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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난방비 절약 하는 방법?

매칭된 토픽 전기요금/가스비 난방기기 2018.01.12 신고

白大宣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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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일러 관리


    난방비 절감의 포인트는 보일러다. 사용 방법에 따라 가스비를 적지 않게 절약할 수 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외출할 때 보일러를 끄지 않고 '외출' 모드로 설정해두는 것이다. 한겨울에는 보일러를 처음 가동해서 바닥의 난방수를 데우기 위해 가열하는 데 몇 시간이나 걸린다. 이때 가장 많은 동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외출할 때마다 보일러를 끄면 난방 효율이 떨어진다.


    외출할 경우 보일러를 끄지 않고 일정 온도에 맞춰 놓는 게 더 효율적이다. 보일러를 끄지 않고 평상시보다 2~3도가량 낮게 설정하는 게 좋다. 가정 대부분이 1~2시간 잠시 외출할 때에는 외출 모드를 활용하면서 하루이틀 집을 비울 때에는 보일러를 완전히 꺼두는 경우가 많다.


    한 보일러 회사 관계자는 "이럴 때에도 보일러를 끄지 않고 외출 모드로 설정하면 난방비 절감이나 동파 방지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개별난방 가정에서는 안 쓰는 방의 밸브를 잠가두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난방비를 30%가량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난방수가 과도하게 부족하면 보일러가 자주 온·오프를 반복해서 난방 효율이 낮아질수 있어 방 밸브는 2개 이상 열어두는 게 좋다. 너무 오랫동안 밸브를 잠가두면 난방수 배관에 거품이 생겨 난방 순환을 방해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혹한기에 장시간 밸브를 잠그면 온수 분배기가 동파될 수 있다. 이때는 밸브를 반쯤 열어두는 것이 낫다.


    바닥에 흐르는 난방수도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보일러회사 관계자는 "오랫동안 난방수를 사용하면 미네랄·침전물 같은 노폐물이 생겨 난방 효율이 떨어진다. 1년에 한 번 고여 있는 난방수를 바꿔 주면 난방 효율이 크게 올라간다"고 조언했다.


    ■커튼, 가습기, 수도꼭지


    커튼도 도움이 된다. 햇볕이 드는 시간이 아니라면 창을 통해 외풍이 들어오지 않도록 커튼을 치는 게 좋다. 실내온도를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바닥에 카펫이나 담요를 깔아두면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를 막아준다. 반대로 난방 후에는 잔열을 오래도록 유지해 준다. 심리적으로도 포근한 느낌을 준다. 방한효과를 내면서 밤에는 빛을 완전히 차단해주는 두꺼운 방한 커튼도 있다. 3중 구조인데다 가운데에 보온섬유가 들어 있어 효과적이다.


    가습기도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보일러를 틀 때 가습기를 사용하면 수증기 덕분에 공기 순환이 빨라지고 열 전달이 효율적으로 이뤄져 빨리 실내 온도를 높일 수 있다. 외풍이 심한 가정에는 습도와 온도를 높여주는 가열식 가습기, 아파트에는 높은 실내온도를 유지하면서 찬 수증기를 내뿜는 초음파식 가습기가 바람직하다.


    수도꼭지는 냉수 방향을 유지해 두는 게 좋다. 물을 쓰지 않더라도 수도꼭지가 온수 위치로 돼 있으면 온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보일러가 미미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지만, 실내에서 옷만 제대로 입고 있어도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내복, 양말, 덧신, 카디건을 착용하면 최고 2.2도까지 체감온도를 올릴 수 있다. 굳이 내복 등이 아니더라도 실내용으로 두꺼운 의복을 착용해도 된다.


    실내온도는 너무 높지 않게, 적정하게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실내 온도를 1도 낮출 때마다 에너지를 7% 절약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이렇게 하면 겨울철 난방비를 2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낸다고 한다. 적정 실내 온도는 18~20도다.


    실내온도를 너무 높이면 바깥과 온도 차, 건조한 실내 상태 때문에 오히려 감기에 걸릴 우려가 크다. 알레르기 증상 등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도 높다. 일본의 의사 사이토 마사시 박사는 저서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에서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500~600% 상승한다'고 했다. 그는 "적정한 실내온도를 유지하면서 몸의 열을 빼앗기지 않고 체온을 올리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양한 방한 제품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방한 텐트.

