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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효능

민들레도 먹나요?

어느 집에 갔더니 민들레 무침을 내놓았더군요...

민들레가 몸에도 좋다고 하던데..

민들레 효능을 알려주세용

매칭된 토픽 2013.04.11 수정됨 최초등록일 2009.06.01 10:59
최종수정일 2013.04.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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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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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는 포공초(蒲公草)라 하여 부인들의 유방에 종기 멍울이 있을때 쓰인다 하여 민간약재로 널리 사용하던 민간 약초입니다. 특히 미국의 영양학자 로이 바타베디안은 3000가지 채소 가운데 가장 우수한 다섯가지 중 민들레를 꼽을 정도로 약효의 성분이 많은 약초입니다. 꽃, 잎, 줄기, 뿌리 모두 휼륭한 약재입니다.


    민들레 잎; 베타카로틴, 비타민 A. C, 칼슘, 철분이 있어 유해산소를 제거하여 노화와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민들레 줄기; 흰색의 액체가 나오는데  이것은 "테르핀"이라는 성분인데 항균, 항염, 항암, 항바이러스 등 면역 효과가 있습니다.


    민들레 잎과 줄기; 실리마린 이라는 성분이 있으며 이 성분은 최고의 간기능 개선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실리마린 성분은 항암물질로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민들레 뿌리; 콜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담즙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간장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합니다.


     특히 위장병에도 좋으며 변비에도 좋습니다. 또 밤에 잘 때 땀을 흘리는 경우에 달여 드시면 잘 듣습니다. 또 산모들이 젖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달여 먹으면 젖의 분비가 잘됩니다.리놀산이 있어 혈행개선에 도움이 되며 염증성 질환이나  허약체질 개선이 좋은 약초입니다. 민들레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전체(꽃, 잎, 줄기, 뿌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민들레 전초를 캐서 3일정도 말려 달여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잘 활용하면 이보다 좋은 약초가 없는것 같내요

    2009.06.02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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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irus011

    한의학. 동양의학. 질병학 약 30여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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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전문가의 말이라고 믿는것은 좋지가 않고요 자기가 나름대로 경험을 해보고 민들레의 효능을 탐구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냥 좋다고 하면 무턱대고 믿는식의 방법은 좋지가 않다고 봅니다.


    일단은 민들레는 먹어도 되고요 잘 먹으면 우리몸에 다양하게 도움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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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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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요~
    민들레가 몸에 얼마나 좋은대요 ^^
    민들레는 염증을 없애며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젖이 잘 나오게 하며,
    독을 풀고 피를 맑게 하는 등의 작용이 있습니다!

    보다 제세하게 민들레의 효능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 열독을 풀고, 위를 튼튼하게 하며, 독소를 배출합니다
     - 간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며, 뿌리의 콜린 성분은 간 영양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 뿌리의 이눌린 성분은 혈당 조절을 도와 당뇨병에 좋음
     - 혈압강화 성분인 만니톨이 함유되어 있어 유럽에서는 고혈압 치료에 사용 됩니다
     - 망간성분 함유로 체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민들레차를 만드는 방법은
    뿌리를 캐서 깨끗이 씻어 말리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후라이팬 등에 볶아서 믹서기로 가루를 만들고 
    아주 쓰기 때문에 볶은 찹쌀가루를 반씩 썩어서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니다.

    잎과 뿌리를 혼합하여도 됩니다. 민들레는 버릴 부분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남성의 성기능을 높인다고 해서 
    남자들이 민들레를 캐러 다니는 모습이 눈에 가끔 들어오네요
    민들레는 비아그라 같은 위험부담이 없고 자연건강식품으로
    몸을 만들어 주고 아무런 부작용이 없기 이지요…ㅋㅋㅋ

    아마 이런 것들은 민들레차 안에 들어있는 디톡스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광동인가에서 민들레차가 나온다고 하네요
    평소엔 쉽게 접할 수 없는 차를 휴대하면서 마실 수 있다니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민들레차를 마시세요.
    민들레 차만의 향과 풍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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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민들레 효능을 알려드리자면,

