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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불개미 물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인천항서 발견된 붉은 불개미가 왜 위험한건가요?

매칭된 토픽 곤충 해충박멸 2018.0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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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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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불개미는 대부분의 개미보다 호전적이고 매우 아픈 침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들의 둥지를 실수로 밟음으로서 이들과 접촉하게 되는데, 이때 개미들은 밟은 사람의 다리를 기어오르며 인해전술로 공격한다. 공격하는 개미들은 페로몬 신호를 기다린 후, 일제히 침으로 공격한다. 작은 동물은 이러한 공격으로도 죽을 수 있다.

    붉은불개미는 지역 개미들을 상대로 경쟁하여 승리한다. 북미에서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들을 없애려고 하지만 계속해서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들이 해충이라고 규정된 이유는 침입종이고, 우리에게 입히는 신체적 고통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둥지가 식물의 뿌리를 약하게 만들고 기계로 농사를 지을 때 이들의 둥지가 방해되기 때문이다. 이들의 둥지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들은, 큰 동물은 보통 죽이지 않지만 작은 동물, 예를 들어 새 등은 이들에 의해 쉽게 죽는다. 송아지 등도 충분히 민첩하지 못하면 죽게 된다. 이들의 침에는 솔레놉신이 포함되어 있으며, 인간에게 고통스럽고 쏘인 뒤 하루 정도 지나면 찔린 부위가 하얗게 뜬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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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체스카☆

    + 내가 힘들때, 이것저것 따져 묻지 않고, 잠잠히 기도만 해주는 가족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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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가 되는 붉은붉개미는 적갈색을 띠고 꼬리 부분에 날카로운 침을 지니고 있는 개미로, 세계


    100대 악성 침입외래종에 속하는 종으로(세계자연보호연맹(IUCN)이 지정)


    원산지는 남아메리카이며. 적갈색을 띠고 있습니다. 몸길이 3~6mm 크기로, 꼬리 부분에 날카로운


    침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 침에 염기성 유기화학물인 알칼로이드인 솔레놉신과 벌, 독거미, 지네


    등에 있는 독성물질인 포스폴리파아제, 히알루로니다아제 등이 섞여 있다. 따라서 이 침에 찔릴 경


    우 심한 통증과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심할 경우 현기증과 호흡곤란 등의 과민성 쇼크를 유발한답


    니다.


    관련하여 몇가지 더 기재해 드립니다. 하단 참고 하세요.



    붉은불개미의 독성과 번식력

    북미에서는 붉은불개미 때문에 사망한 사례도 보고돼 ‘살인개미’로도 불린다. 학계에서는 1930년대 이후 현재까지 100여 명이 붉은불개미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붉은불개미의 독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즉, 붉은불개미의 독성이 우리나라에서 독성이 가장 강한 곤충인 장수말벌의 5분의 1 수준이기에 강한 독성을 지녔다고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이다.

    다만 문제는 붉은불개미의 번식력과 환경적응력으로, 붉은불개미의 여왕개미는 주로 6~9월 주변 환경에 따라 매일 1500여 개의 알을 꾸준히 낳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처럼 번식력이 강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난 붉은불개미는 한번 자리를 잡으면 박멸이 어려워 농작물 피해나 생태계 교란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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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붉은불개미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9월 28일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국내 최초로 발견됐으며, 박멸에 나선 검역 당국은 다음 날인 9월 29일 감만부두에서 붉은불개미 1000여 마리가 있는 개미집을 제거했다. 이후 10월 10일 농림축산부는 붉은불개미가 여왕개미를 포함해 모두 사멸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다만 농림부는 여왕개미가 죽지 않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거나 2세대 여왕개미들이 추가 군락을 만들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후 붉은불개미는 2018년 2월과 5월 인천항과 부산 북항 등에서 발견된 데 이어 6월에는 평택 당진항에서도 나왔다. 그리고 7월에는 인천항에서 여왕개미 1마리를 비롯해 총 776마리의 붉은불개미가 발견됐다.



    이정도로 줄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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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류와 해충류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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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불개미는 원래 중앙아메리카에 주로 살았는데, 점차 미국이나 호주, 중국 등으로

    퍼져나가면서 다른 생물의 서식지를 점령하는 이른바 '침입종'이 됐습니다.