    겨울밤에 실내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방한 텐트를 사용하는 가정도 있다. 가격은 2만~5만 원대여서 그렇게 비싸지도 않다.


    방바닥에 설치하는 텐트는 물론 침대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도 있다. 바람을 막아줘 온도를 2~3도 이상 유지하는 효과가 크다. 겨울에 실내온도 1~2도 차이는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다. 아파트 실내온도를 너무 높이면 건조해서, 너무 낮추면 추워서 감기에 걸릴 우려가 크다. 이때 방한 텐트를 사용하면 어린이들에게는 재미를 주면서, 겨울 추위도 막을 수 있다.


    문풍지와 방풍 비닐을 활용하는 난방비 절감법은 요즘 각 가정에서 흔히 쓰인다. 창틈과 현관문 틈으로 새 나가는 열을 차단하면 난방비를 10% 이상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문에 붙이는 '뽁뽁이(에어캡)'는 창으로 열이 새 나가지 않게 하는 효과가 크다. 뽁뽁이는 비닐 안에 들어 있는 공기가 단열층을 형성해 외부의 찬 공기와 접촉하지 못하도록 해 보온효과를 낸다.


    한 실험에 따르면 기온이 영하 15도일 때 창문에 뽁뽁이를 붙이는 실험을 하니 실내 온도가 2.5도 상승했고, 난방비를 10~15% 절약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뽁뽁이는 물만 적셔도 유리창에 간단히 붙일 수 있다. 벽에는 접착용 테이프를 이용해 고정하면 된다.


    최근에는 두꺼워 보온효과를 내면서 장식 효과도 내는 '그림 있는 뽁뽁이'가 인기를 얻고 있다. '뿌리는 뽁뽁이'로 불리는 스프레이 형태의 단열 제품도 나왔다.


    뽁뽁이 못지않게 유용한 난방용품은 문풍지다. 요즘은 겨울이면 각 대형매장에 문풍지 코너를 별도로 설치할 정도로 다양한 문풍지 종류가 선을 보인다. 문이나 창문 곳곳에 문풍지를 붙이면 들어오는 바람과 새 나가는 열기를 막아 실내를 보온하는 단열 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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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연

    감사합니다. 성심성의껏 질문하고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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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의 온기를 밖에 빼앗기면 안됩니다.

    뽁뽁이를 이용해서 온기를 지키십시요

    오지랖넓은운전자

    안녕하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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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비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집 자체의 우풍을 차단해야 합니다. 주택이라면 단열에 더 신경을 써야할것입니다. 그리고 주택이든 아파트든 샷시 점검과 유리창에 뽁뽁이를 붙이는것도 좋고, 요즘은 방풍비닐 등으로 우풍을 더 차단할수 있습니다.. 보일러의 경우 외출한다고 아예 보일러를 꺼버리면 다시 작동시키면서 온도를 올린다고 보일러가 엄청 돌아 갑니다. 그러니 외출할때는 외출로 해두시거나 보통 온도보다 1도 정도 내려 놓는게 좋습니다. 보통 24도 정도면 적당할듯하나 아이나 어르신 등으로 감기에 취약한 연령층이 있다면 25도 정도로 유지 하시는데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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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íP❤️

    - medical technician - 최선을 다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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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을 안하고도 겨울을 충분히 버틸 수 있습니다. 최대한 추위에 대한 준비를 하여 강인한 정신력으로 추위를 이길 수 있습니다. 난방을 안하면 난방비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원하게 겨울을 보내세요.

    2018.12.11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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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이불깔고 창문에 뽁뽁이 붙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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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

    1. 창문에 뽁뽁이 부착하기

    애너지 손실을 줄이고

    보통 2도 ~ 5도 정도의 온도를 높일수 있다합니다.


    2. 얇은 카펫트 또는 이불 깔아놓기

    열을 보존해 애너지 손실을 줄일수 있습니다.


    3. 양말 실내화 착용하기


    4. 입은 옷 위에 얇은 옷을 걸치거나 내복을 입으면

    난방 온도 설정을 높게 하지 않아도 됨니다.


