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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명절 때마다 남은 음식들 관리가 어려워 벌써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남은 음식들을 잘 보관할 수 있을까요?

매칭된 토픽 음식물 보관 명절/세시풍속 2019.0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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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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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금방 상하기 쉬운 나물류는 다시 프라이팬에 볶은 후 식혀서 냉장 보관하면 보다 오랫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 123rf


    추석 송편이나 떡 종류는 바로 냉동실에 보관해주세요. 먹을 만큼만 꺼내서 쪄내면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 123rf


    남은 굴비의 경우 습기가 스며들지 않게 1마리씩 랩이나 비닐팩 등으로 감싸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냉동 보관 전 손질을 미리 해두면 나중에 먹기 편합니다.


    하지만 냉동보관일지라도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어 수개월 넘게 장기 보관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출처 : 123rf


    감이나 배는 물에 씻지 않고 하나씩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냉장고 바닥에도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제거하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 과일이 익는 것을 늦춰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사과는 에틸렌 가스를 내뿜어 다른 과일을 쉽게 익게 하기 때문에 따로 비닐팩에 담아 보관합니다. 당도를 유지하면서 보관하려면 0~1도가 적당해요.


    출처 : @955169


    곶감은 냉동 보관하면서 먹을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123rf


    다음은 갈비찜 등의 고기류.

    한 번 녹인 고기를 다시 얼리면 맛이 떨어지고 상하기 쉽기 때문에 먹을 양만큼 나눠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123rf


    명절에 쓰고 남은 채소는 무르지 않게 보관해야 하죠. 깻잎은 키친 타월로 닦아 물기를 없앤 후 보관하면 좋습니다.


    이와 달리 상추, 콩나물, 시금치는 물기가 있어야 신선하므로 보관 전 씻어서 냉장 보관합니다.


    출처 : 123rf


    제수용으로 준비한 밤과 호두, 대추 등 견과류는 노출된 상태로 오랫동안 상온 보관시 불포화지방산이 파괴되고,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 독소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요. 외부 공기와 습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밀폐용기 또는 지퍼백에 보관해주세요. 견과류는 냉동보관하면 좀더 오래 먹을수 있습니다.


    출처 : 123rf


    기름기가 많은 튀김류는 다른 요리의 주재료로 활용하는 게 좋아요. 모듬전골이나 찌개에 넣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죠



    https://1boon.kakao.com/realfood/skadmsdmat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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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명절때 만든 음식들 (나물, 전, 과일등) 을 관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라 하셨네요.


    명절을 맞아 정성 들여 전을 지지고 고기도 볶고 나물을 무쳐 푸짐하게 준비한다. 그러나 명절 후 시간이 지나면서 음식은 냉장고를 들락거리다가 결국 냉동실 한 켠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냉동실을 차지하고 있던 음식은 마침내 쓰레기통으로 향한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이런 일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리연구가 문인영(101레시피) 실장에게 지혜롭게 설 음식을 준비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들어봤다.


    ● 나물


    명절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삼색나물이다. 고사리와 도라지, 콩나물, 무, 시금치 등으로 세가지 색 나물을 준비하는 게 보통이다. 차례상에 올리는 나물에는 파와 마늘을 넣지 않는다. 평소 이런 양념 맛에 익숙하다면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때는 깨를 곱게 갈아 뿌려주면 나물의 담백함과 어우러져 맛이 좋다. 조림 요리를 한 프라이팬을 활용하면 별도의 양념 없이 간단하게 고사리 나물을 만들 수 있다. 팬에 묻어 있는 양념이 자연스레 고사리에 밸 뿐 아니라 고사리 특유의 쌉싸래한 맛이 나지 않는다. 무와 콩나물은 함께 삶을 수 있는데 물을 자작하게 넣고 약한 불에서 찌듯이 삶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남은 나물 요리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명절 음식의 느끼한 맛이 싫증이 날 때는 나물을 이용해 채계장을 끓인다. 버섯으로 육수를 낸 후 나물과 고춧가루를 넣어 끓이기 때문에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난다. 나물을 잘게 다져 흰쌀과 함께 끓여낸 나물죽과, 불린 당면에 나물과 청량고추를 넣어 만든 매콤한 맛의 잡채도 만들 수 있다. 남은 나물은 냉동실에 넣어 보관하는데 물기를 꼭 짜서 두면 수분이 사라져 쉽게 바스러진다. 따라서 나물 삶은 물을 조금 넣어서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국에 넣을 때는 냉동한 상태 그대로 넣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때는 냉장실에서 해동 후 사용한다.