    항구로 들어오는 화물 컨테이너에 유입되어 들어왔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붉은불개미는 그 중에서도 ‘세계 최악의 100대 외래 침입종’ 중 하나로,

    '살인 개미'라는 무시무시한 별명까지 가졌습니다.

    과연 얼마나 위험한 걸까요?


    붉은 불개미는 실제로 치명적인 독성이 있어서 '붉은 독개미'로 불리기도 합니다.

    다른 대부분의 개미보다 호전적이며, 아주 아픈 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붉은불개미는 위험에 처하면 꼬리에 있는 침으로 찔러

    솔레놉신(solenopsin)이라는 독성물질을 주입하며, 입으로 문다고 하는데요.


    이 침에 찔릴 경우 심한 통증과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심할 경우 현기증, 호흡곤란 등 과민성 쇼크를 유발합니다.


    북미 지역에서는 1930년대 이후 지금까지

    100여명이 이 개미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돼 ‘살인개미’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붉은 불개미의 위험성이 과장됐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사망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 플로리다대에서 이 붉은 불개미의 독성을 확인해봤습니다.

    '반수치사량'을 기준으로 비교 실험을 한 건데요,


    *반수치사량 : 실험동물에게 독을 주입하고 그 중 절반이 죽는 데 필요한 독의 양을 계산

    (= 반수치사량이 적을수록 치명적이다)


    실험 결과, 우선 붉은불개미의 경우 반수치사량은 8mg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1kg짜리 쥐 10마리 가운데 5마리를 죽이는 데 8mg의 독이 필요하다는 건데요,

    붉은불개미가 8mg의 독을 주입하기 위해선 쥐를 약 300번 물어야 한다는 수치가 나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곤충 가운데 가장 독성이 강한 것은 '장수말벌'

    장수말벌은 반수치사량이 1.6mg으로 나왔습니다. 붉은 불개미보다 5배나 강한 독을 가진 거죠.


    우리가 독개미다, 살인 개미다 이렇게 부르지만,

    장수말벌만큼 두려운 존재는 아니라는 사실!


    전문가의 의견에도, 붉은불개미는 독성으로 보면 사실 치명적인 것은 아닌데요,

    알레르기성 쇼크 위험이 없다면 생명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이 붉은 불개미가 왜 이렇게 공포의 대상이 된 걸까요?

    붉은 불개미의 가장 큰 특징은 적응력이 아주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붉은 불개미는 홍수가 나도 뗏목처럼 물에 떠다니면서 살 수 있고,

    가뭄에도 지하수가 있는 곳까지 굴을 뚫어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존력이 워낙 강하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어딘가에

    붉은 불개미가 남아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 붉은 불개미의 경우는 여왕개미가 하루에 천 개 이상의 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날아간다면 그곳에서도 붉은 불개미가 삽시간에 퍼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정부도 여왕개미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왕개미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루에 알을 천 개 이상..ㄷㄷ)


    또, 여왕개미가 낳은 공주 개미들이 각자 다른 곳에서 무리를 이뤄 번식하는 경우도 우려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붉은 불개미의 개체 수를 어느 정도 통제할 수는 있지만,

    한 지역에서 완전히 멸종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도 붉은 불개미가 발견되자마자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 것이죠.


    오늘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붉은 불개미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만일 이 개미들이 다시 나타난다 해도 이제는 조금 덜 무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슬기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추가 질문사항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질문해주세요! 아는한에서 꼭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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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불개미의 침에는 독성이 있는데 많이 물리면 어지럼증이나 무기력증등의 증상을 동반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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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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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토종개미들보다 힘이 쎄 토종개미들을 멸종시킬수 있으므로


    우리나라 하천에 배쓰 블루길처럼 토종물고기 잡아먹는것처럼


    현재 외국인들 마구마구 받아들이면 배쓰블루길에 밀리는것처럼 한국인의 인종이 바뀔 수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붉은 개미는 국제적으로 지정된 해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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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면 죽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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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불개미 물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인천항서 발견된 붉은 불개미가 왜 위험한건가요?


    붉은 불개미는

    물리면 벌의 독과같은  반응을 일으킨다 합니다

    그래서 특이체질인 경우 생명에 위험할수가 잇다합니다.


    ................

