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

질문

질문
레이노병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레이노병이 수족냉증이랑은 조금 다르다고 하던데 어떤 증상들이 있고, 왜 생기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매칭된 토픽 질병/의학 혈액순환 2019.08.21 신고
프로필 사진

익명의 질문입니다.

답변

답변 목록
  • 답변 채택

    레이노병은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낮은 것을 말하고, 수족냉증은 체온이 낮기도 하지만 양기가 부족하고 기혈순환이 안 되는 것입니다.

    프로필 사진
    vairus011 질병/의학 전문가

    한의학. 동양의학. 질병학 약 30여년 연구

    총 획득메달 금메달2 은메달18 동메달9
    추천
    추천 1
  • 답변 채택

    -원인


    다른 질병이나 특별한 원인없이 증상이 발생한 경우를 일차성 레이노병이라고 하며 전체 환자의 70%가 여기에 속합니다.


    대개 젊은 여성에게서 발병하고 대부분 모든 손가락을 침범하며, 양 손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며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차성 레이노병은 전신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등과 같은 원인질환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며 일차성 레이노병에 비해 정도가 더 심해 말초의 괴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증상

    갑작스런 추위,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을 때 손가락이 창백해지고 점차 푸르스름해지면서 저리고 아픈 느낌이 생깁니다.


    따뜻하게 해주면 이러한 증상들이 줄어듭니다. 손발톱 주변에 만성적으로 감염이 발생하고 손가락 끝에 궤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2019.08.21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프로필 사진
    ★물리★물리★

    물리학과 프로그래밍 언어, 음악 등등 여러 분야를 좋아하는 물리학도 학생입니다.

    총 획득메달 동메달5
    추천
    추천 0
  • 답변 채택

    안녕하세요.



    레이노병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문의를 하셨네요.


    레이노병은 갑작스럽고 간헐적으로 동맥이 좁아지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랍니다. 주로 손에 나타나지만, 드물게는 발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별 : 여성들에게 흔하다.

    유전 : 유전성이 있다.

    생활습관: 흡연을 하거나 추운 곳에 있으면 나타난다.

    연령: 원인에 따라 위험 요인이 달라진다.


    레이노 현상이란 동맥 벽의 수축으로 인해 손이나 발의 동맥이 좁아져서 손가락 또는 발가락에 제대로 혈액이 공급되지 않는 것이며, 이렇게 되면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창백해지면서 감각이 없어지고 저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레이노 현상이 있는 사람들 중 절반 가량은 자가면역 질환인 경피증, 류마티즘 관절염 혹은 버거병 같은 기저질환을 갖고 있으며 이들은 유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부는 손팔 증후군, 베타 차단제 같은 약물 등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증상


    주로 손이나 발에 증상이 나타난다.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짧게는 몇 분, 길게는 몇 시간까지 지속된다.


    * 처음엔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무감각해지고 저리지만, 이것이 계속 악화되면 통증과 함께

    타는 듯한 느낌이 전해진다.

    * 우선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창백해졌다가 그 다음엔 파란색으로 변한다. 나중에 혈액이 다시

    조직으로 공급되면 원래대로 빨갛게 되돌아온다.


    손상된 부위와 주변 조직의 피부 색깔이 뚜렷하게 달라 보인다. 심한 경우엔 피부 궤양이나 괴저가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에 생길 수 있다.

    프로필 사진
    함께해봐

    👪👪😍😍많은 분들이 조그만 지식들을 공유하면 더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될것을 믿어요^^ 제가 아는것을 나누고 또 저역시 도움과 정보를 얻는 좋은 일 함께해요^^

    총 획득메달 금메달9 은메달37 동메달3
    추천
    추천 0
  • 답변

    레이노병은 순환기계통질환으로

    추운곳에 나가거나 찬물에

    손,발등을 담글때 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등에의해 발작적으로

    손가락,발가락 코나귀등의

    끝부분이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혈액순환장애를 일으키는것을

    말합니다

    일차성 레이노증후군은 원인이되는

    류마티스질환이 아직밝혀지지않은

    상태로 나중에가서야 무슨병으로

    생긴것인지 알수도있어

    이때는 이차성 레이노병이라 합니다

    무엇보다 합병증이 생기지않도록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를 하게됩니다

    프로필 사진
    🦋나비효과🦋 질병/의학 전문가

    총 획득메달 동메달4
    추천
    추천 0
  • 답변
  • 답변

    원인

    레이노병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많게는 전 인구의 12%까지 발생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크게 희귀하지는 않고 비교적 흔한 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20세에서 40세 사이의 여성에서 흔하며, 가족 중에서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질환입니다.


    증상

    레이노병이 있는 환자들에게서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추운 곳에 나가거나 찬물에 손, 발 등을 담글 때,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작적으로 손가락이나 발가락, 코나 귀 등의 끝부분의 혈관이 수축되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차거나 서늘한 곳, 찬물, 감정 자극에 의하여 손가락, 발가락, 코, 귓불 등에 색깔이 변하는 것입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641004&memberNo=36300513

    추천
    추천 0
  • 답변

    원인

    레이노병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온이 과도하게 떨어졌을 때 말초혈관이 수축하면서

    신체 구석구석에 산소 공급이 잘 되지 않아 손발이 차갑고,

    색이 변하고, 저리고,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우리 몸의 혈관은 자율신경계에 의해 날씨가 추워지면 수축을 통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병 환자는 말초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부위에 혈액공급이 잘 안돼 문제가 생긴다.


    일반적으로 출산, 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이 수축해 레이노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 따라서 출산 후, 혹은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레이노병이 주로 나타나며

    , 이 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이 동반돼 나타날 수 있다.


    다만 레이노병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 또는 스트레스로 인해 알 수 없는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증상이 심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도 있어 특별한 치료 없이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하면 된다.


    만일 이차성으로 발생한 레이노병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돼야 한다. 만일 레이노병 증상이 나이가 들어 생기거나, 남성인 경우, 류마티스 질환이나 말초 동맥 질환이 동반된 경우라면 이차성 레이노 증상을 의심할 수 있다. 이차성 레이노병은 방치하면 신체 말단의 피부 괴사나 궤양이 발생할 수 있어 위험하다.


    레이노병 증상이 생겼다면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흡연자라면 반드시 금연을 하는 것이 증상의 발병 횟수를 줄이고, 악화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커피, 녹차, 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 있는 식품을 피하고

    얼린 음식도 자제하는 것이 권장된다.

    2019.08.22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추천
    추천 0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