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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 긴장해소

저는 중2고 월요일날 시험을 봅니다. 제가 원래 시험 전에 막 긴장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요..근데 이번 기말고사 때는 시험보지도 않았는데 긴장이 되고 눈물이 나요ㅠㅠ지난 일은 잊어야 하지만 저번 기말고사 때 수학을 망쳐가지고 이번에도 그럴 까봐 너무 무서워요..중간 때 수학은 잘 봤어도 기말은 더 어려워질 거 같고....그리고 충분히 공부 많이 했는데도 머릿속에는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요..어떻게 해야 긴장극복하죠?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저 자신에게 주려 해도 그게 마음대로 안되요ㅠㅠㅠ너무 속상해요

매칭된 토픽 성적/학업 고민 2018.1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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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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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그럴때는 차분히 내가 무언가 집중하고 노력할수가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시길 바랍니다.


    결국 불안감은 무언가 내가 그것에 대해서 안정감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실력인지 아니면 시험에 대한 두려움인지를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그에 맞게 남은 기간 노력하고 이것 역시 하나의 과정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차분하게 나아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좋아질수가 있기에 그에 따라서 준비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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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따뜻한 물이나 차 한잔을 마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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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저도 엄청 긴장을 많이하는 편입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따뜻한 물을 챙겨가서

    시험시작전에 마셨습니다

    아니면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

    긴장을 조금이나마 해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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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긴장을 하는건 과거의 기억이 우선적으로 떠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준비를 했다해도 마음만 급하고 불안하다면

    스스로 마인드컨트롤로서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서 숨을 내쉬고 들이시고 하면서 진정시키고


    괜찮다라고 달래주면 됩니다.

    이제 토요일인데 월요일 아침까지도 긴장해서 잠을 못잘수 있어서

    오히려 시험준비에 영향을 갈수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필요하지만 필요이상이라면 정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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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안녕하세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입니다.


    중간고사 수학을 잘봤지만

    지난번 기말고사 때 수학을 망쳤던

    영향이 컸나봐요.


    또 이번 기말고사에 수학을 망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든 거죠.


    긴장이 되어서 이 긴장을 극복하고

    수학을 침착하게 잘 볼수 있는 방법을

    고민중인 것 같아서 격려와 함께

    긴장을 풀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적어보려고 해요.


    실은 불안이 올라온다는건

    정말로 이번 수학성적을 잘 맞고 싶은 마음이 들고

    또 열심히 노력한 만큼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익명님이 이번 시험을 노력한 만큼

    잘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긴장이 많이 되고 불안할 때는

    일단 천천히 심호흡을 하고 몸의 힘을 천천히

    빼는 이완방법을 먼저 써보면 좋을 것 같고요.


    거기에 더해서 한번 중간고사에서

    수학을 잘 풀었던 기억을 떠올려보아요.

    그때 느꼈던 자신감이나 즐거움도요.

    집에 혼자 있다면 눈을 감고 집중해서 떠올려보아도 좋아요.


    익명님은 저번 기말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중간고사에서 수학을 노력해서 원하는 성적을 얻었잖아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수학문제를 시험과 똑같은 시간, 비슷한 분위기에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시험날 익숙한 분위기를 느껴서

    긴장을 푸는데 좋아요.


    또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어려운 문제는

    못 풀 때 불안이 올라올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별표해두고

    아는 문제부터 풀어서 나중에 그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게

    나을 수 있어요.

    수학은 시간에 쫓기면 잘 풀던 문제도 어렵게 느껴지니까요.


    공부나 진로 문제, 친구 문제 등으로 언제든지 고민될 때 상담주고요.

    청소년상담기관은 #1388 (누르고 문자) 문자상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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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에도 언제든 고민되면 찾아와요. 또 만나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컴슬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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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답변 글은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컴슬러가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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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8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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