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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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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품시피유 맞습니까? 아싸컴의 정품정책은?

1 이게 정품일까요
요즘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2140 cpu를 구매했습니다.
2007년 11월 19일 우리나라에서온라인에서 제일 많이 판다는
아싸컴에서 주문했습니다.
아싸컴 이라는 곳에 캐시가 3만원 넘게 있어서
그 캐시를 사용하기위해 비싼 가격인 (다나와 최저가격이 56000원입니다)
71500원에 주문했습니다.

21일 물건을 받았는데 황당했습니다.
이게 정품cpu라고 보낸 박스입니다
여러분 눈엔 이게 정품cpu 박스라고 생각되십니까?

이걸 어찌해야하는지 생각하다가
아싸컴에 전화 걸었습니다.
상담자 이름은 모릅니다.
******************************************************************
나 : 이게 정품cpu 맞습니까?
직원 : 단품cpu는 그렇게 판다
나 : 내가 정품cpu를 보내 달라지 않았느냐 이게 정품이냐
직원 : 정품맞다
나 : 상식적으로 이게 정품으로 파는 물건이냐
그리고 이게 새 물건이냐
쿨러도 없는 걸 누가 정품cpu라고 하겠느냐
만약 문제가 생길시 인텔에서는 쿨러를 요구하는데 쿨러도 없는 제품이 어떻게 정품이냐
보통사람들의 개념의 인텔 정품cpu이란 인텔에 물어봐도 3년 보증의 제품이 되어야하지 않느냐?
문제가 생기면 a/s도 못 받지 않느냐?
직원 : 쿨러를 보내주겠다
나 : 정품인증서를 동봉하거나 정품임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해 달라
***************************************************************
박스를 보니 원래 cpu담는 박스가 아니라서 개봉해 보았습니다.
내용물확인도 할 겸 열어 보았습니다

웃음도 안 나옵니다
정품 이렇게 포장한 것 보셧습니까?
새 포장이 맞냐구요
동네 구멍가게서 빵 한 봉다리 두부 한모 산것도 아닌데
이게 정품으로 보이십니까?
cpu꺼내 보았습니다.
q733b037 06년 제품입니다
시리얼 조회해 보았습니다.

짐작한대로입니다
정품아님니다
지난 6월 달에도 2005년 9월 달에 주문한 컴퓨터의 cpu가 이상이 있어서
인텔에 전화하고 피시디텍트에 보냈다가
그레이 벌크라고 다시 보내와서
아싸컴으로 보냈더니 정품이었다고 우기면서
삼일만에 다른 제품을 보내왔더군요.
그래서 이번주문서에는 정품 요구를 했습니다.

물건 온 거에도 요구사항이 보이실 겁니다.

아싸컴은 모든 부품을 정품을 안 쓰나 봅니다.
그리고
보상규정을 근거로
http://assacom.com/shop/member/left_products02.htm

일 년만 무상a/s해주겠다고 저렇게 명시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에 걸리는 부분입니다
****
소비자피해보상규정(재정경제부 고시 2003-18호) 소비자피해보상규정<별표Ⅲ>
'품목별 품질보증기간 및 부품보유기간'에 가전제품, 사무용기기 등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중요제품의 핵심부품은 품질보증기간을 3년 또는 4년으로 별도 규정하고 있음
****
그리고 소보원 홈페이지에는 중요부품은 3-4년을 적용한 판례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지난6월 달에 알아 논 것들이죠
그래서 오늘(2007-11-22일) 다시 전화해 보았습니다.
김종훈인가하는 직원입니다
나 : 이러한 물건이 정품 맞습니까?
직원 : 어디서 조회했는데요?
나: 리얼cpu입니다
직원: 정품이라고 나오는데요?
나: 아닌데 어제 정품 아니라고 나오던데요
직원 : 정품으로 나옵니다.
나: 그럼 어제 통화한직원은 쿨러 보낸다고 했는데 보냈는가?...
직원 : 우리는 정품cpu를 팔았고 쿨러는 보내지 않는다.
쿨러 값은 별도이다 돈을 내면 쿨러를 보내겠다
나: 알았다

다시 리얼cpu에 조회해 보니 오늘은 정품으로 나옵니다.