    <한국본초도감>에서 임상보고 된 것을 보면
    1) 소화불량 습관성 변비에 유효하며


    2) 급성유선염에 화농이 안 되었을때 신통력이 있다

    3) 급성 요도염에 소염, 이뇨작용이 있다

    4) 급성평도선염에 매일 120~180그램을 물에 넣고 달여 복용하고

    5) 급성인후염에는 달인 물을 목 안에 분무하며

    6) 급성 황달형간염에 일정한 효력을 나타내고

    7) 각막이 혼탁하여 물체를 잘 못 보는 증상에도 쓰이며

    8) 화상에 생것을 짓찧어 붙이고

    9) 볼거리염에도 생것을 짓찧어 달걀, 설탕을 가미해서 환부에 붙인다

    10) 피부에 생긴 사마귀에도 생것을 붙이면 효력이 있다.
     
    라고 명시되어 있답니다.
    정말 그 쓰임이 여러방면이군요.
    그만큼 우리몸에 좋은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겠죠.
     
    또한,
     
    1) 만성위염 : 민들레 20그램 막걸리 한숟가락을 함께 두번 달여서 그 탕액을 혼합하여 하루세번 식후에 복용 (중약대사전)
     
    2)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 민들레 뿌리를 가루로 만들어 하루3번 한번에 5스푼씩 식후에 복용 (중약대사전)
     
    3) 선천성 혈관종 : 민들레 잎, 줄기의 흰즙을 짜서 혈관종 표면에 하루에 5~10회 바릅니다 (중약대사전)
     
    4) 급성유옹 : 깨끗하게 씻어서 짓찧어 부순 민들레, 인동덩굴을 함께 달인 짙은 액에 술을 조금 넣어 복용한 후
    자고 나면 효과가 있습니다 (본포연의보유)
     
    5) 만성간염, 지방간 등의 간질환 : 뿌리까지 캐서 말린 것 30~40그램에 물 1.8리터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 하루에 3~4번 나누어 마십니다.
     
    6) 변비, 만성장염 : 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내어 한번에 10~15그램씩 하루에 식전에
    먹거나 같은 양의 꿀과 섞어서 알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됩니다.
     
    7) 천식, 기침 : 민들레를 생즙내어 한번에 한잔씩 하루 세번 마십니다.


    이런 여러가지 효능중에서도

    민들레는 특히 간과 위 건강에 좋은 효능을 나타낸다고 하니

    간이나 위가 않좋으신 분들은 드셔보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요즘은 즙이나 진액, 환으로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시중에서 잘 골라서 선택하심이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민들레는 토종흰민들레가 가장 효능이 좋으니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고르시길 바랄께요.

    저는 여기서 민들레 제품 구입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구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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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는 참 좋은 건강 전통 먹거리입니다.

    아래 민들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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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민들레를 찾는 분들이 많다. 그만큼 민들레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이 널리 알려지면서 웰빙식품으로 자리매김한 대표적인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위염을 다스리고 암세포를 죽이며 간은 보호하고 머리카락 은 검게하는 민들레,우리 나라 천지에 깔려 있는것이 민들레이지만 사람들은 민들레가 그리 중요한 약재 인줄을 모르고 지낸다.
    민들레는 우리나라에서뿐 아니라 중국,일본,인도,유럽 아메리카의 인디언들 까지도 중요한 약으로 썼다. 옛 의서를 대강 찾아봐도 민들레에 대한 기록이 적지 않을 만큼 여러 질병에 효과가 뛰어난 약초이다.


    민들레는 갖가지 질병에 두루 효과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유방암, 유종의 고름을 없애는 힘이 매우 강하다. 또 산모의 젖을 나오게 하는데에도 효과가 크다. 민들레는 맛이 쓰다


    민들레는 옛부터 동서양 어디에서나 먹을 거리나 민간약으로 널리 다양하게 써 왔다.
    민들레는 세계 도처에 2~4백 종류가 있으나 국내에서 자라는 흰 민들레가 가장 약성이 뛰어난데, 우리나라의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들레는 서양에서 건너온 서양민들레가 대부분이다. 서양민들레보다는 토종민들레가 더욱
    약효가 좋다. (
    노란민들레는 주로 서양민들레인데 토종 노란 민들레도 시골에서는 찾아볼 수 있다.. 이는 하얀민들레만큼 좋을 것이다.)


