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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전 싸게 하는 방법?

달러 환전 싸게 하는 방법?

모바일 멀거니 | 2017.05.22 15:45 | 조회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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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전은 본인이 거래하는 주거래은행(급여통장 거래은행, 대출 거래은행 등)에서 환전하면서 우대환율을 적용해 달라고 하면서 환전하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점 가운데 싸게 환전하는 방법입니다.



    어느 은행이든 환전이 거의 가능합니다.


    요즘엔 외환을 거의 모두 취급을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환전수수료는 은행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싸게 하는 것은 싼 은행을 찾는 방법인데 문제는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이죠... 은행마다 우량고객에게는 특별한 서비스를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송금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를 기준보다 낮게 해서 송금, 환전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회사 통장이나 주변에 은행에 다니는 분들...


    또는 오랫동안 우수고객으로 인정을 받은 친구나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주변에 한두분은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께 부탁을 하면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그렇지 않고는 보통 공항에서 하게 마련인데


    사실 공항에서 환전하는 수수료가 약간 더 높을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환전 수수료보다는 환율을 따져서 값이 낮을때 사는 방법이 좋습니다.


    보통 환율 추세를 보면 대략적으로 앞으로의 추세를 알수있으므로


    가장 좋은 시기에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한국에서 만든 직불카드는 2중으로 수수료를 내게 되므로


    편하기는 하지만 수수료 감당은 하셔야 합니다.


    6개월 이상의 체류라면 단연 현지은행의 계좌를 열고 함께 주는 데빗카드를 이용하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캐나다은행에는 한국처럼 통장이 없다는것도 특이한 사실입니다.


    단지 입출금을 확인하는 수첩과 한달에 한번 우편으로 집으로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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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2017.05.22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7-05-22 15:47
    최종수정일 2017-05-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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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akkiiy.blog.me/220989488465


    여기 참조하세요.

    | 2017.05.22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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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신한은행 같은 경우는 써니뱅크 앱으로 환율우대를 받아 환전이 가능하며 목표를 설정하여 특정 환율이 될 경우에 자동 환전되도록 설정 가능하더라고요. 아마 다른 은행도 동일한 기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2017.05.22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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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아래주소에 있는 내용을 참고해보세요

    https://brunch.co.kr/@thankyousomuch/50

    | 2017.05.22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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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 환전센터이나 사설 환전소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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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과 환전
    | 2017.05.23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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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알뜰한 환전은 바로 수수료를 가장 적게 내는 방법을 의미한다. 만약 환율이 1달러에 1000원이고 수수료가 1.5%라면 환전을 할 때 1달러에 1015원을 내야 한다. 환전 우대 마케팅을 펼치는 은행에서 90%를 할인해준다고 하면 15원의 수수료 중 90%를 할인해 준다는 뜻이다.


    환전의 기본은 주거래은행의 이용이다. 은행마다 자신들과 주로 거래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환율 우대 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래하는 은행에 우대여부와 우대율을 미리 확인해 환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게다가 환율 동향 및 전망 등의 각종 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고 면세점 할인쿠폰이나 여행자보험 가입 등의 부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은행들의 환전 이벤트를 챙기는 건 필수다. 국민은행은 9월13일까지 1000달러 이상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금액에 상관없이 환전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KB기프트카드 5만원권을 준다. 또 올해말까지 모바일 뱅크 리브(Liiv)에서 최고 90% 환전 우대서비스도 제공한다.


    신한은행도 8월31일까지 모바일앱 '써니뱅크'에서 100만원 이하를 환전하면 수수료를 할인해준다. 할인율은 미국 달러화ㆍ유로화ㆍ엔화 90%며 위안화ㆍ홍콩달러화ㆍ태국바트화ㆍ캐나다달러화 50%다. 이 기간 영업점 창구에서는 최고 80% 수수료 우대를 해준다.


    KEB하나은행은 전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하나멤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환전 수수료를 최대 80%까지 할인해준다. 하나멤버스 회원으로서 10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요 통화(달러, 유로화, 엔화)의 최대 80%를 우대해 준다. 또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시는 하나멤버스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아이패드 프로 등의 경품을 준다.


    우리은행은 8월31일까지 최대 75% 환율우대와 여행관련 할인쿠폰 및 경품을 주는 '썸머스토리 환전페스티발'을 실시 중이다. 이 기간 환전하는 고객들은 최대 75%의 환전 우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고 모바일메신저인 위비톡에 가입하는 경우 환율우대에 추가로 여행자보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모바일뱅킹 같은 사이버 환전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주거래은행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한 사이버환전을 이용하면 환전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외화를 찾아갈 수 있는 은행 지점을 미리 지점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찾아갈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다. 공항에 지점이 있는 은행이라면 출국전에 찾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조금 부지런한 여행객이라면 외화예금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여행을 미리 계획 하듯 환전도 외화예금을 활용해 조금씩 일정한 금액을 나눠 저축한다면 적십식 펀드처럼 평균 구입단가를 낮출 수 있다. 또 여행 후 남은 외화를 재환전하지 않고 예금해 두면 다음 해외여해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전시 발새하는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에 예금이자도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요즘처럼 환율 변동성이 클 때는 환율변동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사용해 볼 만 하다. 은행들이 운영하는 환율 서비스 프로그램에 본인이 원하는 환율을 등록하면 실제 환율이 일치하거나 일정한 범위내에 들어올 때 휴대폰으로 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지폐 대신 동전으로 환전한 후 이를 모두 사용하고 귀국하는 것도 알뜰 환전 노하우 중 하나다. 은행들은 동전을 따로 수출입하지 않기 때문에 여행객들에게 싸게 산 동전을 다시 저렴하게 판매한다. 주로 달러와 엔화가 많다. 고객 입장에서는 매매기준율의 70% 정도 가격에 살 수 있어서 꽤 이득이다. 다만 은행들이 동전을 지폐만큼 여유 있게 보관하고 있지 않으므로 사전에 재고를 확인하고 환전하러 가야 한다. 또 여행 후 남은 동전을 환전하려면 손해가 크기 때문에 가급적 현지 면세점에서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다.


    현지 화폐로 환전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다. 동남아시아 국가 통화의 겨우 우리나라에서 달러화를 환전한 후 현지에서 재환전하는 방법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직접 현지 화폐로 환전할 경우 좋은 환율로 바꿀 수 있다.


    부득이하게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써야 한다면 현지통화로 하는 것이 좋다.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쓸 때는 원화결제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화결제수수료에 환전 수수료까지 붙어 현지 통화 결제보다 5∼10% 추가 비용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카드 대금을 갚을 때 결제 당시 환율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금 청구 시점의 환율이 적용되므로 환율이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70107155571816

    | 2017.08.08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7-08-08 09:15
    최종수정일 2017-08-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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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먼 주거래은행에서 하는게

    환전수수료를 아끼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동메달 총 획득메달
    • 3
    | 2017.08.08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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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하시는건 환율이 좋지 않기때문에 비추천이고요. 은행에가서 하시는것고 우대권이 없다면 크게 차이는 없어요. 그래서 저는 사이버 환전을 많이 이용하는데 우대도 많이해주고 해택이 많더라구요

    | 2017.08.08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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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이 싸긴하지만 주거래 은행 브이아이피시면 우대율90퍼 까지해주는곳도 많아요

    | 2017.08.08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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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일본의도쿄 여행은 시티은행 체크카드를 가지고가서

    신주쿠 돈키호테 옆블럭에 있는 ATM기에서

    2달러수수료내고 환전하는게 가장 저렴합니다

    | 2017.08.08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7-08-08 11:40
    최종수정일 2017-08-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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