    외래 붉은불개미 ‘생태계교란 생물’ 지정…상시 대응체계 마련

    정부, 관계부처 실국장 회의…“현재까지 추가 발견 없어”


    국무조정실 2017.10.18


    정부는 외래 붉은불개미를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하고 발견 시 관계부처 및 지자체 등과 협력해 방제하는 등 상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 외래 붉은불개미 관련 연내 ‘한중일 전문가 그룹’을 구성하는 등 국제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화주나 선사, 관세사 등의 신고시 포상금을 지급해 신고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17일 국무조정실 노형욱 2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외래 붉은불개미 유입차단 관련 관계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행안부, 환경부, 해수부, 관세청, 국토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의 담당 실·국장이 참석했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부산항 감만부두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외래 붉은불개미가 최초로 발견된 이후 감만부두 전체를 87개 구역으로 나눠 2차례에 걸쳐 정밀조사 및 전문가 합동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발견지를 중심으로 감만부두 외곽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34개 항만 등을 대상으로도 트랩 및 정밀 육안조사를 했으나 현재까지 추가 발견은 없는 상황이다.


    정부는 지난달 23일 중국 하이난성에서 출발해 일본 오사카항을 거쳐 지난 11일 쿄토 무코시로 옮겨진 컨테이너에서 붉은불개미 2000마리가 발견됐다는 정보에 따라 중국 내 붉은불개미 분포지역에서 선적한 컨테이너에 대한 검역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물검역대상 물품 중 불개미류 검출 가능성이 높은 코코넛껍질 등 29개 품목에 대해 컨테이너 전량 개장검사를 실시하고 불개미류 부착·유입 우려가 있는 목재가구, 폐지, 침목 등에 대해서도 검역을 이달 16일부터 조기 시행하고 있다.


    모든 수입 컨테이너에 대한 전량 검사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해 부처 간 역할분담을 통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컨테이너 하역 시 외관 및 적재장소를 점검하고 해수부는 빈 컨테이너의 내·외부 세척지도 및 홍보에 나선다.


    관세청은 외래 붉은불개미 분포지역산 컨테이너의 출항지, 도착항별 정보를 관계부처에 신속히 제공해 외래 붉은불개미 유입방지 대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또 화주나 선사, 관세사 등의 신고가 필수적이라는 판단하에 대상자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하고 외래 붉은불개미 신고시 포상금을 지급해 신고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는 일본의 경우 화주가 컨테이너를 개봉하면서 발견·신고한 것이 총 불개미류 발견 건수의 절반(22건 중 14건)이 넘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외래 붉은불개미 의심종을 발견한 경우 신고는 농림축산검역본부(☎054-912-0616) 또는 ☎119로 하면 된다.


    환경부는 외래 붉은불개미를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하고 상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비식물성화물 검역, 외래곤충 서식지 제거를 위한 항만 관리와 외래병해충 유입차단을 위한 부처별 역할 등이 포함된 관계부처 합동 종합 대응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외래 붉은불개미 국내 유입 시 정착 가능성이 있는 남부지역의 주요항만(광양·울산)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전국 34개 항만 등에 대한 외래 붉은불개미의 예찰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현 대응체계를 연말까지 운영하면서 향후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http://www.korea.kr/policy/mainView.do?newsId=148843705&pageIndex=1&startDate=1997-01-01&endDate=2018-07-08&repCodeType=&repCode=&srchWord=%EB%B6%89%EC%9D%80%20%EB%B6%88%EA%B0%9C%EB%AF%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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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볽은개미애 물리면 붉은개미가 가지고 있는 독성으로 인해 사람몸에서 면역체계과 약한 사람에게는 사망에도 이를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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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알이다

    안녕하세요. 선하네집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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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불개미는 실제로 치명적인 독성이 있어서 '붉은 독개미'로 불리기도 합니다.


    다른 대부분의 개미보다 호전적이며, 아주 아픈 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붉은불개미는 위험에 처하면 꼬리에 있는 침으로 찔러


    솔레놉신(solenopsin)이라는 독성물질을 주입하며, 입으로 문다고 하는데요.



    이 침에 찔릴 경우 심한 통증과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심할 경우 현기증, 호흡곤란 등 과민성 쇼크를 유발합니다.



    북미 지역에서는 1930년대 이후 지금까지


    100여명이 이 개미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돼 ‘살인개미’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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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불게미를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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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ㆍ 끼리 떼로 몰려 다니고 독성이 있기때문에 조심 해야 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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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처음 처럼 살자ㆍ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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