    ● 전


    전을 만들 때 기본이 되는 밀가루는 잘못 계산하면 남기 쉽다. 이때는 계란과 밀가루를 모두 사용하는 전과, 밀가루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눠 작업한다. 전유어와 동그랑땡처럼 계란과 밀가루를 모두 사용하는 것을 먼저 지지고, 배추전·미나리전·부추전 처럼 밀가루 옷을 입혀 지지는 것을 나중에 한다. 전유어와 동그랑땡을 먼저 조리한 후 남은 밀가루를 사용해 부침 옷을 만들면 밀가루 낭비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은 간장을 찍어 먹기 때문에 간에 소홀하기 쉬운데 부침 옷에 소금을 약간 넣는 것이 좋다.


    전도 시간이 지날수록 ?찬밥?이 되기 쉽다. 남은 전을 다시 데울 때는 전 자체에 기름이 많기 때문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간장과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 양념을 만들어 전에 묻혀 지지면 느끼한 맛은 줄고 감칠맛이 살아난다. 또한 김치를 넣어 김치전골을 만들거나 채소랑 함께 월남쌈으로도 즐길 수 있다. 전을 보관할 때는 같은 전끼리 묶어서 보관하기 보다 여러 종류의 전을 모아 한 번에 먹을 양으로 나눠서 보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기름기 있는 채로 냉동실에 넣으면 기름 특유의 찌든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한 후 보관한다.


    ● 떡·과일


    음력 새해 첫날 가족이 함께 하는 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가 떡국이다. 떡을 미리 사뒀다 냉동실에 보관했다면 찬물에 30분 정도 불려서 사용한다. 냉동한 채로 떡국에 넣으면 속은 부드러워지지 않고 겉은 불어 터지기 십상이다. 남은 가래떡은 채소를 넣어 궁중떡볶이로 만들거나, 고추장으로 매콤하게 양념한 후 전과 함께 볶아먹어도 괜찮다. 온 가족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겨울철에 즐겨 먹는 단팥죽과 호박죽에 새알 대신 활용할 수 있다.


    차례상에 오른 과일은 윗부분을 잘라 놓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을 수 없다. 남은 과일을 썰어 말려서 말린 과일로 즐기거나 플레인 요거트에 뿌려먹으면 훌륭한 디저트가 된다. 과일의 단 맛이 덜하거나 과일이 많이 남았다면 설탕을 넣고 재워서 과일차로 즐긴다. 잼으로 만들어 두고두고 먹는 방법도 있다. 남은 배추와 무는 과일을 넣어 겉절이를 담그면 상큼한 과일 김치로 활용할 수 있다. 배는 즙을 내어 오랜 시간 뭉근하게 끓이면 조청처럼 된다. 여러 요리에 설탕 대신 쓸 수 있어 좋다.


    [출처: 중앙일보] 명절 지나면 지겨워지는 설 음식 활용법

    https://news.joins.com/article/7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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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너무 많이 하시지 마시고 올 명절 지내시고 음식이 처치곤란으로 남으면 그때 질문을 올려주십시요

    들꽃사이로 명절/세시풍속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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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명절음식은 냉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귀챦더라도 냉동하기 직전에 가열하여 식혀서 바로 밀봉하여 냉동을 해야 나중에 꺼내서 데워서 드시거나 할 때에 그래도 맛이 유지가 됩니다.


    겨울이라서 베란다나 외부에 보관하던 전이나 잡채류나 고기 등을 그냥 바로 냉동하여 보관하면 나중에 해동하여 다시 데워 드시고자 할 때에 잡내와 기름 찌든내 등이 나서 먹기 거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은 명절음식을 냉동보관 할 때에는 작은 분량으로 1회 드실 정도로 소분하여 위생팩이나 지퍼락 등을 밀폐하여 보관하셔야 해동도 쉽고, 재조리를 할 때에도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보관하는 일도 손이 좀 많이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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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물류는 며칠 내에 볶음밥이나 비빔밥 등을 하셔서 빠르게


    소비하심이 좋고 각종 전류는 양이 많다 하시면


    밀폐용기에 담으셔서 냉동보관해두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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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때마다 남은 음식들 관리


    많으면 전부냉동시했다가

    생각날때 한번씩  꺼내서 찌게로 먹습니다.

    2019.02.07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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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해서 잘보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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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음식 보관법입니다. 참고하세요~


    ■ 과일

    과일은 서로 닿지 않게 낱개로 랩에 말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사과의 경우 에틸렌 성분은 배와 감 등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시켜 신선도를 떨어트린다.


    ■ 육류·전

    한 번에 먹을 만큼 랩에 싸 냉동보관 후 데우거나 구워 먹으면 편리하다. 특히 전의 경우 상온에 놔두면 기름이 산화하고 수분이 나와 금방 흐물흐물해진다.