히안한 일입니다
하루 만에 비품이 정품으로 바뀌다니
캡춰 안 해 뒀으면 나만 바보될뻔 했습니다.
인텔공인대리점인 인텍앤 컴퍼니에 전화 했습니다
거기의 대답은
자기들의 트레이제품은 일반 소비자대상 소매업체나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문제 발생 시는
자기들이 처리 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아싸컴에 의뢰를 하여야한다는 것이죠
다시 인텔 코리아에 전화해 봤습니다.
(인텔코리아의 백종민씨)
그 물건은 트레이제품은 취급대리점을 통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자기들에게는 박스와 벌크를 유통상의 분류를 할뿐이며
정품의 개념은 쓰지 않으나 박스를 흔히 3년 보증의 정품으로 생각한다 였습니다
21일 정품이 아니라고 나오고 22일 정품으로 나온 것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그것은 데이터를 업데이트를 늦게 하여서 그런 것 일거라고 하더군요
뭔가가 석연찮기는 하였지만 일단 통화를 끊었습니다

아싸컴 홈에서의 cpu 선택시의 문구입니다 어디서도 쿨러없는 트레이제품이라는 글자 없습니다
다시 아싸컴에 전화 하였습니다
이용훈이란 직원입니다
나 : 이 제품이 정품 맞습니까?
직원 : 맞습니다
나 : 인텔이 제조원이며 제조자가 제품의 최종책임을 지는데 어찌하여 제조원은 정품이 아니라고
그러는데 판매자가 정품이라 하느냐 일반 통념의 보편타당한 기준의 정품이 되어야지
아싸의 기준에 정품으로 생각한다고 정품이 되는 것이냐 쿨러가 없는 정품이 말이 되느냐
직원: 문제 있을시 우리들이 책임을 지므로 정품 맞다 그리고 우리는 쿨러없이 판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구매 시 쿨러를 선택하게 되어있지 않느냐
나 : 다른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도 쿨러를 선택하는 항목이 따로 있다
다른 쇼핑몰도 쿨러 따로 선택했다고 쿨러를 안보내지는 않는다
직원 : 우리쇼핑몰은 쿨러를 강제 선택하지 않으면 구매가 불가능하다
나 : 내가 샀지 않느냐 자동계산이 그리 되어 나온 것이다 만약 쇼핑몰에서 강제로 선택하지 않으면
판매계산이 안되도록 해야 할 것 아니냐?
직원 : 그건 홈페이지 오류인 것 같다 우린 쿨러를 따로 구매해야 한다
나 : 그건 내 책임이 아니다
그리고 cpu만 딸랑 왔는데 06년차 인데 이거 새것 맞느냐
직원 : 새것 맞다 그리고 05년이나 06년에 만든 것 이제 푸는 것이다

(이 부분은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웃음만 나오죠)
나 : 그럼 이런 제품의 보증연한은 어떻게 되느냐
직원 : 06년 제품이므로 09년까지 보증된다.
나 : 인텍 직원은 판매일로부터 1년만이라고 하던데 그리고 일반 개인상대를 위한 보증도 아니며
트레이 제품은 아싸컴 의 의뢰로서만 적용되는 거라던데
직원 : 아니다 제조일로3년이다
나 : 그렇다면 08년도에 늦게 팔린 제품이라면 보증기간이 줄어들어 산사람만 손해 보는 것 아니냐?...
직원 : 그때쯤이면 이 물건 나오는 게 없을 것이고 유통도 잘 안될 것이고 a/s거의 없을 것이다

(????? 정말 왕 본좌급입니다 여러분 판단에 맡깁니다)

나 : 인텔에서 쿨러없으면 보증할 수 없다던데
직원 : 인텔코리아는 그냥 지사 일뿐이다 인텔본사 에 보내면 다 된다
나 : 내 요구사항은 보통사람이 다 인정할 수 있는 3년 보증이며 정품로고가 인영된 박스제품을 원한다
그것으로 바꾸어 달라
직원 : 우리 회사의 규정엔 그런 제품없다 보내줄 수 없다
구매를 하면 보내준다
나 : 다시 한 번 내 요구 사항을 말한다 박스정품을 보내라 내 주문서에도 그렇게 쓰지 않았나?..
직원 : 보낸 물건은 정품이며 쿨러는 구매했을 시에만 보낸다
나 : 나는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로 정당한 제품을 원한다
관철되지 않을시 소보원에 제소하는 것 뿐 아니라
파코즈와 DC와 다나와 및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많이 접속하는 곳에 이 사실을 공개 하겠다
직원 : 마음대로 하라 허위사실을 유포 시에는 우리도 법적대응을 하겠다
나 : 난 증거를 그쪽 홈페이지서 채증 할 것이다 거절의 의사로 받아들여도 되느냐?
직원 : 그렇다 마음대로 하라
나 : 그쪽회사에 손실이가도 괜찮으냐
직원 : 그건 회사의 문제이다
끊었습니다
할말이 없더군요

