신의 욕망을 더 많이 성취하기위해서 울음이라는 방법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게 어떤 효과가 있냐하면 옆에서 보기에 굉장히 종교적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웃어야 복이 들어오는데 허구헌날 울기만 해서는 복이 들어올리가 없죠. 기분도 다운되고 나중에는 기계적으로 울게되므로 사람이 생각이 짧아지고 그냥 멍하게 되서 그런 신도들을 이끄는 종교인은 손쉽게 사람들을 관리할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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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2 | 의견 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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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죄를 지어서 잘못했다고 울면서 용서를 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교회에서 이런 일을 많이 합니다.

    심한 사람은 울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방바닥을 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주로 새벽에 이렇게 많이 하는데, 그래서 교회 주변의 집값이 떨어지기고 합니다.

    요즘은 지하에 기도실을 만들어놓고 하기도 하더군요.


    자기가 잘못을 했으면 잘못하여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보상할 수 있으면 피해를 보상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리고 깊이 참회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실제로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잘못해놓고 울면서 무작정 용서해달라고 하는 것은 아이들이 하는 유치한 사고방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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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2 | 의견 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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