    [약성 및 활용법]

    민들레는 맛이 조금 쓰고 달며 약성은 차다. 독이 없으며 간, 위에 들어간다. 열을 내리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독을 풀고 피를 맑게 하는 등의 작용이 있다.
    또한 민들레는 맛이 짜다. 그런 까닭에 병충해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고 생명력이 몹시 강하여 도시의 시멘트 벽 틈에서도 잘 자란다. 맛이 짠 식물은 어느 것이나 뛰어난 약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민들레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질환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소변불통에 좋고 호흡기질환 일체, 해열제, 건위제

    여성의 유방에 종기 멍울이 생겨 염증이 된 것과 종기가 나서 쓰시고 아픈 것에 효과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

    종기를 치료하고 열로 인한 독을 풀어 주며 땀을 잘 나게 하고 변비, 만성장염 등에 좋음

    흰머리를 검게 하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갖가지 눈병에도 효과

    각기, 수종, 천식, 기침, 기관지염, 임파선염, 늑막염, 위염, 간염, 담낭염, 식도가 좁아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 요로감염, 결핵, 소화불량에도 좋은 효험


    민들레를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이 이용할 수 있다.

    이른 봄 풋풋한 어린 잎은 국거리로도 쓰고 나물로 무쳐서 먹는다. 쓴맛이 나는데 이 쓴맛이 위와 심장을 튼튼하게 하며 위염이나 위궤양도 치료한다.

    뿌리는 가을이나 봄에 캐서 된장에 박아 두었다가 장아찌로도 먹고 김치를 담가서도 먹는다.
    우엉과 함께 조려 먹어도 맛이 있고 기름에 튀겨 먹어도 일품이다.

    민들레 꽃이나 뿌리는 술을 담근다.
    꽃이나 뿌리에다 2~2.5배의 소주를 부어서 20일 쯤 두면 담황색으로 우러난다. 여기에 설탕이나 꿀은 넣고 한두 달 숙성시켰다가 조금씩 마시면 강정, 강장제로 효과가 좋다.

    유럽에서는 채소로 샐러드 등으로 만들어 즐겨 먹는다.
    민들레를 밭에 가꾸어서 이른 봄이나 가을에 뿌리를 캐내어 상자 같은 곳에 밀식한 다음 캄캄한 동굴 같은 곳에 두어 싹을 키운다. 우리나라에서 콩나물을 기르는 것과 비슷하다.
    이렇게 해서 자란 하얀 싹을 날로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데, 쓴맛이 거의 없고 향기가 좋아 인기다.


    ★★민들레 커피 : 민들레 뿌리를 말려 볶아서 가루를 내어 물에 타서 마시는 것인데, 맛과 빛깔은 물론 향기까지 커피와 비슷하다.
    커피처럼 자극적이지 않고, 카페인 같은 유해물질도 없으며, 습관성, 중독성도 없을 뿐더러 영양이 풍부하고 몸에 매우 유익하므로 한번 널리 마셔 봄 직하다.


    ▶민들레환으로 해서 먹는 방법

    * 하루 15~30g 드시거나 15~50알씩 하루 3~5회 수시로 생강 대추차나 물로 삼키며, 어린이는 성인 섭취량의 1/2정도 환을 섭취하면 됨.


    ▶민들레가루로 해서 먹는 방법

    * 가루 1-2티스푼을 생수나 생강 대추차 또는 요쿠르트와 함께 삼킴.
    * 하루 20~30g을 뜨거운 물(약 1리터 정도)에 우려 차처럼 수시로 마시며, 물 양은 기호에 따라 가감하셔도 됨.
    * 섭취할 때 기호에 따라 죽염가루나 꿀 등을 조금 섞어 드시면 좀더 효용성이 높음.