아싸컴이랑 저는 별 은원도 없는관계였습니다
거기 기록을보니 2004년 3월부터 올 1월까지 10대의 완제품 컴퓨터를
금액으로는 6.212.500원의 매출을 올려 주었습니다
업자도 아니고 컴퓨터를 주변의 사람들 보다 조금 안다는 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고 그랬던거죠
조립하고 그러는것도 귀찮고 내가 쓸것도 아닌라서 대충 산것입니다
그런 제게 이런 뒤통수를 치다니 이런게 배은망덕이 아니고 무었입니까

아싸제품(완제품류는) 평생 무료 a/sf란 명목으로 완제품 컴퓨터에 3만원이 넘는 금액을 추가로 강제 계산합니다
a/s안받을 사람도 그것을 지불하지 않으면 물건자체를 살수 없는것이죠
물론 아싸컴이 다나와 최저가의 근처에서 가격이 형성 되는것은 맞는데
만약 아싸컴이 이런식으로 정품이 아닌 트레이제품이나 그레이 벌크들만 쓴다면 문제는 틀려진다는거죠
평생 a/s 금액은 간혹 제품들의 택배비 를 선징수 하는게 되며 정품이 아닌 부품들로 채워서
폭리를 취하는거란 점이 추론된다는점입니다
모든 컴퓨터 부품이 a/s 받는 확률은 매우 적죠
그리고 조그만 이상으로 징후를 보이기 시작하다가 그증상이 심해지는경우도 허다하구요
아싸컴을 구매한사람들이 작은 이상에 무조건 택배 불러서 물건을 보내지는 않습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동네 컴퓨터 가게 불러서 판정을 받은후에 전화 해보고 보내는게 거의 다입니다
벌써 동네 수리점에 비용이 들어간 상태죠
생각해 보면 아싸컴에서 번지르르한 광고만 믿고 사게 되는거죠
그리고 아싸의 a/s규정을 보면 일년이내에만 무상입니다
일년이후엔 수리가능하면 20000원 수리불가 는 부품단가 라고 되어잇습니다
제가 56000(현재 다나와 가격)원 하는 쿨러없는 트레이 cpu를 71500원에 속아 샀습니다
일년 후에 부품이상이있는게 확실하다하더라도 아싸는 무조건 남는 장사죠
부품에대해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있으니깐
인텍엔컴퍼니의 직원이 말했습니다
" 트레이제품은 쿨러가 안따라 가니 엄청싸게 대량으로 파는거죠
"얼마정도 입니까" 물은 제게
"말씀은 못드립니다 엄청쌉니다"
짐작이 가실겁니다
컴퓨터를 잘아는사람들은 얼마전 에버탑 사건을 기억할겁니다
담당직원의 표기 오기로 그랬다는 답변에 네티즌은 벌떼처럼 일어나 비난을 했죠

제 요구사항은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내로 정정을 요구 했습니다
아싸컴의 태도는 기준미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고객에 대응하는 수준 역시 미달입니다
제품 내용이 미달임은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아싸컴은 년 매출액이 400억원이라고 하더군요
대단한 매출임에는 틀림없으나 그만한 정직한 제품을 팔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a/s 의 함정에 속은 과거의 구매자들이 진실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생긴후에 보증연한을 잘 알지 못하는이들은
그저 약관을 들이대면 아무 할말 못하고 주머니를 열었었을 겁니다
소비자가 조금 드세게 나오면 정품에 준한 처우를 자기들이 처리하면 그만이고
"문제가 생기면 자기들이 책임지겠다 그러니 정품이다"

이런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는 이상한 기업입니다
자신들의 잣대가
기준이
판단이
약관이나 규정이
옳다고 고객을 우롱하는 이런 기업은
고객들이 심판을 해야할때가 온것입니다
아싸컴에서 고객게시판에 글을 읽어 보면 가관입니다
컴퓨터를 알고 저러는것일지 모릅니다
문제가 생긴후에 는 벌써 늦엇죠

비양심적인 거짓말들을 아싸는 사죄하고 배상해야 할것 입니다
아싸컴에서는 모든제품을 정품만을 고집한다고 허위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에 제가 받은 cpu는 안들어 가는것인가요?.