    5. 단기 외출시 보일러를 끄지 않고 외출모드로 설정하기

    난방을 꺼놓은 상태에서 다시 작동하면 설정온도를 맞추기 위해

    더 많은 애너지를 쓰게 됨니다.

    장기 외출이 아닌 잠시 외출시라면 외출모드로 설정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절약

    1. 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후 코드 뽑아두기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코드만 꽂아 두어도

    대기전력이 발생합니다.


    2. 전기밥솥 보온기능 사용 줄이기

    취사기능 보다 보온기능이 전력을 많이 소모한다고 합니다.


    3. 냉장고 여유공간 유지하기 / 자주 여닫지 않기

    빈틉없이 체워져 있는경우 많은양의 내용물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력을 소모한다고 합니다.

    또한 자주 여닫는 경우도 그렇습니다.

    다시 설정온도를 맞추기 위해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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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난방비는

    날이춥게되면 난방을자주하게되어

    난방비또한 많이 나올수있습니다

    다른것보다 겨울철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이 보일러입니다

    그중 무엇보다 보일러배관청소를

    깨끗이 해주는것이

    난방비를 줄이는 지름길일수

    있습니다

    배관이낡거나 지저분할경우

    제대로 순환이안되어

    가스비가 더 나올수있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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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보일러 외출로 하라는 말이 많던데 자취생한텐 그것도 너무 많이나와요.. 전기 매트가 하루종일 틀어도 만얼마도 안나오기때문에 그걸로 지내는것도 좋고 카페트깔고 뽁뽁이 붙이고 이불 두꺼운거!! 이게 최고에욤

    -자취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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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열벽지나 뽁뽁이 붙치기, 따뜻한 우유마시기, 숙면양말 신기, 생강차 마시기, 숙면잠옷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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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출 시 보일러 틀어두기


    외출을 할 때 난방비를 줄이겠다고 보일러를 꺼버리면 오히려 가스비 부담을 높일 수 있다. 보일러를 껐다가 다시 온도를 높이는 데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짧게 외출할 때에는 설정온도에서 -5도 정도만 낮춘 상태로 계속 틀어두는 것이 좋다. 만약 2~3일 이상 오래 집을 비워두는 경우라면 외출모드를 이용하면 좋은데, 외출모드는 일정 수준의 온도를 유지해 더 효율적으로 실내 온도를 높이게 해준다. 또, 외출모드로 설정해두면 동파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커튼과 카펫 활용하기


    커튼을 치는 것도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된다. 햇볕이 드는 시간이 아니라면 창을 통해 외풍이 들어오지 않도록 커튼을 치고, 또 바닥에 카펫이나 담요를 깔아두면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를 막아주고, 반대로 난방 후에는 잔열을 오래도록 유지해줘서 좋다. 이 외에도 창문 유리에 에어캡을 붙여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가습기 사용하기


    간혹 보일러 온도를 높이 올려두고 실내에서는 얇은 옷차림으로 지내는 분들이 계신다. 이렇게 하면 난방비도 많이 나오는 데다, 바깥과 실내의 온도 차이가 너무 크게 차이 나다 보니 외출 시 감기에 걸리기 더 쉽다.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는 18 ~20도로, 난방온도를 높게 설정하기보다는 낮은 온도로 장시간 설정해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온도로 맞춰둔 상태에서 실내가 조금 싸늘한 느낌이 들면 수면 잠옷이나 수면 양말, 털 슬리퍼 등을 이용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면 어떨까. 참고로 1도만 낮춰도 난방비의 7%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니, 지나치게 높은 온도보다는 적정 온도를 잘 지키는 것이 좋다.


    실내 적정온도 설정하기


    가습기도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보일러를 틀 때 가습기를 사용하면 생성되는 수증기에 의해 공기의 순환이 더욱 빨라지고 열전달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실내 온도를 더욱 빨리 높일 수 있다.


    또한, 공기 속 물방울은 열을 오래 간직하기 때문에 한 번 올라간 실내 온도도 더욱 천천히 떨어지게 된다. 외풍이 심한 가정에는 습도와 온도를 높여주는 가열식 가습기, 아파트에는 높은 실내 온도를 유지하면서 찬 수증기를 내뿜는 초음파식 가습기를 이용하면 좋다.

    2018.12.08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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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을 입는것도 방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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