    ■ 나물·잡채

    나물을 오래 먹기 위해서는 프라이팬에 다시 한번 볶아 식힌 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보존기간을 늘릴 수 있다.


    ■ 생선

    명절 상에 올라가는 큰 생선은 보관 전에 내장을 꼭 제거해주셔야 하는데, 내장을 제거하면 생선이 부패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생선을 손질 후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술을 뿌린 후, 한 마리씩 랩이나 비닐로 싸고,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 보관해주면 오래도록 먹을 수 있다.

    2019.02.01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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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떡국 떡(가래떡)
    가래떡이나 떡국 떡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조리하면, 딱딱하고 모양이 갈라지거나 흐물흐물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는 떡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한번 먹을 분량만큼만 나눠 식용유나 참기름을 떡 사이에 조금 바른 후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전
    기름진 음식은 공기와 접촉하면 산화작용이 일어나 활성산소가 계속 생기는데요.
    전을 보관할 때는 열기를 식힌 후 랩을 한 번 씌우고 진공팩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해 주어야 합니다.

    TIP ) 기름기가 스며들 수 있으니 플라스틱 용기보다는 유리 용기가 적합해요.


    3. 나물, 잡채
    나물은 특히 상하기 쉬운 음식인데요. 때문에 가볍게 볶아 식힌 다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 주어야 합니다. 설처럼 다양한 나물이 남았을 때는 종류별로 따로 담아야 각각의 맛을 잃지 않고 상하지 않는답니다.


    4. 굴비
    굴비는 한 마리씩 랩이나 비닐 팩으로 감싸준 다음 냉동 보관해 주세요.
    냉동 보관하기 전에 미리 생선을 손질해 두면 나중에 먹기 편하답니다.
    하지만 생선은 너무 오랜 시간 보관하면 세균이 증식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2968054&memberNo=33030565&searchKeyword=%EC%84%A4%EB%82%A0%20%EB%82%A8%EC%9D%80%20%EC%9D%8C%EC%8B%9D%20%EB%B3%B4%EA%B4%80&searchRan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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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나 튀김류 지퍼백에 담아 냉장실에 보관해 주세요 전 튀김은 기름의 산화를 막는게 맛 유지의 핵심이다 밀폐용기 나 비닐팩에 담아두면 공기와 의 접촉 이 차단돼 산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과 튀김 은 종류에 따라 각각의 용기에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기름이 섞이면 고유의 맛이 저해될수 있어서 입니다 튀김류 는 냉장고 보관시 냉장실이 아니라 냉동실에 보관해야합니다 냉장 보관 하면 수분이 빠져 나가기 때문 입니다 튀김류를 밀폐해 냉동실에 보관 하면 열흘 정도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시 요리 를 할때의 해동한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구워내면 되십니다


    나물은 냉동실 보관 금물 김치냉장고 에 넣으면 보관 오래 갑니다 나물을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집니다 대신 종류별로 분류해 냉장보관하면 3일 ~ 4일 정도 도 맛도 유지 합니다 김치냉장고에 넣어 둘 경우 최장 7일 까지 보관 할 수 있습니다 양이 많아 기간내 에 먹지 못할 때에는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 식힌 후 보관하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과일은 씻지 않고 신문지에 돌돌... 사과 는 따로 보관

    해줍니다 과일은 씻지 않은 상태로 신문지 감싸 냉장고 보관해야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비닐팩 등 으로 완전 밀폐해놓기 보다 구멍을 뚫어 두는 편이 신선함을 오래 유지 할수 있습니다 후숙 과일 인 망고 키위 토마토 감 귤 아보카도 등은 냉장고 보다 상온에서 보관해야 더 신선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육류는 종류 별 로 보관법 달라 집니다

    육류는 바로 먹을 경우 냉장실에 보관하지만 오래 보관할 때는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고기는 종류 별로 보관 방법이 다르며 얇게 썬 쇠고기 와 돼지고기 는 접촉면이 넓어 쉽게 산화 되므로 조금씩 나눠 밀봉 한 뒤 냉동 보관 해야 합니다

    2019.02.06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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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음식은 이웃과 같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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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밀폐용기에 담으셔서 냉동보관해두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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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음식의 경우에는 냉동실에 보관해서 나중에 조금씩 꺼내서 먹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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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 전 종류는 먹을만큼씩 봉투에 넣어서 냉동 보관을 하시면 되고 나물종류는 한번더 볶아서 먹을 만큼만 밀폐용기에 넣어서 냉장보관 하시고 나머지는 냉동보관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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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__ 먹을 만큼 종이호일에 싸놓고 밀폐용기에 넣은 후

    냉동고에 넣어 둔다


    ...잡채-- 밆폐용기에 넣어둔다 먹을 만큼 씩

    냉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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