2 아싸컴에게 주는 공개적 질문

※ 모두가 인정하는 정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 아싸컴이 말하는 정품의 기준은 무엇인가 ?
※ 인텔에서는 쿨러없는 트레이cpu를 정품으로 인정하고 3년을 보증연한으로 인정하는가 ?
※ a/s직원들 마다도 말이조금씩틀린데 정확한 아싸컴의 입장은?

3 개인적인 소견
나름대로 대기업과 소매점과의 틈새시장 에서 성공한 케이스로 생각했엇습니다
6월달의 시퓨사건이 없엇더라면 별 관심없이 보았을겁니다
이번일에도 사과 하고 교환하여 주엇다면 그냥 끝날일 입니다
나는 나이가 50이넘은 사람입니다
커다란 지식은 없으나 취미로 틈틈이 컴퓨터를 익혀서 남들에게 물어볼 정도는 아닙니다
50년간 살아 오면서 보편타당한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잘압니다
그것이 정도로 이어갈때 남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고 오래 살아 남는길이란것도 알만한 나이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바보들이나 사는 컴퓨터가 아싸컴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매칭된 토픽 컴퓨터 2011.05.02 수정됨 최초등록일 2007.11.24 07:56
최종수정일 2011.05.02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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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교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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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알아보심 것과 같이 님이 받으신 제품은 정품이 맞긴합니다.


    허나,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박스 정품이 아니며, 유통 대리점/대단위 납품업체등에


    들어가는 트레이 벌크제품 입니다.


    일반적으로 박스 정품/벌크 정품(개별 박스 포정 없음)/역수 박스 정품/역수 벌크 정품/


    트레이 벌크 제품등으로 나누어 집니다.


    유통과정에 따라 단가가 책정되며 국내에서 A/S가 되지 않는 제품도 있으며


    지정된 몇곳에서만 A/S가 가능한 제품이 있습니다.


    대기업체에선 부품 모두를 100% 박스 정품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단가를 낮추어 마진을 얻기 위한것으로 대리점 제품과 홈쇼핑 제품,


    대형마트 제품이 각각 다른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박스 정품은 개별 박스 포장과 함께 CPU와 순정 쿨러/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2007.11.25 수정됨 신고 의견 1
    프로필 사진
    명예엑스퍼트RIKI

    모두가 YES 할때 No 할수 있는 용기 모두가 NO 할때 YES 할수 있는 용기 다음지식 컴퓨터/인터넷 전분야 명예엑스퍼트 1호 rikilee 입니다.

    총 획득메달 금메달5 은메달2 동메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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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다음의 방법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1.     인텔 Desktop 통합AS센터에서 무상으로 3년간 서비스 받으려면 정품바코드를 확인하고 구입하면 된다.
              2.
         정품CPU로 조립된 PC를 구입 하려면 케이스에 부착되어 있는 정품바코드
    를 확인하면 된다.
             
    3.     인텔CPU를 단품으로 구입했을 경우 2중으로 되어있는 정품바코드를 케이스에 부착하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4.     www.realcpu.co.kr 에서 CPU 정품여부를 확인 하려면 정품바코드 No.
    를 입력하고 조회를 하면 된다.
            
    5.     정품바코드가 부착된 정품 CPU를 유통하는 공인 대리점은 인텍앤컴퍼니, 코잇, 피씨디렉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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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제가 보기엔 아싸컴이 정품을 쓴건 맞습니다 as또한 되니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가격면에서도 싸이트를 둘러본결과 많은 이득을 보는거 같지 않아 보입니다

    아싸컴도 수입을해서 세금을 내고 가계세를 내고 월급을 줘야합니다

    그런데 금액들을 살펴보니 많이 저렴 한거 같네요

    보토 요즘 쿨러를 따로 팔고 있습니다

    정품박스가 필요하신분들은 그런 품목이 있습니다 에초 그것을 사셨어야 했어요

    세상엔 공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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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누가 아싸컴에서 컴퓨터구매했는데 1주일만에 고장났다고했어요

    그냥 그린컴:http://www.greenpc.co.kr/ 행복쇼핑:http://pc.pping.kr/1011201000 놀자컴:http://www.noljacom.com/?NaPm=ct%3Dixwt4uww%7Cci%3D0yK0002eIBzmkLxs6eVd%7Ctr%3Dsa%7Chk%3Dad0bde66bb37aa75aa199a7bfaefb8e501ac14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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