    보통 민들레는  위장질환과 간질환, 암환자분들이 많이 찾는 식품이며, 또한 효과 보신 분들도 보곤 했습니다. 약이라는 개념보다는 보조 식품으로 생각하시면 좋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효과면에서는 재배산 보다는 야생 자연산 민들레가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양민들레 보다는 우리 몸에는 토종 민들레가 좋겠지요. 단 노란 민들레가 무조건 서양민들레가 아니며 토종 민들레 중 노란 민들레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얀 민들레는 모두가 당연 토종 민들레일 것입니다.(민들레 아무데서나 자란 것은 사용하지 마세요. 괜히 찻길 등 공해가 심한 데서 캐면은 더욱 안좋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공기 좋고 물 맑은 지리산에서 자란 지리산야생민들레가 좋지 싶네요. 지리산민들레환(토종민들레, 밭마늘, 죽염간장 등 원료)과  지리산민들레가루 추천합니다. 꾸준하게 먹으면 건강에 많은 도움되실 거예요. 저도 먹고 있는데 좋더군요..

    좋은 음식과 함께 운동을 병행한다면 건강 꼭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서양민들레와 토종민들레를 구분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양민들레와 토종민들레를 어떻게 구분짓는지를 궁금해 하시길래 나름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서양민들레는 노란색 민들레이며, 토종 민들레는 흰색 민들레입니다. 하지만 토종 중에서도 노란민들레가 있기에 노란 민들레가 무조건 서양 민들레라는 선입견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1. 가장 쉽게 구분짓는 것은 꽃받침의 방향입니다.

    서양(노란)민들레의 꽃받침은 모두가 뒤로 또르르 말리거나 아래로 땅방향으로 180도 가량 완전 쳐져있습니다.

    토종 흰민들레(토종 노란민들레)는 그렇지 않습니다. 꽃받침이 위로 뾰족하게 서있거나 약간 처져 있습니다.


    <토종 하얀 민들레>



     <토종 노란 민들레>



     <서양 노란 민들레>



    2. 그리고 서양민들레는 1년 내내, 또 몇번이고 꽃을 피우며, 겨울에도 양지쪽에 피어있답니다.

       토종민들레는 봄에 한 번 꽃을 피우고 사라집니다.


    3. 서양민들레는 환경이 여의치 않으면, 클론 유전자에 의해 씨앗을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가루받이 상대가 없어도 스스로 씨앗을 맺어 번식을 하기 때문에 어떤 조건에서도 꽃을 피웁니다.
    토종인 흰민들레는 다른 개체의 수정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자연이 파괴된 도시에서는 가루받이를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개체가 줄고, 한적한 교외나 시골로 밀려나갔답니다. 우리 땅에서도 마음데로 거처할 곳이 없이 되었답니다. 흰민들레는 자연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에, 고집스럽게 다른 개체의 수정을 받아서 꽃을 피우고 삶을 마감합니다. 


    ※꽃이 피기 전에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잎맥 색깔로 대충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흰민들레 - 잎맥의 자주빛은 매우 약하게 보이거나 아예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노란민들레 - 자주빛이 매우 선명하며, 진함.


     <좌측은 흰민들레, 우측은 노란민들레입니다.. 우측 민들레의 잎맥 색깔을 보면 자주색이 강하네요>


    =>지리산야생민들레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daum) 검색에서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님 아래 다음(daum) 주소 클릭하셔서 알아보셔도 되겠습니다.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dir&m=dweb&f=&lpp=10&bw=1125&bh=680&sug=&q=%C1%F6%B8%AE%BB%EA%BE%DF%BB%FD%B9%CE%B5%E9%B7%B9

    2012.05.01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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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중에는 우리 토종흰꽃민들레와 서양에서 넘어온 노란민들레가 있는데 우리 토종흰꽃민들레의 효능이 월등히 우수하며 옛부터 한방에서 간해독과 염증을 다스리며 이뇨작용등에 많이 사용되 오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많이 쓰이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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